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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佳山)님의 서재입니다.

방명록


  • Lv.26 사는재미
    2021.08.07
    00:26
    더위에 몸 건강 챙기셔요. 연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Lv.29 가산(佳山)
    2021.08.08
    21:01
    네. 감사합니다~^^
  • Lv.37 유나파파
    2021.03.01
    23:57
    어찌 지내시는지요? 지나는 길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
  • Lv.29 가산(佳山)
    2021.03.03
    00:54
    열심히 글쓰고 지내지요ㅎ 조만간 문피아에 연재를 시작할 겁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Lv.24 공한K
    2020.06.02
    23:17
    은거문호님. 서재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Lv.23 검고양이
    2020.05.22
    23:28
    은거문호님, 오랜간만이옵니다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 Lv.29 가산(佳山)
    2020.05.23
    10:01
    반갑습니다~ 오늘도 즐필, 건필~^^
  • Lv.37 유나파파
    2020.05.22
    17:10
    열심히 집필하고 계시네요. 건필하시고 건강하세요.^^
  • Lv.29 가산(佳山)
    2020.05.23
    10:02
    코로나 조심 하시고, 오늘도 즐필, 건필~^^
  • Lv.37 유나파파
    2019.09.06
    16:15
    오늘은 후덥지근한 가운데 습한 날씨 때문에 더 더위를 느끼게하는 오묘한 날씨였습니다.
  • Lv.23 검고양이
    2019.08.21
    23:38
    오늘은 날씨가 더운 것 같아요 열심히 건필하세요 가산(佳山)님*^^*
  • Lv.29 가산(佳山)
    2019.08.25
    12:48
    요즘은 좀 풀렸네요. 건필~
  • Lv.38 월혼(月魂)
    2019.08.21
    19:18
    방문 감사해요.
    건필 하세요.^^
  • Lv.29 가산(佳山)
    2019.08.25
    12:48
    반갑습니다~^^
  • Lv.37 유나파파
    2019.08.15
    20:14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기를 바래보면서 도심 이곳저곳을 아이들 손을 잡고 다녀 보았습니다. 지금은 어려서 내 손을 잡아주지만, 더 커버리면 손을 잡아주지 않을 것 같아서 두렵고 외로운 마음이 먼저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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