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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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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55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08 21:00
조회
12
추천
2
글자
10쪽

흑벌무 스타가되다.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아량은 흑벌무의 어깨를 툭 치며 입을 삐죽거리며 말한다.

“그만해 코코가 두명의 남자와 저쪽으로 갔어.”


흑벌무는 벌떡 일어나더니 묻는다.

“어디?”


아량은 침착하고 난이를 데려오라고 한다.


세사람은 코코가 사라진 곳으로 이동한다.

하지만 파란 문앞에 두사람이 제지한다.


“여기는 함부로 들어가면 안됩니다.”


흑벌무가 화가나서 그들에게 말한다.

“내 친구가 여기에 들어갔으니 친구를 찾으러 들어 가겠어요.”


하지만 두명의 경비는 문을 열어 주지 않는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친구분이 다시 나올겁니다.”


아량은 두사람에게 눈치를 보며 말한다.

“알겠어요.”

물러선다.


흑벌무는 코코가 어떻게 되는지 알수가 없다며 걱정한다.


아량은 “ 코코를 함부로 대할수도 없고 코코의 능력이 상상을 초월한데 누구하나 겁낼것없어. 만약에 일이 생기면 우리도 있고 조금만 기다려보자.”


코코는 두남자의 안내를 받으며 어느 파란색의 문에 도착한다.


안에서 남성 목소리가 들린다.

“들여보내.”


두 남자는 네······.


“들어가시죠.”


코코는 파란문을 통과하며 안에 들어간다.

안에는 모든 것이 빛이 난다.

무엇으로 만든것인지 모르지만 모든것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신기하다.


“어~ 반갑습니다. 나는 여기 주인 땜 입니다.”


그 남자는 뚱뚱해도 너무 뚱뚱하다.

몸무게가 적어도 500kg 이상이다.

그의 비해 코코가 비쩍 마르게 보인다.


흰 가운을 입고 나온 남자는 방금 씻어는지 머리에 물기가 그대로있다.


한 남자가 양복을 입고 서 있고 뚱뚱한 남자는 카루이를 가져오라고한다.


그 남자는 네······.


한병을 들고 온다.


뚱뚱한 남자는 말한다.

“이술은 지구에서도 구경하기 힘든 술이죠.”


병뚜껑을 따더니 두잔에 따른다.

한잔은 코코에게 건네준다.


“이 술은 천년에 한번 날까말까하는 뽀루퉁나무의 열매로 만들었지요.아무나 맛볼수없는 술입니다.한병에 2십만 정도이지요.”


코코는 놀란다.

2십만이면 엄청큰돈이다.


뚱뚱한 남자는 한 잔을 마시며 ‘크악~’이렇게 좋을수가!만족하는 표정이다.


코코도 한 입 먹자 부드럽고 달콤한것이 고향에서 먹는 과일이 생각난다.

맛있긴하다.


“저를 초대한 이유는?”


그가 답한다.

“저는 승일이라고 합니다. 그쪽은?”


“ 저는 코코입니다.”


“코코씨 다름이 아니라 저의 여식에게 전화가 왔는데 무척 화난 목소리로 얘기하기에 코코씨를 한번 만나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불렀습니다.평생 한번 만져볼수없는 패를 가지고 저희 딸을 이겼더군요 .하하~ 정말 우연도 이런 우연이 있을줄이야~”


승일은 일어나더니 한쪽벽에 손을 되자 벽이 열린다.

그곳에서 무언가 꺼내더니 손바닥으로 가린채 온다.


“이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코코는 승일의 손을 보며 대답한다.

“카드군요.”


승일은 놀라워하며 어떻게 알았는지 말문이막힌다.


큰 손을 벌리니 카드가 보인다.

뒷면이다.


“그럼 앞에 있는 모양은요?”


“에이스군요.”


승일은 또 놀라워하며 말을 이어간다.

“이것을 맞추다니 정말 대단한 능력이군요.이카드를 만들어 나는 이렇게 잘살게 되었지요.무엇으로도 반대편을 볼수없게 특수한 코팅을 개발했어요.당신도 볼수없을텐데 이상하군요.”


“ 저도 보이지 않습니다.느낌으로 그냥 했으니까···.”


승일은 곰곰히 생각에 잠긴다.

그리고 입을연다.


“ 코코씨 여기에는 1달에 한번 세계적인 시합이 열립니다. 카드게임에 세계적인 프로들이 오지요.그들과 한번 대결을 해보지 않겠습니까?”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다시 생각해보세요.그 시합은 선수들 문제가 아니고 그 선수들을 뒷받침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막대한 자금을 대주고 있지요 .

시합은 선수들이 하지만 뒷 배경은 다릅니다.지금은 알라나라의 탱이 최고지요.그가 이기면 우리는 더욱 불행해집니다.”


“무슨말인지?”


“ 그 돈은 지금 세상을 지배하는 집단의 자금으로 흘러가지요.난 코코씨를 믿기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난 잘살지만 이 세상은 어렵지요 .그렇다고 내 전재산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줘봤자 그들은 모릅니다.잠시는 잘먹고 살지는 모르지만 다시 예전 생활로 돌아간다는것을···. 나는 그들의 생각을 바꾸고 싶어요.나 같이 잘 살려면 깨우쳐야 한다는것을 그들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의 세계는 전쟁이 일어나고 이상한 조직에 의해서 세계가 움직이죠.난 그들과 맞설준비는 했지만 나의 조직으로는 어림 없다는것을 압니다.”


“ 그런 얘기를 처음 보는 나에게 하는지?”


