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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아저씨 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고구려, 삼국지를 먹다

웹소설 > 작가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풍아저씨
작품등록일 :
2019.03.30 01:30
최근연재일 :
0000.00.00 00:00
연재수 :
0 회
조회수 :
2,654,200
추천수 :
62,770
글자수 :
516

작성
19.08.24 21:27
조회
8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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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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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쪽

고구려에 대한 글이 너무 없어서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 무료 집필을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삼국지에 대한 발상의 전환으로 써봅니다. 참고로 예전에 써둔 분량이 제법되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삼국지와 동일한 시대의 살았던 우리 조상 중에 고국천왕과 산상왕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드물다는 생각에 대륙을 질타하면서 유-조-손과 자웅을 겨루는 소설을 쓰고 싶어 올립니다. 연재는 부정기적이니 감안해주세요.


다쓰고는 지우겠습니다^^


작가의 평생 소원인 죽기 직전까지 1,000권을 향해서 달리는 또 하나의 습작입니다. 유료화 되기에 부족한 글이지만 재미나게 봐주세요.


[추가]지도부분은 두리뭉실하게 작성해서 오해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추후에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요동은 오늘날 요동전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요동군을 말합니다.

002_신대왕 가계도.png

003_산상왕 가계도.png

1-소설의 배경이 되는 고구려 왕조입니다. 이 당시는 삼국지 시대와 유사하니 같이 찾아보시면 잼날 것입니다. 신대왕은 주인공의 아버지로, 주인공 발기의 형이 산상왕으로 가계도입니다.

004_국내성과위나암성_007.png

2-고구려 수도인 국내성과 전쟁시에 위나암성으로 이전하는 곳의 위치입니다. 구글에서 찾아보면 새로운 고구려의 모습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005_고구려5부_006.png

3-고구려 5부의 위치를 임의로 작성했습니다. 몇개의 사료에서 위치가 달라서 부분 유추했습니다.

02_197년 후한13주.png

4-당시 동북방과 중국의 나라들입니다.

009_좌원_008.png

5-한반도 북부와 만주 최대 고구려-한나라 격전지인 좌원입니다.

020_고구려공격로_010.png

6-고계수, 반격로


참조:요동 지도

고구려1차공격로_002.png

주)위의 요서군 처럼 요동과 요서군은 참고로 후대의 요동과 요서를 가리키는 단어가 아닙니다. 소설에서 오열홀(요동 전체)으로 잡았고, 현재의 요동은 실질적으로 요동군(작은 요동군)을 뜻합니다. 이부분에서 부족한 설명때문에 오해하신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동군: 후대 요동의 한부분

-요서군: 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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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9

  • 작성자
    Lv.75 이승현r
    작성일
    19.08.24 21:40
    No. 1

    도로시작이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9 snpp12
    작성일
    19.08.25 02:36
    No. 2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2 어서오시개
    작성일
    19.08.25 22:27
    No. 3

    삼국과 싸우는 고구려라니!
    너무 재밋을꺼 같네요~
    끝까지 따라갈께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3 국화밭그놈
    작성일
    19.08.26 19:34
    No. 4

    당시 고구려면 하북 먹는데도 1세기는 걸릴 것 같은데...

    찬성: 13 | 반대: 1

  • 작성자
    Lv.24 qwe321
    작성일
    19.08.29 01:12
    No. 5

    모본왕 때도 그렇지만 신대왕 때 선비와 연합해 유주와 병주를 휩쓴 여파가 후한의 환난에 영향을 줬다는 이야기가 있죠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3 풍아저씨
    작성일
    19.08.29 10:23
    No. 6

    맞습니다^%^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99 [탈퇴계정]
    작성일
    19.09.04 05:15
    No. 7

    새작품 정주행 한번 해봐야겠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4 윤도현본드
    작성일
    19.09.14 21:19
    No. 8

    새로운 식견에감탄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0 문휴
    작성일
    19.10.03 12:36
    No. 9

    이 시기가 그나마 타민족에 대한 배타성향이 적었던 게 아닌가 싶네요. 나관중이야 애초에 그 시대 사람이 아니라 한참 후대의 인물인데다가 굉장한 한족우월주의를 드러내는 인물이었다고 하니까 신경 쓸 필요는 없을거 같고...
    s대 교수였던 사람도 보이지 못할 식견에다 패도적인 기세까지 가진 분이 재야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7 소소형
    작성일
    19.10.09 01:01
    No. 10

    잘 몰랏던 옛날의 여러 지식들도 알게 되고 재미있게 읽어가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추천가능
    작성일
    19.10.09 10:42
    No. 11
  • 작성자
    Lv.16 자하드
    작성일
    19.10.09 16:33
    No. 12

