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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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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59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08 20:00
조회
10
추천
1
글자
10쪽

검은조직 엘도라도 (3)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코코는 한숨을 쉰다.

이런 아이까지 고통받는 세상이라니~


흑벌무는 창이한테 질문한다.

“창이야 너는 이곳에서 태어났다고 했지?”


“흐흐흑···.네···.”


“그럼 이곳에 대해서 잘 알겠네?”

창이는 고개를 끄덕인다.


옆에 있던 아량이 다시 질문한다.

“혹시 엘도라도 라고 들어봤니?”


창이는 놀라며 대답한다.

“그 이름은 함부로 부르면 큰일나요.”


난이도 질문한다.

“너는 알고 있었구나!”


“그들은 이도시의 지배자들이죠.”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아니?”


창이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더니 한쪽을 가르킨다.


모두가 그 방향으로 보니 검은 빌딩인데 10층정도 크기 어딘지 모르게 주위의 화려한 빛을내는 건물보다 음침스럽다.


아량도 창이에게 질문한다.

“그들이 저기있다고?”


“저도 확실히 모르지만 소문은 그렇게 들었어요.”


네명은 서로 얼굴을 보며 고개를 끄덕인다.

창이를 데리고 검은건물로 향한다.


아량은 귓볼을 누르자 안박사 목소리가 들린다.

“네 접니다.”


아량이 안박사에게 묻는다.

“그들이 있을만한 곳을 찾았어요?···. 보이십니까?”


“네 ···.저 건물에대한 정보가 없어요.조심하셔야 할겁니다.”


건물입구에 도착하자 난이는 창이에게 다른곳에 숨어있으라며 쓰레기통쪽을 가르킨다.


“알았어요.”


입구가 제법 컸다 파란빛을 통과하고 안으로 들어서자.여러사람이 왔다갔다한다.


어떤 뚱뚱한 여자는 옷을 화려하게 입고 영미처럼 강아지를 끌고가고있다.


코코는 강아지를 쳐다보며 말을 한다.

“저 개도 뮤즈겠군···.”


한쪽을 보니 안내 라는 화면 밑으로 여자3명이 앉아있다.


코코가 여자 한명한테 묻는다.

“여기 카지노는 몇층에 있습니까?”


“8층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그여자는 코코일행한테 인사를 한다.


여자 말투나 행동이 부자연스럽다.

로봇이 분명하다.

4명은 엘레베이트를 타자 문이 닫힌다.


“몇층으로 가십니까?”말소리가 들린다.


코코는 8층이라고 대답한다.

3초 정도 흐르고 도착했다고 안내말이 들린다.


문이열린다.

앞 풍경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고 이곳저곳에서 웅성웅성 하며 시끄럽다.


아량이 먼저 말한다.

“특별히 그놈들이 누군지 알아내기는 힘들것같네 ···.이 많은 사람들중에 어쩌지.”


난이가 말한다.

“아냐 저기봐.”

모두가 일제히 보자 검은양복에 짧은머리 키크고 덩치가 흑벌무와 비슷하다.


근데 여기저기서 3명씩 보초를 서듯 서있다.


아량은 몬가 알아챈듯 말한다.

“그래 저놈들이 여기를 감시하는걸 보니 이 건물과 분명히 관련이 있을꺼야.”


네명은 배운대로 칩을샀다.


칩은 여기서 돈이다.

이걸로 도박을 한다.


흑벌무는 놀 생각에 싱글벙글 한다.


난이는 흑벌무한테 묻는다.

“너도 알지.우리 어릴때 동네에 도박하다 거지되는 어른들 많이 봤잖아.”


“ 그래서?”


“내가 아는 옆집아저씨 창식이 아빠가 항상 도박하러갈때 너처럼 웃고 가는걸 봤거든, 완전 거지가 됐잖아 호호.”


“너는 여자인데 예쁘게 말하는걸 한번도 본 적이없어.”


“ 너에게는 여자로 보이고 싶지도 않네요.”

난이는 화가난듯 빨리 걸어간다.


아량은 “지금은 게임을하면서 지켜보자 모두가 배웠으니 자연스럽게 행동하자.”


