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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y7319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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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시공간을 초월한 전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공모전참가작

뉴문.
그림/삽화
gony7319
작품등록일 :
2022.05.21 18:38
최근연재일 :
2022.06.25 00:05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1,351
추천수 :
183
글자수 :
268,632

작성
22.05.21 18:53
조회
246
추천
20
글자
10쪽

다른 세상과 코코의 만남

우주에서 가장큰 두 은하계기 충돌하여 우주의 질서가 깨어진다.우주의 문이 열린다.새로운 세계의 외계인과의 접촉




DUMMY

우주는 하나만 있는것이 아니라 여러개가 존재한다.


아주 먼 옛날 지구에 있는 우주에서 가장 큰 두 은하계가 충돌한다.


엄청난 속력으로 부딪히며 우주에서 화려한 불꽃쇼가 벌어진다.


갑자기 수축되더니 굉장한 소리와 함께 폭발한다.


이로써 우주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어느 따뜻한 봄날 성민이와 은혜는 바닷가에서 놀고 있었다.


어머니가 해녀일을 하시기에 아이들은 자주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며 놀았다.


그녀가 전복을 따자 기분좋게 물위로 올라오며 아이들을 쳐다보며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그때였다.


이상항 굉음소리와 함께 이상한 안개와 검은 구름이 빠른 속도로 한 곳으로 몰려왔다.


아이들도 그 광경을 보며 일어났다.


안개와 구름사이에 오색빛깔 투명한 문이 보였다.


아이들은 그곳 가까이 다가갔다.


그녀는 아이들이 그곳에 가까이 다가가자 왠지모를 불안감에 휩쌓였다.


아이들 곁으로 다가갔다.


성민이와 은혜는 그곳에 닿자 어떤 괴생물체가 반대편에서 우릴 쳐다보고 있었다.


그것은 사람의모양 양쪽팔에서 길고 하얀 뼈같은게 튀어나오면서 아이들 방향쪽으로 오색빛깔을 향해 뻗쳤다.


그 순간 그것은 저 멀리로 튕겨나가 떨어졌다.


아이들은 놀라며 순간적으로 오색빛깔 속으로 그를 잡으러 들어갔다.


수영은 아이들이 오색빛깔 속으로 사라지자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도 그속으로 들어갔다.


순간 “쾅”하며 뭔가에 부딪혔다.


뿌연 안개같은 빛땜에 앞이 안보였다.


하지만 아이들 생각에 이름을 불렀다.


성민이와 은혜도 엄마를 부르며 서로 부둥켜안았다.


그도 바위에 부딪혔는데 머리 어깨 등 쪽에 있는 깃털이 그를 보호했다.


그는 정신을 차리고 본인 말고 뭔가 날라와 큰 바위를 뚫고 들어간 자리를 보았다.


분명히 찰나지만 오색빛깔을 입은 것들이 바위를 뚫고 들어갔다.경계를 하며 조심히 그 앞에 섰다.


그녀는 아이들을 데리고 빛이 보이는 곳으로 걸어나왓다.


나와서보니 키가 2m정도 보이는 태어나서 처음보는 모습에 깜짝놀란다.


이마는 약간 나오고 두 눈은 크고 코는 납작했으나 코 끝은 도톰하니 귀여웠고 두툼한 입술 귀는 뽀족하니 튀어나왔으며 몸은 온통 근육질이고 가죽 반바지에 양쪽팔엔 긴것이 나와있었고 특히 뒤쪽이 이상했다.


발목까지 늘어진 머리카락 근데 훨씬 더 두꺼우면서 깃털처럼 보였다.


머리에서 자란 깃털은 앞쪽엔 가슴까지 뒷쪽엔 등까지 있었고 등에서 자란 깃털은 더 크면서 엉덩이까지 자랐으며 허리에서 자란 깃털은 발목까지 있었다.몸을 납작 엎드린채 수영과 아이들을 노려보고 있었다.


성민이가 “아저씨 괜찬아요?”


그가 놀라면서 말했다···어!우리말을 하네요?······


일어서면서 양팔에 있던 긴 뽀족한 것이 쏙 들어가고 눈에는 투명 보호막 같은 것도 눈 위쪽 속으로 들어갔다. 수영은 그가 경계심을 풀자 말도 통하고해서 안심이 됐다.


“여기가 어디에요.? ······.”


“여긴 캄보 입니다.”


캄보 처음 들어 본 곳이다.


주변을 둘러보니 식물이며 나무 모든게 처음보는 광경이다.수영이 말했다.


“우린 대한민국 이라는 곳에서 왔어요.혹시 들어보신적 있어요?”


“아니요 처음 듣는 곳입니다.”


그는 깃털같은 것들이 축 쳐지며 길게 내려졌다.


성민이가 말했다.


“아저씨!누구세요?”


“제 이름은 코코 입니다.”


수영은 이 사람은 이상하게 생겼지만 우리를 헤칠사람은 아닌듯 보였다.


그 순간 코코의 쫑긋한 귀가 뒤쪽으로 약간 돌더니


“위험하니 모두들 여기로 숨어요.”


