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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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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62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09 06:00
조회
11
추천
2
글자
10쪽

흑벌무 스타가되다 (2)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승일의 목소리가 나지막하게 들린다.

“코코씨 이제는 저하고 폰으로 연락하면됩니다.그리고 한가지 더 제 딸아이 지혜를 아시죠?”


“조금전에 만났던 여자분 말이군요.카드 게임을 했던분···.”


“제 딸이 좀 까탈스럽지만 머리는 굉장히 좋죠.제가 이런 위치에 올라온것도 제 딸의 영향입니다.코코씨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 알겠습니다.”


아량이 말을 이어나간다.

“그럼 계획은 세웠으니 좀 더 세밀하게 서로 연락하며 준비하죠.”


모두가 일어나고 승일은 두텀한 큰 손을 코코의 손을 잡으며 말한다.

“이 세상에 새로운 평화와 자유를 위해서 당신의 힘이 꼭 필요합니다.”


두눈에는 간절한 마음이 보인다.


코코가 말한다.

“저도 그런 세상을 만들기위해 여기에 왔으니 부탁드립니다.”


승일은 코코를 다시 보더니 말한다.

“위대한 분이 여기에 오셨군요.”


“우리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봅시다.”


그리고 네명은 건물을 나오고 난이는 창이를 부른다.

창이는 쓰레기통 옆에 숨어있다.


난이의 목소리에 뛰어 나온다.

난이는 창이를 품에 안고 미소짖는다.

“너 때문에 모든게 잘풀렸어.창이야!우리와 함께 집에가자.”


“집이라뇨?”


“이제 너가 우리가 평생 살집이야.”


창이는 자기가 평생 살집이라니 믿기질않는다.

창이는 눈물을 흘리며 난이에게 안긴다.


“감사합니다.”


눈물을 펑펑 쏟아낸다 .

그 모습을 지켜보던 세사람도 눈물이 고인다.

세상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다섯명은 웃고 떠들며 걸어간다.

하지만 퉁퉁부어있는 창이의 얼굴은 모두가 가슴이 미어진다.


저 앞을 보니 여러 사람들이 즐겁게 보인다.


흑벌무는 시끌법적 한곳을 바라보며 입을 연다.

“여기는 무슨 곳이기에 저렇게 아이들과 어른들이 즐거워 하는걸까?.”


창이가 답한다.

“ 영락공원인데 아이들과 어른들이 즐겁게 놀수있도록 만든곳이예요 .저는 구경만 하는 곳이지만.”


네명은 창이말에 또 다시 가슴이 아프다 .

모두가 행복한 모습 다섯명은 그들이 노는 모습 웃는모습을 보며 서로 쳐다보며 웃는다.


그때 ‘악~’ 소리가 나며 분위기가 이상하다.

다섯명은 소리가 나는 곳을 쳐다본다.

여러 사람들이 뛰어다닌다.


뛰어오는 여자에게 난이는 물어본다.

“무슨일이예요?”


그 여자는 잔뜩 겁에 질린 얼굴로 답한다.

“무···.뮤즈~ 고장난 뮤즈가 뛰어다녀요. 빨리 피하세요.”

그녀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도망간다.


사람들이 뛰어오는 방향으로 쳐다보니 사자뮤즈가 있고 세마리의 뮤즈강아지가 사자뮤즈를 공격하자 사자뮤즈가 앞 발로 치내고 다른 강아지가 덤비자 입에 물고 흔들더니 던져버린다.


두마리의 강아지들은 거품을 뿜으며 쪼그라든다.

어린소년이 울며 내 귀여운 붕붕이 넌 용감하게 싸웠어 흑흑 운다.

고장난 사자를 사람들에게 해치지 못하게 어린소년은 자기 뮤즈를 사자와 상대하게 한것이었다.


난이가 반달무기를 꺼내자 흑벌무는 앞으로 나서며 말한다.

“ 내가 갈께.”


흑벌무는 사자에 서고 고장난 사자는 흑벌무에게 달려온다.

흑벌무가 기합을 넣자. 운동복이 터질듯이 부푼다.

날아오는 사자를 흑벌무는 살짝피하더니 두 팔로 목을 감더니 사자를 누른다.

