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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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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54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6.05 20:00
조회
13
추천
1
글자
10쪽

낙원 (2)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큰 괴물의 다리를 자르고 한쪽 눈알을 찌르자 ,

“으아악···.”

괴물은 엄청나게 고통스러워한다.

깊은 상처가 나고 괴물은 무릎을 꿇는다.

다시 높이 뛰어올라 이마에 상처를낸다.


"난이 지금이야."

난이는 반달모양의 무기를 날린다.

이마에 난 상처에 난이의 무기가 '쏙~'들어간다.

그 무기는 뒤로 되돌아나온다.

큰 괴물은 그대로 앞으로 꼬꾸라진다.


흑벌무는 쓰러진 괴물을 보구 이겼구나 !환호한다.


세명은 쓰러져있는 코코에게 간다.

아량은 코코를 일으켜세우더니······.

"코코 괜찮아?"

코코는 정신을 차리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 이렇게 힘이 강한놈은 처음이야. 그래도 다친데는 없어서 다행이야."

네명은 서로 부둥켜안고 기뻐한다 .


흑벌무는 아량의 팔힘에 놀라며 말한다.

"아량 너의 팔은 더욱 강해졌어. 너의 팔 덕분에 이렇게 우리가 이겼어!가자 이 기쁜소식을 알려줘야지."


난이가 말한다.

" 그래 이제는 그분들도 맘 편히 지낼수있다는걸 알려줘야지."


모두에게 이제는 안전하니 잘지내라는 인사를 하고 네명은 길을 떠난다.


한 참을 걷던중 큰 암벽이 나타난다.

암벽에는 커다란 덩쿨들이 암벽에 붙어있다.


옆에 서있던 아량이 말한다.

"여기는 막혔으니 다른 길을 찾아 보자."


돌아서는 그순간······.

코코가 쉿~

"잠시만!"

귀를 쫑긋세우며 가만히있는다.

" 위쪽에서 여러소리가 나네. 물소리 새소리 등 무엇인가 위쪽에 있는거 같애."


아량은 위쪽을 쳐다보며······.

"덩쿨을 잡고 위로 올라가자."


흑벌무는 새파래진 얼굴로···.

"저위에 우리 다른 길로 가자."


흑벌무 행동에 못마땅한 난이가 한마디 한다.

"그럼 너 혼자 다른 길로와!"


" 난 덩치가있어 저 위에까지 가다간 난 죽어."


"피식~저 위에 예쁜여자가 있으면 어쩌지!"


" 설마!저 정도는 올라갈수있겠는데······."


" 단순하고 무식한 놈!쯧쯧."


생각보다 엄청 높았다.

네명은 땅을 비오듯이 흘리며 정상에 도착한다.

제일 먼저 도착한 코코는 가만히 서있다.

그 다음 아량도 코코옆에 그냥 서 있고 난이가 씩씩거리며 정상에 오른다.

"아~ "힘들다 하며 앞을 보니 입을 다물지 못한다.

아름다운 꽃들과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작고 예쁜새들 작은연못 맛있게 열린 과일들 높은 곳이라 안개까지 자욱하니 그야말로 낙원이다.


난이는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하며···.

" 이렇게 환상적인곳은 처음봐."

뛰어간다.


꽃을 만지고 연못에 물도 맛보고 과일하나를 따서 깨물자 "와~" 너무너무 맛있어~

코코는 난이를 보며 어린아이가 좋아서 뛰어노는것 같았다. 이때까지 본 것중에 제일 환상적이라 코코도 눈을 뗄수가없다.


그순간!

누군가가 다가온다.

“뚜벅 뚜벅···.”

"누구세요? "


세사람은 깜짝놀라며 저 나무뒤에서 나오는 여자두명을 본다.

긴 머리의 두여자는 옷도 화려하게 입고 있었다.

한 여자는 다른여자의 뒤에서 슬쩍슬쩍 쳐다본다.


아량은 두여자한테 말한다.

"여기에 누가 있는지 몰랐어요. 우리는 당신들을 헤치거나 나쁜짓을 안하니 걱정마세요."


앞의 여자는 세 사람을 쳐다보더니 말을건다.

" 그럼 여기는 내 땅이니 떠나주세요. "


그때 뒤에서 흑벌무가 씩씩거리며 올라온다.

"와~" 다왔네···.

아이고 죽는줄 알았네 !벌렁누워있다.

