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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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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58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06 20:00
조회
12
추천
2
글자
9쪽

영원한 고향지구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영미는 일어나려고 하는순간 왼쪽 발목의 극심한 통증이 시작되었다.

"아야~" 주저앉는다.

다시 주위를 천천히 둘러보며 멀리서 코코일행은 걸어온다.

서로 웃으며 얘기들을 나누며 영미 쪽으로 걸어온다.

그순간 코코는 여자가 앉아있는 걸 보며 여자를 도와주러간다.

아량과 그외 2명도 뛰어가는 코코를 보더니 저 멀리 앉아있는 여자를 발견한다.

코코는 "괜찮아요?"

영미는 코코를 보자 심장이 콩닥콩닥 띈다.

이렇게 멋진 남자가 있다니! 아무말 없이 자신만 쳐다보는 영미를 코코는 괜찮은지 다시묻는다.

얼굴이 빨개진 영미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며 일어난다.

"전 괜찮아요"

발목때문에 비틀거린다.

코코가 잡아주자 영미는 감사하다며 인사한다.

아량이 "우리때문에 이렇게 다치신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여러분 덕분에 목숨은 건졌어요. 또 다시 감사합니다"

네명을 서로 얼굴을 보며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아량은 "여기가 어디인지요?"

"여기는 한국이예요."

코코는 캄보왕국에 온 성민이 고향이구나!

영미는 코코를 쳐다보며······.

"어디에서 왔어요?"

코코는 "저희는 다른 세상에서 왔습니다."

"어느 나라 인데요?"

코코는 "여기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입니다."

영미는 코코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표정이다.

아량이 "이해가 안되시겠지만 빛의 문을 통해 이 나라로 왔습니다. 저희가 사는 세상하고 여기 세상은 다르지요."

영미는 네명을 보니 옷부터 뭔가 다르긴 달랐다.

모두가 가죽옷을 입었는데 지금 지구에서 이런 옷은 처음본다.

아량은 "저희는 이곳이 처음이라 머무를 곳이 필요한데~."

"저의 생명의 은인들이시니 그렇다면 저희집으로 가시면 어떤지요?"

"배가 고픈데 집에 먹을것좀 있습니까?"

난이는 흑벌무의 옆구리를 친다.

난이는 "다리를 다친것 같은데 내가 부축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그녀는 이제서야 안심이 되는듯 밝은 표정이다.

난이는 영미를 부축하며 팔을 잡아주며 걷는다.

코코는, "신세를 진것이 미안해요."

코코는 고개를 숙인다.

"아니에요, 제가 더 고마워해야하는데 그런말은 하지마세요."

영미는 "쭈디야! 불을 켜 집으로가자."

조금한 강아지 눈에서 밝은 빛이 나온다.

네명은 이게 뭐지? 모두가 놀란다.

코코는 주위를 둘러보니 세상이 어둡다.

코코가 두리번 거리자, 흑벌무는 말한다.

"코코, 너의 세상과 달라 여기는 태양이 하나거든.."

난이는 영미에게 신기한듯 묻는다.

"동물 눈에서 빛이 나오다니 , 놀라워요."

영미는 "아~ 동물이 아니예요. 뮤즈라고하죠."

"뮤즈가 뭐죠?"

"옛날에는 장난감이라고 불렸었는데 과학이 발달해서 살아있는 인형을 만들었죠.인형 만드는 회사에 다니며 제가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세계에서 판매수가 10개 밖에 안되서 지금은 만들지 않아요."

그녀는 수줍어한다.

네명은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렇게 도착한 어느 한 집 2층 단독주택으로 되어있다. 근데 이런 집들이 수 없이 일렬로 쭉 보인다.

영미는 "난이씨! 이젠 다리가 괜찮은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난이는 "아~ 예 "머쓱하게 대답한다.

집 대문처럼 보이는 곳에선 영미는 손을 파란색이 있는 곳에 댄다.

그러자 그색이 없어진다.

네사람은 또 다시 놀라며 흑벌무는 집이 우리와같은 기를 가진 집인지 생각한다.

근데 흑벌무 뿐만 아니라,세사람도 그렇게 생각한다.

영미가 들어가자 다시 파란색이 나온다.

그리고 또 없어지며 영미가 웃는 얼굴로 말한다.

"들어오세요."

네사람은 신기한 표정으로 문을 보며 들어간다.

집안은 처음 보는 물건뿐이다.

저기는 앉는 자리고 저기는 그릇들이 있고 도대체 무슨 집인지 분간이 안간다.

영미는 "저기에 앉으세요."

모두가 그 쪽을 보니 긴 의자가 있다.

네명은 거기로 가서 앉자 엉덩이가 푹 들어간다.

네명은 벌떡 다시 일어난다.

신기한 물건이네...!

영미는 그 모습을 보더니 웃으며 말한다

"꺼지지 않으니 맘 편히 앉아요."

네명은 다시 조심히 앉는다. 조금 덜어가더니 그대로 있다.

흑벌무는 "와~"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하며 느낌이 너무 좋다며 아이처럼 계속 장난친다.

난이는 흑벌무에게 "좀 가만히있어 정신이 하나도 없네."

영미가 차를 가져오더니 네 명에게 준다.