하늘에서 커다란 까마귀같이 생긴것이 코코를 향해 달려들었다.

코코는 다시 팔에서 긴 것이 나왔고 눈에는 투명막이 내려왔으며 깃털은 화려하게 펼쳐지며 전투태세를 보였다.


소리를 내며 코코를 향해 긴 발톱을 내밀며 코코를 덮쳤다.


코코는 빠르게 피하며 발톱을 피했다.


괴물과의 사투를 벌이던 코코 ······.


그녀와 아이들은 무서워서 아무소리도 내지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만 흐른다.


그때였다.괴물의 발톱이 코코를 잡는다.


모두들 “안돼”코코씨!피하세요!······.


순간 코코의 오른쪽 긴 것이 발톱과 맞닺는 순간 오색빛이 나오며 그 발톱과 부딪힌다.


“꽝” “꽝” “꽝”


소리와 함께 그 괴물은 꼬꾸라지더니 머리를 땅에 부딪힌다.


괴물은 머리를 흔들며 고통스럽게 일어나더니 혼비백산 비틀거리며 하늘로 날아올랐다.


괴음을 지르며 비틀거리면서 날아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붕”하는소리가 들렸다.


그 괴물보다 몇배나 커보이는 무당벌레처럼 생긴것이 그 괴물을 잽싸게 낚아채고 날아가버렸다.


그녀는 이 상황이 믿기질 않아 멍하니 하늘만 바라본다.


아이들도 너무 놀라서 엄마를 꼭 붙잡고 하늘을 바라봤다.


그때 코코가 다가왔다.


“모두들 다친데는 없죠?”


정신이 없던 수영은 그제서야 “코코씨도 다친데 없죠?”묻자


“전 괜찬아요.”


“제가 그 괴물을 이길줄은 몰랐어요.다행인거죠···하하하

갈때가 없으면 안전하곳 제가 사는 마을로 가실레요?”


그녀는 아이들도 걱정이 되고 따라 가겠다고 고개를 끄덕인다.


그 곳에 와닿자 높은 언덕을 내려가는데 주위가 너무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눈을 띨수가 없었다.


크고 고운 꽃들······.


큰 나무 푸신 푸신한 땅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에 그녀와 아이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천국이 있다면 이런곳이 아닐까 생각했다.


언덕을 내려오자 평지가 눈에 들어왔다.


큰 나무들이 일자로 짝펼쳐진게 인상깊었다.


그가 말했다.


“저만 따라 오세요.함부로 딴길을 가면 큰일나요.”


그와 함께 걸어온지 한시간쯤 지나자 더 넓은 초야가 눈앞에 펼쳐지며 많은 마을 주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가까이 갈수록 마을 주민들이 지구인처럼 생기지 않았다.


코코처럼 생긴 외계인 머리가 뿔처럼 달린 외계인 손과발이 긴 외계인 특이하게 여러 종족들이 살고 있었다.


겁이 난 아이들은 엄마 손을 꼭 잡고 코코뒤에 숨으며 힐끈 힐끈 그들을 쳐다봤다.


그 마을 주민들은 코코를 쳐다보며 환하게 미소 지워보였다.


그녀와 아이들은 그들이 특이하게 생겼지만 나쁜 외계인같이 안보여서 안심이 됐다.


“여기 어르신을 만나야 하니 이쪽으로 따라오세요!”


수영과 아이들은 코코를 따라서 걸어갔다.조금 걷자 그순간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계곡에 와닿았다.


엄청난 큰 계곡에서 폭포물이 떨어지는데 계곡 끝이 보이질 않고 저멀리 큰 물줄기가 흐르는게 보였다.


코코는 우리를 폭포 아래로 안내했다.


폭포 첫줄기 밑으로가니 폭포와 절벽사이로 길이 보였다.


그 사이로 들어가니 엄청 큰 공간이 나왔다.


동굴속으로 들어가니 어두운게 아니라 빛이 들어오는것처럼 환했다.


이렇게 밝을수가 코코를 따라 가보니 엄청 큰 밝은 빛을 내는 수정 기둥같은것이 있었다.


수정이 엄청나게 큰것이였다.


그 앞에 조그만 노인이 앉아있었다.


눈썹은 휜색에 툭 튀어나오고 큰 눈이지만 검은 눈동자는 아주 작았다.뒷 머리는 길지 아니하고 짧았고 모두 흰색이였다.


코코는 그 노인한테 큰 절을 올리고 지구에서 온 새로운 부족을 만나서 갈때가 없어서 데리고 왔다고 얘기했다.


그 노인은 눈을 게슴츠레 뜨더니 세명을 바라봤다.


수영은 노인을 바라보며 이 노인이 여기에 왕인가보다 생각이 들었다.그녀는 노인에게 지구에서 여기까지 오게 된 계기에 대해서 말했다.노인은 가만히 듣고 고개만 끄덕 끄덕였다.


노인이 입을 열었다.


