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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린의 서재입니다.

방명록

안부 남기기

  • Lv.27 손연성
    2020.03.12
    20:23
    댓글 달아주심에 대한 감사를 너무 늦게했네요 ㅎㅎ 죄송합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그리고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Lv.8 이종근
    2020.03.07
    16:41
    댓글 감사합니다.
    혈천수라 정주행 시작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Lv.10 D드래곤
    2019.10.08
    11:22
    안녕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해당 작품은 조회수가 너무 적어 내리게 되었답니다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Lv.1 ShaRa·X
    2019.10.04
    21:12
    첫 댓글 감사드립니다.
  • Lv.2 작가퐁당
    2019.10.04
    14:28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셔요
  • Lv.6 soburi
    2019.10.03
    22:19
    감사합니다. 다녀가심예요.
    태풍은 지나갔는데 제겐 감기를 남기고 간 것 같습니다.
    계속 며칠 약을 먹는중 이제사 좀 괜찮네요. 글 쓰시면서도 건강하시길요~^^
  • Lv.6 Calstein
    2019.10.01
    20:30
    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하루 되세요
  • Lv.17 아라한이다
    2019.09.11
    11:18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 Lv.6 soburi
    2019.09.08
    00:35
    태풍이 제가 사는 곳은 조용히 지나갔는데
    그곳은 어떠한지요.. 피해 없으시길요~~^^
  • Lv.6 soburi
    2019.08.29
    11:40
    글을 매일 쓰는것이 쉽지 않겠지만. 글 쓰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또한 큰 기쁨이기도 하죠.
    오늘도 힘내세요. 홧팅~!!
  • Lv.7 구지검
    2019.08.28
    11:41
    하무린님 댓글 감사합니다 ㅜㅜ
    수라낭혼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 Lv.1 jjong85h..
    2019.08.25
    17:54
    응원감사합니다!
  • Lv.17 쇄룡(殺龍)
    2019.08.25
    11:10
    댓글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무린님, 건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Lv.6 soburi
    2019.08.24
    03:05
    오늘 첨으로 밤이 춥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버얼써~ 날이 그리 됐는지요~~
    첨으로 웹 소설을 올리다 보니 금새 시간이
    그리 지나갔나 봅니다.
    꼬박 밤 새운 날도 많은데요.~~^^
  • Lv.6 soburi
    2019.08.18
    00:54
    이젠 제법 날씨가 시원해졌어요.
    낮엔 불볕 더위지만요.
    글을 쓴다는건 혼자만의 싸움이고 철저한 자신과의
    고독을 이겨내야 하죠.
    좋아서 쓰지만 때로는 위로도 받고 싶고. 그러면서 자신의
    고집은 절대 꺽을 수 없는 ...
    그래서 하무린 작가님의 방문에 다들 큰 힘을 얻나 봅니다.
    모든 작가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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