흑벌무는 배가 고파서 단숨에 마신다.

근데 흑벌무는 잔은 내려놓으며······.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맛있는 물은 처음 먹어 봐요. 더 주세요."

나머지 세명도 조심스레 잔을 쭉 뻗는다.

더 달라는 몸짓이다.

영미는 깜짝놀라며 말한다 .

"이 음료는 커피라고 해요 처음 들어보시죠?"

모두가 고개를 끄덕인다.

영미는 진짜 이 세상하고 다른 곳에서 왔구나! 이제는 믿음이 간다.

커피를 엄청 많이 그릇째 한 사람씩 주자 이번에도 금방 영미는 비워버린다.

영미는 놀라지만 한편으로는 웃음이 나온다.

영미는 네명에게 말한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그녀는 이층으로 올라간다.

잠시후 영미와 나이가 있어보이는 키큰 남자와 함께 나온다.

그 남자는 고개를 숙이며 말한다.

"감사합니다. 제 딸의 목숨을 살려줘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워요."

그는 고개를 몇번이고 숙인다.

네사람은 쇼파에서 일어나며 머쓱해한다.

도울려고 한건 아니고 빛의 문을 통과한것뿐인데 상황이 그렇게 됐으니 네 사람도 어색하다.

영미는 "우리 아버지세요."

"제 이름은 영미라고 합니다."

"제 이름은 코코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아량 흑벌무 난이등을 소개한다.

영미아빠는 "제 딸에게 들었는데 저는 아직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세상에서 오셨다는게~"

아량은 자신이 겪은 얘기를 한다.

나도 이곳에서 태어나 이상한 빛이 나는 문을 통해 코코가 사는 나라에 갔고 그곳에서 다시 빛의 문을 통해 지금 여기왔다고 말한다.

"그런 얘기를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들었죠. 65년전 전쟁이 일어나기전에 세상에 온 빛이 반짝이고 그리고 얼마안있다 전쟁이 일어났죠. 그때 지구는 행복했었죠.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즐겁게 지냈었죠.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고 지금은 너무 살벌한 세상이 됐죠. 이런 세상은 아니라고 봅니다.잠시만 기다리세요."

영미아빠는 이층으로 올라간다.

조금있다가 내려앉더니 앨범을 모두에게 보여준다.

영미아빠의 앨범은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찍은 다른나라를 여행하는 사진이 있었다.

코코일행은 지구가 이런곳이었구나! 생각한다.

코코는 "전쟁이 일어난 이유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빛을 먹는자들이 와서 이곳을 이렇게 만들었으니 우리가 그들을 응징하러 이렇게 왔으니 걱정마세요."

"그들이 그렇게 이 세상을 만들었으니 다시 옛날로 돌아가길 원해요. 같이 힘을 모읍시다.하지만, 이 세상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같이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에요. 첫째 지금 이시대를 모르고 두번째는 어떻게 그들을 만날수 있을것인지! 지금 시대는 어떤지 보여줄게요."

그는 박수를 친다.

그 순간 코코일행과 영미아빠의 사이에 큰 화면이 뜬다.

코코일행은 깜짝놀라며 이것이 무엇인지?

양면으로 보이는 화면 코코의 눈에 보이는 화면과 반대편에서 보이는 그의 화면이 똑같다.

네명은 지금 보이는 화면에 도대체 이것이 무슨일인지 배가 고픈 흑벌무도 화면에 할말을 잊는다.

"지금부터 이 세상이 어떤곳인지 보세요."

화면에 손을 갖다돼고 손가락으로 툭툭친다.

화면에는 지금 있는 나라를 소개하고 어떻게 지내는지

소개하고 행복한 지금을 맘껏누리라며 소개하고 꺼진다.

아량은 "그럼 지금 지구에 있는 나라는 10군대군요?"

"그렇소, 전쟁이 일어나기전에는 100여개의 나라가 있었는데 그 중에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그중에 강한 나라들이 있었지만 모두 붕괴되고 지금의 나라가 태어났죠.그때 죽은 사람이 지구의 반이상이 죽었으니 엄청 큰 전쟁이었죠."

그 말에 코코는 가슴이 미워진다.

송이 때문에 다른 세상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다니 가슴이 아파온다.

아량은 "우리는 그들을 제거해야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요."

"제가 최선을 다해서 도울수 있을것 같네요. 저는 로봇의 핵심부품을 만드는 과학자입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것을 부착시킬테니 돌아다니는것엔 지장이 별로없을겁니다. 제일 큰 문제가 GM코드가 문제인데 이것은 돈이지요."

흑벌무는 "우리도 돈은 아는데 내가 있을때는 엽전이라 불렀었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네요~."

"하지만 우리도 돈은 그렇게 넉넉한 형편이 아니라 걱정이됩니다."

아량은 배에 둥그란 가죽끈을 풀더니 쏟아낸다.

금덩어리들이 우르륵 떨어진다.

그녀의 아버지와 그녀는 놀라며······.

"우와~ "감탄한다.

아량은 "이 곳에 금은 통하나요?"

"그럼요. 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물건입니다. 전쟁이 일어나고 모든 금은 거의 사라지고 귀한 물건입니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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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4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5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3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3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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