코코와 흑벌무는 알았다고 한다.


흑벌무는 그래도 난이를 쫓아간다.


흑벌무가 “난이야 같이가자.”


“제발 너는 다른 곳에 가서 하세요.”

둘은 티격태격한다.


코코는 “정말 어울리는 남녀야 ···.”


아량은 “저래도 누구하나 물에빠지면 우리보다 먼저 구해줄거야 하하.”


아량과 떨어진 코코는 어제 화면에서 본 카드쪽으로 갔다.


네명이 앉아있는데 피부가 깜한 인간, 하얀 피부를뽐내며 화려하게 입은 중년여성 덩치가 산만한 뚱뚱보, 삐쩍마른남자가 뚱뚱보 옆에 있으니 비교가 된다.


하지만 삐쩍마른 남자의 눈매가 매섭다.


코코는 보통놈이 아니군······.

코코가 자리에 앉으며 삐쩍마른 남자한테 말을건다.

“실례합니다.”


네명은 일제히 코코를 쳐다보더니 인사한다.


뚱뚱보가 먼저 답한다.

“내이름 댄 입니다.”


중년여성은 “저는 미아라고 부르면 되요.”


피부색이 유난히 깜한 사람은 코나 입니다.


비쩍마른 남자는 엉클이라 합니다.


“저는 코코입니다.”


댄은 “코코 당신의 깃털이 아주 맘에 듭니다.다른 사람들이 보면 뮤즈인줄 알겠어요.하하하.”


미아가 “이봐요 쓸데없는 말 말고, 시작해요 .”


코코가 보니 돈을 잃었는것 같이 보인다.


엉클이 “여기 카드는 특별한것 아시죠 .투시능력이 있어도 볼수없게 만들었다는것을 속임수는 절대 안됩니다.”


그는 코코를 경계한다.


“저는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그런건 모릅니다.”


나머지 세명은 초짜란 말에 안심을 한다.


판이 벌어지고 로봇이 카드를 돌린다.

각자 4장을 받고 눈치를 살핀다.


댄이 먼저 돈을 건다.

칩 열개다 꽤 많은 돈이다.


미아는 씩씩 그리며 말한다.

“난 죽었서요.”

한숨을 쉰다.


엉클과 코나는 눈치를 살피더니 코나가 먼저 말한다.

“나두 죽었소.”


나머지는 엉클과 코코. 코코는 슬며시 칩을 내민다.


그것도 댄의 두배다.


모두가 놀라고 엉클은 포기한다.


뚱보 댄은 카드 라고 말하자 로봇이 카드 한장씩 또 준다.


뚱보 댄은 기쁜얼굴을 보이더니 칩 2백을 더 내민다.


모두가 코코를 쳐다보고 코코는 카드한장을 보더니 얼굴에 실망감을 보인다.


모두가 댄이 이겼구나 하는 순간 코코가 천천히 1000칩을 앞으로 내민다.


모두가 놀라며 코코를 쳐다본다.


무엇보다 당황한건 댄이다.


엄청난 돈이다.


댄은 지금 좋은 카드를 가지고 있다.


남이 이길확률은 10%로도 안된다.


이 좋은 기회를 놓쳐야하는가.


댄의 돈은 2000칩이 전부 댄은 고민한다.


코코가 나보다 좋은 카드를 가졌을까!


댄은 굳은 표정으로 2000모두를 내민다.


모두가 와~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모여든다.


코코는 조용히 2000칩을 내민다.


마지막 카드가 돌아가고 댄은 너무 기뻐서 카드를 펼친다.


A라는 카드 4장이 보이고 칩을 가져가려고 하는 순간 코코가 카드를 펼치자 댄 보다 높은 모양과 숫자가 일치하는 카드들이 나온다.


모두가 와~ 댄은 울상이된다.


코코는 모든 칩을 가져온다.


댄은 일어나며 풀이 죽은 모습으로 뒤돌아서 가버린다.


미아는 “당신 완전 선수네요.한방에 돈을 그렇게 따다니.”


“하하~ 진짜 배운지 얼마안됐어요.운이 좋았죠.”


