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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允寬)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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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피로 물든 칼

웹소설 > 일반연재 > 대체역사, 무협

윤관(允寬)
작품등록일 :
2016.05.04 18:02
최근연재일 :
2017.04.09 15:29
연재수 :
217 회
조회수 :
308,458
추천수 :
2,135
글자수 :
450,959

갑작스러운 일본의 침공에 의해 나라는 위기에 빠졌다. 무려 19일 만에 한양은 점령 당했고 현 왕은 그저 도망치기 바빴다. 이런 도탄에 빠진 시기에 어느 한 사람이 평양성에서 칼을 빼들고 남쪽을 보고 외쳤으니..

"나 광해는 녀석들에게 단 한 명의 백성들.. 단 한 평의 토지.. 그리고 단 한 개의 식량도 녀석들에게 내어 주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점점 바뀌어 가는 정세와 상황들

나라들은 바뀌어 나가고 조선을 위협하는 세력은 더 해만 가는 상황.

그런 상황에서 마지막을 나란히 한 풍신수길.




"풍신수길. 넌 내가 죽인다."


임진왜란: 피로 물든 칼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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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시도 쓰고 글도 짓고 17.04.09 658 1 1쪽
216 190. 동해, 최악의 전투 17.03.11 667 2 5쪽
215 하루 휴재 17.03.09 276 1 1쪽
214 189. 황태자 17.03.07 428 3 7쪽
213 188. 가토 결심 그리고 위기에 처한 중화민국 17.03.06 346 4 6쪽
212 187.5 그의 국음 17.03.04 281 2 2쪽
211 187. 러*일 연합 17.03.03 329 3 5쪽
210 186. 움직이는 열강 17.03.02 294 3 5쪽
209 - 최종 공지 - 17.02.28 462 2 1쪽
208 185. 계속 진군이냐, 아니면 후퇴냐 그것도 아니면.. 17.02.27 440 3 5쪽
207 184. 중화민국 vs 일본 17.02.26 544 3 5쪽
206 183. 살아남은 자와 대한제국의 위기 17.02.25 409 3 6쪽
205 182. 간도 참변 17.02.24 892 3 5쪽
204 181. 상황 (2) 17.02.23 351 3 5쪽
203 180. 상황 17.02.21 481 3 5쪽
202 179. 김흥도 17.02.20 470 5 6쪽
201 178. 한과 헌의 전쟁 종결 17.02.19 587 4 5쪽
200 177. 간도 17.02.17 500 4 5쪽
199 176. 천리장성 전투 (2) 17.02.16 595 3 5쪽
198 175. 천리장성 전투 17.02.15 647 4 5쪽
197 174. 다렌성 패전 17.02.14 624 4 5쪽
196 173. 전쟁의 시작 17.02.12 547 4 5쪽
195 오류 17.02.11 477 2 1쪽
194 172. 날을 세우는 일본 17.02.10 535 3 5쪽
193 졸업식 17.02.09 534 2 1쪽
192 171. 12월 24일 17.02.08 631 2 7쪽
191 170. 육군 +1 17.02.07 535 4 5쪽
190 169. 필리핀 해전 17.02.06 618 3 5쪽
189 168. 수전을 준비하라 ! 17.02.05 546 4 5쪽
188 임시 휴재 17.02.02 499 1 1쪽
187 167. 두 나라 17.01.31 621 4 5쪽
186 설날 17.01.28 581 2 1쪽
185 166. 대한 제국 +2 17.01.25 743 5 5쪽