“여기는 당신이 사는 세상이 아니요······. 다른 세상입니다,나도 이곳에 새로운 왕이 등장하면서 알게 되었지요,수백년전 여기는 수 백명의 민족이 살았지요,하루도 전쟁이 없었던 날이 없었지요,

···끝내 통일한 가오리족이 다스렸지요,근데 그 왕이와서 다시 통일을 했답니다···그 왕은 나도 딱 한번 밖에 본적이 없지요,

근데 신기한게 그 왕의 생김새가 당신네들같이 생긴 사람입니다···,

모든 종족을 굴복시키고 지금의 왕이 되었지요···”


수영은 그 왕이 지구인처럼 생겼다는말에 ······.


“왕을 만날수 있어요?”


묻자 그 노인은 절대 왕을 만날수 없을꺼라고 답했다.


그리고 그 왕이 우리에게 글을 가르키고 종족보존을 지켰다고 얘기했다.수영이 다시 되물었다.


“그런 휼륭한 왕을 왜 뵙지를 못하나요?”


노인과 코코는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떨구었다.


노인은 고개를 들며 말했다.


“여기있는 외계종족들은 모두 추방되어 모여있는 곳이요.”


“그게 무슨말이에요?”


“장애인 그러니까 10살때 신체검사 언어검사 통해서 모든게 불합격이면 궐에서 쫓겨나지요.”


부모와 평생 생이별 다시 만나면 부모와 형제자매 친척까지 처벌을 받는다고 했다.


“그럼 모든 부족이 똑같습니까?”


“반은 그렇게 하지않고 공물을 바치지요.”


밀림은 위험하고 궁궐에도 못가니 당분간은 여기에서 지내도록 허락해 주었다.


그리고 코코에게 모든 주민들이 모이라고 지시했다.


폭포에서 나오니 모든 마을 주민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코코와 닮은 종족부터 다르게 생긴 여러 종족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노인이 이제부터 여기서 우리와 함께 지낼 그녀와 아이들을 소개했다.


여기 법을 지키며 지낼것을 얘기하고 노인은 다시 폭포 뒤로 사라졌다.


코코는 수영이와 아이들을 데리고 여기서 지내라면서 동굴같은 곳에 안내했다.


절벽쪽에 구멍을내서 집처럼 꾸민곳이었다.


그녀와 아이들은 한쪽벽에 깔린 지푸라기 쪽으로가서 누웠다.

너무 피곤했다.


잠을 잔지 5시간쯤 흘렀나······.


수영은 놀라면서 잠에서 깼다.


옆에 자고있던 아이들을 보고나니 현재 이 공간 동굴집을 보니 지금껏 일어난일들이 현실임을 깨닿는다.


그녀는 자고 있던 아이들을 깨웠다.


아이들과 밖으러 나와보니 여전히 환한 대낮이였다.


그러고보니 하늘이 지고있고 저 쪽에 또 다른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그녀는 지구가 아닌 다른 세상에 온게 걱정도 되고 신비하게 느껴졌다.


주위에 있는 다른 종족들을 보니 족히 코코보다 한배반은 큰 종족도 있었다.


머리는 납작한 뿔 두개와 얼굴 반쪽은 다른 쪽보다 튀어나와있고 덩치도 꽤컸다.


그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서로 정답게 웃고있었다.모두가 행복해 보였다.




코코 전사 때문에 우주의 평화가 찾아온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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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새로운 세상의 모험 22.06.22 13 2 9쪽
57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1 13 2 9쪽
56 아픔 그리고 죽음의계곡 +2 22.06.20 21 2 10쪽
55 위대한 전쟁 (3) 22.06.19 14 1 10쪽
54 위대한 전쟁 (2) 22.06.19 17 1 10쪽
53 위대한 전쟁 22.06.19 13 1 10쪽
52 사이러스 엘라 (4) 22.06.19 16 2 10쪽
51 사이러스 엘라 (3) 22.06.19 9 1 10쪽
50 사이러스 엘라 (2) 22.06.18 15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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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카드 대회 +3 22.06.16 25 4 11쪽
47 부와권력 (3) +4 22.06.15 34 3 10쪽
46 부와권력 (2) +3 22.06.14 24 3 11쪽
45 부와권력 +2 22.06.13 17 3 10쪽
44 지구의위기 (3) 22.06.12 12 2 10쪽
43 지구의위기 (2) 22.06.11 16 2 10쪽
42 지구의위기 +1 22.06.10 15 2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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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흑벌무 스타가되다 (2) 22.06.09 11 2 10쪽
39 흑벌무 스타가되다. +1 22.06.08 12 2 10쪽
38 검은조직 엘도라도 (3) 22.06.08 10 1 10쪽
37 검은조직 엘도라도 (2) 22.06.07 12 1 10쪽
36 검은조직 엘도라도 22.06.07 9 1 10쪽
35 영원한 고향지구 (2) +1 22.06.06 13 2 10쪽
34 영원한 고향지구 +1 22.06.06 12 2 9쪽
33 만남과이별 +1 22.06.05 13 2 9쪽
32 낙원 (2) 22.06.05 13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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