비쩍마른 엉클의 눈이 빛이나더니 코코를 째려보며 말한다.

“오늘 승자는 아직 모르니 해봅시다.”


그때 떠난 댄의 자리에 젊은 여자가 앉는다.


“실례해요 저는 지혜라고 해요 .저도 이자리에서 돈을 따고 싶군요.”

그녀는 인사를 하며 코코를 쳐다본다.


“반갑습니다.전 코코라고합니다.”


모두가 인사하고 카드가 돌기 시작한다.


지혜가 100칩을 내밀자. 코코는 죽었다며 카드를 엎는다.


이때까지 승승장구하던 코코가 지혜가 오자 계속 죽는다.


“코코씨 나하고 게임하는게 부담이 되나보군요.”


코코는 카드가 안좋게 들어와서 일찍 그만두는 거라며 별수롭지 않게 말한다.


지혜가 코코에게 제안을 한다.


“이번 경기에 모든 돈을 걸죠 .”


모두가 코코를 쳐다본다.


코코는 아직 돌리지 않은 카드를 슬쩍 보더니 답한다.

“그렇게 하죠.”


모두가 와~ 어느새 여기에 사람들이 부쩍하다.


흑벌무는 게임을 하던중 너무 시끄럽기에 옆을 쳐다보니 코코가 앉아있다.


코코는 어딜가나 인기가 있구나 참 부럽다.


하지만 근육은 내가 코코의 2배지 하며 팔을 본다.

흐뭇하다.


카드가 돌아가고 중년여성 미아는 포기한다.


엉클도 일찍 포기한다.


나머지 두사람 지혜와 코코 지혜는 카드 4장을 받고 앞에있는 모든 칩을 내민다.


적어도 십만 칩이다.


모두가 놀란다.


코코의 GM카드에 있는 돈이 12만 코코의 전재산이다.

이돈이면 평생을 놀고 먹고 지낼수 있는 돈이다.


코코는 지혜를 쳐다본다.


초롱초롱한 눈에 예쁜얼굴 매력이 철철 넘치는 대단한 여자다.


코코는 “GM코드를 보여주며 이 정도면 되겠죠.”

숫자는 12만이다.


지혜는 답한다.

“돈이 많이 있군요 .코코씨 그러나 나한테 다주면 당신은 어렵게 살텐데 ···.”


“그일은 당신이 걱정해야 할텐데······.”

둘다, 눈에 힘을준다.


마지막 카드까지 돌고 여자는 미소를 띄우며 카드를 펼친다.


“백스트레이트 플러쉬······.제가 윈 하하하.”


모두가 와~ 두번째로 높은카드다.


모두가 그녀가 이겼구나 !생각한다.


“코코 당신은 운이 없군요.나때문에 거지가 되었군요 호호호~ .”


“흠···.그럼 당신의 GM코드가 나보다 많기를 바라며 제 카드는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쉬 입니다.”


모두가 놀라다 소리조차 들리지않는다.


잠시 모두가 멍하니 가만히 있는다.


지혜는 정신을 차리더니 말한다.

“세상에 이런 일은 없어요.어떻게 이런일이 ···.”

코코를 다시 쳐다본다.


코코는 칩을 챙기며 일어난다.

“칩1개는 차비 입니다.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코코의 뒤에서 지혜가 다음에 또 보죠 하며 간다.


코코 사라지는 지혜를 보며 저 여자도 이 놈들과 관련이 있을까?


그렇지 않기를 바라며 칩을 GM코드에 입력시키고 고맙다며 인사하고 걸어가는데 두명의 남자가 코코에게 다가온다.


“코코님 우리 사장님이 뵙자고 합니다.”


코코는 양복입은 두 남자를 바라보며 답한다.

“왜요?”


“꼭 뵙고싶다고 정중히 모셔오라고 하셔서 부탁드립니다.”


코코는 아량과 두 눈을 마주치고 답한다.

“그래요 갑시다.”


남자두명과 함께 파란문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고 아량은 흑벌무를 찾는다.


흑벌무는 게임에 정신이없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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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4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5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3 2 10쪽
»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1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3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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