흑벌무는 누워서 고개를 들어보니 여자두명이 보인다. 하도 힘들어 헛것이 보이구나! 다시 고개를 뒤로 져치더니 "휙" 하며 고개를 든다.

이쁜여자 두명이 진짜보인다.

심지어 살아서 움직인다.

선녀인가···.

현실이였다니 ···.

흑벌무는 놀라며 벌떡 일어난다.

" 아~ 반갑습니다."

두여자에게 가까이 걸어간다.


뒤에 숨어있던 여자가 팔을 펴자······.

" 휙~" 소리가 나더니 흑벌무가 뒤로 벌러덩넘어진다.

세명은 그여자를 쳐다본다.

이 여자도 기가 있구나!


흑벌무는 일어나더니 여자 두명을 쳐다본다.

" 나한테 왜 그러시오!"

아량이 흑벌무를 말린다.


코코는 두여자한테 말을건넨다.

" 우린 친구에요 걱정안해도 됩니다."


앞의 여자가 코코를 쳐다보며 말을 한다.

"당신 이름은?"

" 코코라고해요. "

"그럼 나머지 분들은 가만히 계시고 ,코코씨 당신만 내 앞으로 와주세요. "

코코는 천천히 여자앞에 다가선다.

여자는 코코의 얼굴을 쳐다보며 말한다.

" 제가 손을 당신의 이마에 될거에요. 헤치려고 하는것이 아니니 믿어주세요. "


코코는 그녀의 눈을 보며 알았다고한다.

그 여자는 오른손을 들어 코코의 이마에 갖다된다.

여자는 눈을 감고 가만히 있더니 깜짝 놀라더니 손을 뗀다.

그리고 코코를 걱정어린 눈빛으로 쳐다보며 말을한다.

" 여러분 어서오세요 .저는, 연선입니다."

뒤에 있는 여자를 앞으로 내밀더니······.

" 이 아이는 내동생 연홍이에요."

연홍은 아직 무서움에 두려워 하지만 언니가 고개를 끄덕이자~

"휴~흑벌무씨 죄송했어요."


네명은 조금 어리둥절했지만 연선이 반긴다고 하니 오해가 풀린것 같았다.


연선은 네명한테 조심스럽게 말을 건낸다.

“저희집으로 가셔서 차한잔 하세요 .할말도 있구요.”

코코는 고개를 끄덕인다.

모두가 연선의 집으로 향한다.

도착하니 버섯모양의 집이 너무 이쁘다.


흑벌무는 집에 도착하자 연선에게 먼저 말을 건넨다.

“집이 너무 예쁘네요.”

“집이 아니고 살아있는 나무에요. 우리가 이나무에 신세지며, 같이 지내고있지요.”


예쁜 버섯모양의 나무앞에 탁자와 의자도 너무 예쁘게 만들어 놓았다.

모두가 차한잔을 마시며 담소를 나눈다.


난이는 차향에 취해서 연선한테 말을 건넨다.

“이렇게 맛있는 차는 태어나서 처음 마셔봐요.연선씨 고마워요.”

“맛있게 마셔줘서 고마워요.”


옆에서 조용히 차를 마시던 아량은 두여인을 쳐다보며 말을 건넨다.

“왜 두분이 여기에?”

“빛을 통해 동생과 여기에 왔고 지금까지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

연선은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

“저는 누군가의 이마를 만지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꽤뚫는 능력이 있어요.처음엔 몰랐지만 동생의 이마를 만지는순간 그런 능력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코코씨의 이마를 만진 이유도 그것때문이었어요.”


옆에서 듣고있던 흑벌무가 신기한 표정으로 연선한테 말을 한다.

“와~ 특별한 능력이네요.”


연선은 굳은 표정으로 힘없이 말한다.

“코코씨 과거와 현재를 보았어요.미래는 알수가 없지만,당신을 항상 지켜보는 강한 기가있어요.나도 도저히 그 힘에 쳐다보지못하겠군요.하지만 그힘은 당신을 죽일거에요.”


아량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말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하지만 다른쪽에서도 강한 기운이 있어요.그쪽은 따스하고 포근해요 .그 강한기가 코코씨를 구할거에요.”


난이는 코코를 걱정하며 ···.

“그 좋은 기운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연선은 일어나며 한손을 가르킨다.