사자는 발버둥을 치지만 흑벌무의 강한힘에 움직이질못한다.


흑벌무는 “쬐그만한게 어디 이 흑벌무님에게 덤비냐 안그래 난이야 .”


고개를 드니 수많은 사람들이 여러색깔의 화면을 들고 흑벌무를 향해 동영상을 찍고있다.

흑벌무는 뭔가 잘못된것을 느끼고 팔에 힘을 꽉주자, 사자는 목에서 거품이 나오기 시작한다.


조금 있으니 쪼그라든다.

흑벌무가 일어나자 환호가 쏟아진다.

흑벌무는 어색한 미소를 띤다.


저 멀리서 난이가 화난 얼굴로 빨리오라고 손짓한다.

흑벌무는 에이~ 난이에게 혼날걸 생각하니 겁이난다.


난이는 흑벌무가 오자 재빨리 팔을 잡더니 투덜거리며 말한다.

“너 때문에 못살겠다. 빨리 가자.”

흑벌무의 잡고있는 팔을 꼬집는다.


네명은 창이를 안고 재빨리 도망간다.

모두가 안박사 집에 도착한다.


창이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묻는다.

“이집은 누구집인데요?”


난이는 웃으며 답한다.

“같이 들어가자.들어가보면 얘기해줄게.”


집에 들어오자 영미는 코코에게 방긋웃으며 말한다.

“어서오세요.”


흑벌무는 영미의 그런행동이 못마땅한지 투덜거리며 말한다.

“다른 사람들은 안보입니까?”

새침하게 고개를 돌리며 팔짱을 끼고 서있다.


영미는 흑벌무에게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어간다.

“모두 수고했어요. 근데 이아이는 누구예요?”


난이는 영미에게 답한다.

“갈때가 없어 여기로 데려왔어.”


영미는 아이에게 다가가서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한다.

“우리집에 잘왔다.”


창이의 손을 잡으며 얼굴을 보며 눈물이 글썽인다.

얼굴만 봐도 얼마나 험한일을 겪었는지 짐작이간다.


옆에서있던 안박사는 창이를 쳐다보며 말한다.

“우리집에서 편히 지내도 된단다.그리고 네 사람은 저와 2층에서 의논좀 합시다.”


2층으로 올라가고 영미는 창이에게 먹을것을 준다.

“고맙습니다.잘먹을께요.”

창이는 음식을 허겁지겁 잘먹는다.

영미는 가슴이 뭉클하다.


안박사는 아량에게 말한다.

“화면으로 승일씨 얘기는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실겁니까?”


“ 승일씨를 믿을수밖에요.그와함께 힘을 합칠생각입니다.”


옆에 있던 코코가 입을 연다.

“우리는 믿을 사람들이 많이 필요합니다.그 중에서도 승일씨도 속하겠지요.”


영미가 2층으로 뛰어온다.

“여러분 큰일났어요.”

그녀가 손바닥을 치자 큰 화면이 나타난다.


화면에서 흑벌무가 사자와 싸우는 장면이 나온다.

모두가 멍~ 하니 화면을 본다.


갑자기 화면에서 어떤남자가 나오더니 오늘 히트 프로입니다.

오늘 히트 1위는 방금 보신 어떤 남자가 사자 뮤즈를 제압하는 장면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큰 뮤즈를 제압하는건 뮤즈 제품이 나온 이후 처음입니다.


저희 히트 프로그램에서 GM코드를 드리겠습니다. 음악이울린다.

이 사람을 제일 먼저 찾는분에겐 음악이 다시 울리고 1000GM코드입니다.


지금부터 바로 시작합니다.

영미는 화면을 끄고 아빠를 쳐다본다.

모두가 멍하니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할말을 잊고 가만히있다.


난이는 흑벌무를 쳐다보더니 말한다.

“드디어 큰 사고를 쳤네.”


“난 사람들을 구했어!뭐가 잘못됐냐?”


아량은 우리는 조용히 빛을 먹는자들을 찾아야하는데 이렇게 세상에 알려줬으니 걱정한다.


모두가 한숨을 쉰다.

창이가 2층에 오더니 밖에 여러사람들이 모여서 벨을 눌러요.