“당신이 문을 통과할때 모든 신원이 조회됩니다. 당신은 사람인데 이상하게 로봇으로 등록되어있더군요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저희가 감시하니 코코씨는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


코코는 승일을 쳐다본다.


“내카드를 읽을줄 아는 능력 나는 그것을 보구 당신을 초대했습니다.왜 알게됐는지 그것이 중요하지 않고 나와 뜻이 맞다면 저하고 손을 잡고 세상을 바꾸고 싶지않은지?”


코코는 천천히 승일을 본다.

“그럼 당신이 반군 이군요?”

승일은 고개를 끄덕인다.


“지금은 카드로 성공한 한 사람으로 소개되지만 사실은 이세상이 싫어 이 정부와 맞서고 있지요 .물론 자금도 돼주고 있었고.”


“그럼 제가 질문을 한가지 하겠습니다.”


승일은 코코를 쳐다본다.


“ 엘도라도라는 집단을 알고있어요?”


그는 웃으며 대답한다.

“알죠.제가 엘도라도의 대장이니까···.”

코코는 놀라며 쳐다본다.


“이것은 전부 조작입니다. 저를 음해하려는 여기 나라지요 .하지만 우리도 이 나라에 맞서 조직을 꾸미고 대책을 세울수 밖에 없었지요. 우리 군대는 절대 약자를 괴롭히고 강도짓을 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나라가 그런 강도들을 통재할수없으니까 우리한테 헛소문을 퍼뜨려 모든것을 우리가 한듯이 일을 꾸민것이지요.”


코코는 이제 이해가 간다.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겁니까?”


“코코씨가 도와준다면 돈을 최대한 모아서 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집단을 응징하고 모두가 행복한 지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지요.”


“친구들은 이 자리에 불러도 괜찮은지요?”


승일은 승낙한다.

세 친구가 들어오고 경계한다.

코코는 괜찮다며 자리에 앉으라고 한다.

승일은 자기소개를 하고 코코와 나눈 얘기를 한다.


모두가 고개를 끄덕인다.

아량이 젤 먼저 입을연다.

“이것으로는 이 조직을 이기기 힘들어요.또 다른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먼저 코코씨부터 카드대회에 나가서 돈을 모읍시다. 돈이 많으면 권력이 생기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지요 .저들을 이기려면 우선 이길로 가야합니다.”


아량도 맞장구 치며 말한다.

“여기 지구를 분석하니 돈이 중요하네요.우선 돈부터 법시다.”


승일은 코코에게 말한다.

“코코씨는 카드를 잘하니 이 길로 가면 되겠지만 5대륙에서 오는 프로들도 만만치 않을겁니다.”


“승일씨 카드를 갖고오세요.”


승일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대기중인 비서에게 카드를 갖고오도록한다.


비서는 카드를 갖고 오고 승일은 의아한 표정을 짖는다.

“갑자기 카드는 왜?”


“책상에 카드를 펼치세요.”

승일은 카드를 부채모양으로 쫙 펼친다.


“아무거나 한장을 뽑아주세요.”

승일은 카드 한장을 위로 올린다.


“ 크로바 4군요.”

승일은 카드를 뒤집자 크로바 4가 나온다.


“이럴수가 어떻게 아신겁니까?”


흑벌무는 웃으며 답한다.

“코코의 눈은 모든걸 볼수있어요.”


승일은 믿기질 않는다며 다른 카드 한장을 다시 뽑는다.


“다이아몬드 5군요 .”

승일이 펼치자 다이아몬드 5였다.

승일은 놀라며 이건 불가능 합니다.


“특수제작된 특허를 낸 코팅으로 만든 카드예요 .현재 기술로는 도저히 볼수없는데 세상에 이럴수가~”


아량은 “그럼 앞으로 코코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승일은 멍하니 있다가 아량에 말에 정신을 차리며 대답한다.


“대회는 엄청난 돈이 거래됩니다. 먼저 아시아대륙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세계 대회에 참가할수있지요 .”


“4일후에 열리는 아시아대륙에 참가해야합니다. 그리고 우승해서 세계대회도 우승하면 우리에겐 엄청난 자금이 들어오겠지요.”


아량은 “그돈들은 어디서 나오는겁니까?”


“첫째가 스폰서들이 있고 내가 코코씨를 도와주듯이 우리끼리 엄청난 돈을 투자하죠. 그 다음은 방송국에서 나오는 돈이고 세번째가 제일 큰 돈입니다. 뒷돈이죠. 내기같은건데 서로 이기는 사람에게 돈을 걸죠.”


아량은 “ 그것이 제일 큰 돈이라고요?”


“엄청나죠 .거물급들이 투자를 하니까. 보통 150억에서 200억 GM코드가 거래됩니다.”


흑벌무는 “와~ 한사람이 십만코드가 있어도 평생을 놀고먹는다는데 도데체 감이 안오는구만···.”


코코는 “대단한 돈이군요.당신말이 맞습니다.”


“코코씨가 이 대회에서 우승을 계속하면 우리는 엄청난 자금을 갖고 이들을 상대할수있어요.”


아량은 “승일씨의 말이 맞는것같아. 우리 네사람만으로 이 넓은 지구에서 그들을 상대하기엔 시간이 너무걸려 우리가 올라가자 어차피 그들도 위에있으니 이길이 제일 빠른길인것같아.”


승일은 “잠시만요.”

비서를 부른다.


“코코씨에게는 제 핸드폰 번호가 있어야하니···.”


비서는 코코에게 오더니 말한다.

“실례하겠습니다.”


그의 손에서 조금한 것을 꺼내더니 코코의 귀에 갖다된다.

비서의 손에 파란불이 켜지자 승일이 말한다.

“됐습니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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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4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3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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