“ 저쪽으로 가면 가까워질수록 여러분들도 느낄거에요.당신은 정말 위대한 일을 할꺼에요. 지금은 아무도 모르지만 당신과 친구들은 이세상뿐만 아니라 다른 세상까지 구할꺼예요.”


모두가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한다.

연선은 일어나더니 코코에게 인사를한다.

모두가 어리둥절한다 .


“코코씨!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좌절하지 말고 꼭 성공하길 바래요.”다시 고개를 쑥인다.


붉은태양이 떠오르고 코코일행은 연선과연홍과 작별을 하고 강한 기운이 있는곳 그곳으로 떠난다.

코코는 가다가 멈추고 여기가 제일 강하게 느껴진다고한다.

모두가 기를 느끼고 찾는다.

코코는 여기다 하며 그곳에 멈춘다.

세명도 코코의 곁에 오지만 아무것도없다.

모두가 이상하네 하며 있던 그순간 네명이 땅속으로 꺼진다.

땅 속으로 하염없이 내려간다.


제일 먼저 코코가 떨어지며 첨벙한다.

물이다!아량도 물속에 떨어지고 흑벌무도 떨어진다.


물 위로 떠오른 흑벌무는······.

“여기가 도대체 어디야?”

난이가 흑벌무 머리위에 떨어지고 둘다 물속에 들어간다.

난이는 헤엄치며 땅 위로 올라온다.


물 밖으로 튀어나온 흑벌무 ···.

“난이 너는 왜 하필 내 머리위야?”

“너가 머리가 제일 큰것때문이야 .”

흑벌무는”하여튼 너는 나한테 도움이 안돼···.!”

씩씩거리며 헤엄쳐 땅 위로 오른다.

네사람은 두리번 거리며 살핀다.

땅 아래에 이렇게 넓고 큰 곳이 있다니 쳐다본다.

그런데 그렇게 강한기운이 온데간데없다.

네명은 어리둥절하다.


그때 또 다시 강한 기운이 느껴지며 한 남자가 걸어온다.

정말 강하다.

이때까지 이런 기운은 느껴본적이없다.

빛을 먹는자들의 기운보다 몇배는 강한기운이다.

근데 평범한 모습이다.

수염만 길고 작은 키에 비쩍 마른몸 그는 천천히 네명에게 다가오며 코코를 가르킨다.

“너를 이때까지 기다렸다.가까이 와.”

코코는 멈칫한다.

그 남자는 걱정할것없다며 손짓을 한다.

코코는 천천히 그 남자의 앞으로간다.

그 남자는 코코에게 팔을 내밀어 달라고한다.

코코는 팔을 들자 그남자는 코코의 팔을 잡는다.

그 순간 그 남자의 팔과 코코의 팔에 빛이나며 코코는 눈을 크게 뜬다.

세상에 이런일이 몸에서 엄청 강한 기운이 느껴진다.

코코의 몸에 붕 뜬다.

세사람은 모두 입을 벌린채 희한한 광경을 본다

화려한 빛들이 코코의 몸에서 빛난다.

그리고 천천히 코코의 몸이 땅에 내려앉는다.

그 남자는 힘겹게 입을연다.

“내몸의 기를 너에게 다 주었으니 내 할일은 끝이 났네.하하하.부디 이 힘을 세상을 바로잡는데 써주게 .”

털썩 주저앉는다.


코코는 놀라며 이게 무슨 일인지!

그 남자는 이것이 너와나의 운명이라며 조용히 눈을 감는다.

코코는 그남자를 흔들지만 아무런 기가 느껴지지않는다.

세사람도 코코에게 달려온다.

그 남자를 보더니 이미 숨을 거둔거 같다며 천천히 편히 눕힌다.

코코는 느낀다.

강한 기운을 자기를 쳐다보듯이 강한기운이 느껴진다.

이 기운을 분명히 그자가 빛을 먹는자들의 왕이란것을······.

그래! 내가 가마 ~

너에게 속으로 말을하자.

그 빛이 사라진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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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첫번째 신 나트룬 -1권 끝- +5 22.06.25 56 5 9쪽
60 새로운 세상의 모험 (3) +1 22.06.24 25 3 10쪽
59 새로운 세상의 모험 (2) +2 22.06.23 20 3 10쪽
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49 사이러스 엘라 +2 22.06.17 25 5 9쪽
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4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5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41 흑벌무 스타가되다 (3) +1 22.06.09 16 2 10쪽
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2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 낙원 (2) 22.06.05 14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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