    와 김진명 작가님의 '고구려'이래로 고구려 배경의 대체역사소설은 처음 보는거 같아요. 제가 한국사 1급을 땄음에도 전혀 알지 못하는 동명왕 고주몽 이후는 진~~~짜 짤막하게 밖에 알지 못했거든요. 동명왕이 고구려를 부족국가를 왕국으로 만들고, 대무신왕이 부여의 대소왕을 죽이고, 이어서 바로 고국천왕때 을파소의 진대법건의 딱 이게 제가 알고 있는 고구려 초기의 다인지라.. 정말 흥미가 가네요. 사실 왜 관구검같은 떨거지한테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고구려가 그리 털렸는지도 정말 궁금했거든요. 덕분에 정말 감사히 보겠습니다. 건필 하시길..ㅎㅎ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99 눈의나라
    작성일
    19.10.18 00:33
    No. 13

    근데 가야는 철이 그렇게 많이 나고 철기가 발전하고 다른나라로 배를 타고 무역을
    할 정도면 기술과 문화도 뛰어나고 앞선 문명과 풍부한
    자금력과 선박기술을 갖고 겨우 저 모퉁이에 있는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국력이 저렇게 뛰어난데?
    인도에서 허황후가 시집 올 정도면 무역과 교류도 세계적인데 저렇게 작을 수가
    없죠.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99 눈의나라
    작성일
    19.10.18 00:49
    No. 14

    고구려 수도가 정말 국내성 맞나요? 작가님 글에도 있지만 국내성은 좁아서 한나라의 수도로 삼기에 협소하고 농지도 적고 비옥한 곳이 아닌데요. 졸본이야 처음에 작게 시작하기 맞을지
    몰라도 모본왕이 그렇게 힘이 강했다면 심양성이나 그 근방에 크고 튼튼한 성을 쌓고 널고 비옥한 토지에서 편하게 살텐데요.그런얘기가 없네요. 이해가 안가네요.청나라도 그랬잖아요. 분명 역사에 기록이 있을텐데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3 풍아저씨
    작성일
    19.10.18 01:26
    No. 15

    못찾았음....눈님처럼 비슷한 생각인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soisin
    작성일
    20.03.19 11:37
    No. 16

    부여, 선비, 오환, 흉노 다 먹고 돌진 기마병으로 가거나 대충 부여만 먹고 밑으로 내려가서 삼한 먹은다음 중원 진출해야 맞지 않을까요... 비옥한 토지 충분한 군마 뒤에 있는 적은 통합 혹은 동맹 이런거 없이는 힘들텐데... 삼국지만 봐도 기본 출병 병사가 만 단위인데, 고구려는 천단위이니.. 아무리 1명당 10인분한다해도. 한 지역당 몇만군씩 있는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3 풍아저씨
    작성일
    20.03.19 11:41
    No. 17

    당시 지도와 교통로를 아무리 봐도....삼한지역의 산악 때문에 어렵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삼한 일통을 하려면 중국보다 더 시간이 걸린다고 개인적인 시뮬레이션을 해보았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참조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2 미음미
    작성일
    20.04.03 00:40
    No. 18

    저는 역사, 고구려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글이 정말 재밌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8 오옴
    작성일
    20.04.03 14:26
    No. 19

    잘 읽고 갑니다. . 읽으면서 생각과 상상을 하게되는 글이라 즐겁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걸리벙벙
    작성일
    20.04.16 22:21
    No. 20

    재밋네요 끝까지 정주행 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2 마세르
    작성일
    20.05.01 13:34
    No. 21

    첫째가 발기인데 형이 산상왕?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3 풍아저씨
    작성일
    20.05.01 13:44
    No. 22

    왕위가 형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성원(省元)
    작성일
    20.12.23 07:07
    No. 23

    잘 읽고 갑니다. 고구려 역사에 대해 해박하실 거라 믿고 작가님의 작품들 정독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호롱이
    작성일
    21.01.02 14:57
    No. 24

    가야는 부족연맹체고 인구수도 각 부족마다 10만은 커녕 평균적으로 2~4만 내외의 소국이고.. 주변에 그러한 부족 국가들이 난립을 했던 시기인지라. 밖으로 뻗어나가기가 쉽지 않죠.. 소국들 입장에서 한쪽이 커지는건 자신들의 생존문제,, 백제나 신라가 그러한 소국들을 정리한것도 소설 배경에서 3백여년이 흘러서죠.. 본문 시대엔 서로가 정치 연합체로서 견제를 했고.. 가장 큰 이유는 군사수가 받쳐주지 못했죠.. 합쳐봐야 1만 내외 인지라.. 외부로 힘을 투사하기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0125kyw
    작성일
    21.01.21 20:52
    No. 25

    응원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ohnygot9..
    작성일
    21.01.24 19:52
    No. 26

    응원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8 달ㅊ
    작성일
    21.01.29 01:46
    No. 27

    와 신작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NANDAHON..
    작성일
    21.01.30 22:50
    No. 28

    잘보고 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aingaing
    작성일
    21.05.07 22:14
    No. 29

    다 써도 안 지워도 됩니다 ㅎ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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