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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The way home

아직도 내 맘속에 소설 제목은 “The way home” 이다.ㅎ


두달 가까이 쉬지 않고, 글을 써 내려갔고, 이제 겨우 1부가 마감되어 간다.


마감이 임박해오니 글써지는 속도도 함께 올라간다.


독자들도 함께 몰입되고 있을까?


모르겠지만... 그럴꺼라고 믿고 금요일까지 총 4회를 연속으로 올리고 마감지려 한다.


짝짝짝!


내 자신에게 칭찬을 해준다.


이렇게 꾸준히 한적이 있던가?


잠시 머리좀 식히고...2부는...언젠가 쓰겠지? 


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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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 내 일상 | The way home 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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