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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님의 서재입니다.

방명록


  • Lv.41 글봇
    2020.06.06
    09:32
    다음 작품 얼른 써줘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Lv.49 Nosicko
    2019.09.08
    18:05
    작가님 요새는 글 안쓰세요오 ㅠㅠㅠ??????
  • Lv.3 알땅
    2018.11.16
    08:34
    작가님 안녕하세요. 문피아의 밤에서 강연 정말 잘들었습니다.
    얻어온 것이 너무 많고 커서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올 여름 건강문제로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과장 좀 보태 죽기전에(?) 먹고사느라 바빠 2년도 더전에 쓰다가 만 글을 완성 시키고 싶었어요. 어쩌면 이길로 먹고살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있었구요. 그런데 시간이 많아진다고 글이 써지는게 아니더군요.몇개월동안 진도는 하나도 나가지 못한채 수정에 수정만 거듭했습니다.
    최소한 글 쓰는 시간이라도 늘리고자 뜻있는 분들이 모여계신 작업실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매주 있는 토론에서 드라마화 되는 웹소설 얘기에 작가님 작품이 언급되었습니다. 사실 제목만 보고 현대로맨스물인줄 지레짐작하고 시작했는데 웬걸, 현대정치물이지 않겠어요? 그런데 한번 읽기 시작하니 멈출수가 없더군요. 이틀만에 열세권을 다 읽은 날 (아직도 감사하는게 완결나고 읽었다는거예요.이걸 어떻게 연재로보겠어요 이렇게 궁금한데;) 문피아의 밤 행사를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에 '어느 한순간은 다른 모든 순간보다 중요하다'는 문장이 나오는데요. 어제 그 강연이 제게는 그런 순간이었어요.
    작가님 앞으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필하셔요^_^
  • Personacon 천하제일仁
    2018.11.15
    03:25
    산경 작가님 강연을 듣고, 여러모로 깊은 생각을 하다. 이제사 잠에 들려 합니다.

    꼼꼼하고 성실하며, 진솔한 토크 정말 감사했습니다. _ _

    항상 평안하시고 건강하십쇼~ d>.
  • Personacon 천하제일仁
    2018.11.06
    07:40
    반갑습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 1 회 MUNPIA의 밤에, 갈 수 있는 티켓(?)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보고 듣고 배워서, 저도 산경 작가님처럼 훌륭한 사람(?!..쿠럭)..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만사형통 화이팅~ d^0^/ >.
  • Lv.87 태극산수
    2018.07.23
    15:19
    '재벌집 막내아들'이 드라마로 만들어지는군요. 차기작이 늦어져 혹시 했는데, 역시군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그럼 이제 차기작 연재 되는건가요? 아님, 드라마 대본 완료까지는 그 쪽에 올인하시는건가요?
  • Lv.87 태극산수
    2018.05.16
    10:23
    재벌집 막내아들 다시 보고 있네요. 작가님 신작이 안 나와서요... ㅠㅠ 물론 다시 봐도 재미있지만, 이제 슬슬 신작이 그리워집니다... 신작은 언제 나오나요???
  • Lv.24 아피퐁키
    2018.03.20
    17:00
    안녕하세요 산경 작가님. 저는 작가님의 글들을 너무 좋아하는 23살 장지환이라고 합니다.
    또한 글을 시작하고 싶은 청년이기도 합니다.
    아주 어릴 적부터 수 많은 소설들을 읽으며 많은 즐거움과 감정들을 느꼈습니다.
    개중에는 평범했던 글도 많았고, 볼 만했던 글도 있었으며 정말 대작이라고 느껴지는 글들도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글은 정말 대작이라고 느껴지는 글들 중 하나였습니다. 처음 비따비로 작가님의 글을 처음 접한 저는 소름이 돋았었습니다. 너무나도 매력적인 주인공과 단면적이지 않은 주변사람들, 그리고 상황들. 그러한 모든 요소들을 빠르고 시원하게 풀어나가는 작가님의 글은 저에게 충격이었습니다.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을 보며 그 충격은 더욱 커졌고 제 스스로도 이런 멋진글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 저는 글 쓰는 법을 모르는 무지한 학생입니다. 그렇기에 작가님이 어떻게 글을 처음 쓰게 되신건지, 어떻게 공부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작가님의 글을 무작정 따라 쓰면서 글을 쓰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도 글 실력이 나아질 수 있는건지 불안합니다. 불안하면서도 저도 소설을 써보고 싶습니다. 부디 짧게나마라도 답장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준 작가님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Lv.95 꾸우움
    2018.03.11
    04:11
    님 글은 신의 노래 뺴고는 두번이상 본적 없수,,물론,가장 최우선적으로 보지만,두번이상 볼시에는 재미읍어서 보다 마우,그게 이상하우,님것이 재미 있어서 우선적으로 질르는건지 남들이 님글이 대단하다해서 따라서 질르는것인지 모르겠지만 보다보면 남글에비해 대단한데 두번 볼라믄 안봐지우.탑매지너먼트나.빅라이프,등등 몇작품은 끊임ㅁ없이 몇번 보는데 님작품은 안봐지우,나도 인정하고 남들도 인정하는작품인데 두번이상 볼라면 질리우,이상하죠..카타르시스나,잔잔한맛이 아에 없읍니다//다시한번 말할게요 님글은 대단하지만 두번 이상은 안봐지우,위에 언급한글들은 적어도 5번이상 봤는데,님들은 딱 두번 무지 대단한데 따악 두번..그이상은 ㅈ질리우
  • Lv.49 정마에
    2018.06.14
    04:22
    뭐여 이 꼰대같은 댓글은..
  • Lv.49 superior..
    2018.03.09
    19:39
    작가님 슬슬 신작 좀 써주시죠~ ㅎㅎ
  • Lv.39 김체리
    2018.03.07
    17:50
    강호성전록이 나올때가 된거같습니다 선생님..
  • Lv.39 김체리
    2018.07.16
    01:34
    넘모하시네여 ;ㅅ;
  • Lv.41 언젠가당신
    2018.03.02
    23:29
    재벌집 막내아들 정주행중입니다~! 다시봐도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해서 감탄이 나오네요! 존경합니다 작가님♥
  • Lv.23 wpvpxh
    2018.02.17
    20:42
    또 다른 재밌는 글 기다릴께요. 빨리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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