그러고 보니 음악이 흐르고있다.


모두가 TV에 정신이 팔려 벨이 울리는것도 모르고 있었다.

영미는 1층으로 내려가고 난이는 흑벌무를 또 다시 구박한다.


영미가 다시 올라오면서 말한다.

“아빠 지금 1층으로 가보셔야겠어요.”

모두가 내려간다.


문 밖에 비치는 화면에는 수십명이 보이고 문 앞쪽에 깔끔하게 양복을 입은 세사람이 서있다.

영미와 안박사는 서로 얼굴을 쳐다본다.

영미회사 사장도 서있다.


안박사는 빛의문을 열어준다.

세명이 들어오고 빛의 문은 다시 닫힌다.


세명중에 앞에 있는 남자가 인사를 한다.

“저는 라임회사 사장 황보선이라고 합니다.”


영미가 먼저 답한다.

“안녕하세요.저는 뮤즈 부품에 다니는 안영미입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는 어떻게?”


“알고왔습니다.실례가 안되면 앉아서 얘기하고 싶은데~.”


영미는 여기에 하며 깨끗하게 치우고 자리를 안내한다.


황보선은 흑벌무를 보더니 인사를 한다.

“반갑습니다.당신을 만나러왔습니다.”


“ 저요?”


“네···”

그는 뒤에있는 한명에게 손을 뻗자 가방에서 네모난 반짝이는 물건을 꺼낸다.


황보선은 그것을 손에 쥐고 말을 이어간다.

“이것은 계약서 입니다. 당신이 뮤즈 시합에 출전하면 우리가 지불할 금액이 있지요.”


“뮤즈시합 이라면 챔피언 고릴라가 싸움하는 그 시합말입니까?”


“네···그렇습니다. 그 시합에 나가서 이기면 10억 GM코드를 드리고 지면 1억 GM코드를 드린다는 계약이지요.”


황보선의 제안에 모두가 깜짝놀란다.


“그리고 안영미씨는 다니는 그 부서에서 팀장으로 승진시킨다는 조건입니다.이기던 지던 상관없이요.”


안박사와 영미는 서로쳐다본다.

황보선은 결심한듯 말을 이어간다.

“이 내용은 직접 회장님께서 내리신 결정입니다.”


영미는 놀라며 그에게 질문한다.

“ 회장님이라면 황학래 회장님?”


“네 맞습니다.저의 아버지죠.저희 회사는 안영미씨도 알겠지만 뮤즈회사를 만들고 한번도 세계에서 1위를 못했습니다. 지금 뮤즈 챔피온은 썬 이라는 회사가 만들었죠 .우리도 고릴라를 이기기위해 도전은 했지만 한번도 이긴적이 없었습니다.흑벌무님이 도전을 해주시면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이기면 저희 회사에서는 영광이죠 .사람에게도 지는 뮤즈회사라는 이미지가 남겠죠.”


옆에서 듣던 아량이 입을 연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이니 의논을 하고 연락드리지요 .”


라임사장은 일어나며 ······.

“알겠습니다.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그들이 나가고 밖에는 여전히 수십명이 모여 이집을 쳐다보며 함성도 지르고 동영상도 찍고 난리다.


모두가 침묵이 흐르고 안박사가 침묵을 깬다.

“한번해봅시다. 지금 우리 능력으로는 최고위에 있는 그들을 만날수도 찾을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우리가 유명해지며 위로올라갈수밖에요.”


아량이 말을 이어간다.

“흑벌무는 이미 모든 사람들이 알아볼것이고,이렇게 된 이상 한번 해보자.”


코코도 찬성하며 말을 이어나간다.

“나두 카드대회에 나가야 하고 흑벌무도 뮤즈시합에 나가야 하니 먼저 우리가 지낼 집부터 알아보자.”


흑벌무는 의아해하며 말한다.

“그럼 내가 TV에 나온다고? 영미씨!”


흑벌무는 영미를 크게 소리질러 부른다.


“왜요?”


“영미씨 이옷으로 TV에 나가야 할지 아량처럼 양복을 입어야 할지 몰겠네요.”

안절부절못한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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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4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5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10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5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2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3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1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3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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