184 165. 신 제국 17.01.24 780 6 6쪽
183 164. 일본 부흥, 조선 왕권 교체 17.01.23 739 3 7쪽
182 163. 신경전 17.01.22 560 3 5쪽
181 162. 덴노를 잡아라 ! 17.01.21 712 3 5쪽
180 161. 다렌 성 총력전 (2) 17.01.20 563 3 6쪽
179 안녕, 나의 약 17.01.19 440 0 1쪽
178 160. 다렌 성 총력전 17.01.18 659 3 5쪽
177 159. 다렌 성 수호 (2) 17.01.17 530 3 6쪽
176 158. 다렌 성 수호 17.01.16 667 5 5쪽
175 안녕하세요, 오늘은 ! 17.01.15 566 2 1쪽
174 157. 일본 침략 +2 17.01.13 643 7 5쪽
173 156. 광해의 복위와 함께 일본의 침략 17.01.12 643 4 5쪽
172 요 근래 저의 상황 +2 17.01.11 644 2 2쪽
171 155. 마지막 기둥 17.01.10 537 4 5쪽
170 154. 일본의 침입 17.01.08 556 4 7쪽
169 오늘... 17.01.07 495 0 1쪽
168 153. 조선 8도 수령 17.01.06 519 5 5쪽
167 152. 민심, 그리고 전주성 +2 17.01.04 771 5 5쪽
166 151. 한나라, 조선 왕 시해 사건 17.01.03 681 3 5쪽
165 150. 다이묘, 광해의 복수 17.01.02 572 2 5쪽
164 149. 헌의 단절 17.01.01 473 4 5쪽
163 148. 관선의 난 16.12.31 704 4 6쪽
162 147. 임해군의 난 16.12.30 722 6 5쪽
161 146. 모든 게 마무리 된 그 날, 밤 그리고 그 후 +4 16.12.29 798 7 5쪽
160 축제 16.12.28 511 2 2쪽
159 145. 도박의 승 패 16.12.27 517 5 6쪽
158 144. 시작된 반란 16.12.26 422 4 5쪽
157 143. 반란 (2) 16.12.24 634 5 5쪽
156 It's a beautiful day outside. 16.12.23 517 0 2쪽
155 시 낭송 대회를 참여하고 16.12.21 536 0 1쪽
154 142. 반란 +3 16.12.19 620 5 5쪽
153 141. 왕권의 최후 (2) 16.12.16 568 6 5쪽
152 140. 왕권의 최후 16.12.15 528 4 5쪽
151 전장이라 읽은 시험 16.12.14 420 3 1쪽
150 139. 임금과 두 신하들을 빼고 전부 적 16.12.13 421 4 5쪽
149 138. 중앙군 재편 16.12.12 656 3 7쪽
148 137. 그 놈은 내 벗이야 (2) 16.12.11 471 3 7쪽
147 136. 그놈은 내 벗이야 16.12.10 481 3 5쪽
146 135. 한vs일 16.12.09 513 3 5쪽
145 134. 뜻 밖의 전쟁 16.12.08 625 3 5쪽
144 133. 무예 대회 (3) 16.12.06 558 4 5쪽
143 132. 무예 대회 (2) 16.12.05 666 4 5쪽
142 131. 무예 대회 16.12.03 606 2 5쪽
141 130. 조선 왕 청의 신하가 되다...? 16.12.02 599 3 5쪽
140 129. 외교적 고립 16.12.01 463 3 5쪽
139 128. 알아 차린 한*조의 관계 16.11.29 554 3 5쪽
138 127. 한(조)일 전투 16.11.28 584 3 5쪽
137 126. 새로운 시국과 집권 여당 16.11.27 522 3 5쪽
136 125. 대국과 대국 그리고 남인과 북인 16.11.27 804 4 5쪽
135 124. 서로에게 독이 되는 싸움 16.11.24 736 3 5쪽
134 123. 끝난 전쟁과 바뀐 상황 16.11.22 643 4 5쪽
133 122. 돌아온 임금과 전쟁 상황 16.11.20 647 5 6쪽
132 121. 당쟁 (2) 16.11.19 537 3 5쪽
131 120. 당쟁 16.11.18 692 6 5쪽
130 119. 불이야, 조정에 불길이 치솟는다 16.11.15 737 3 5쪽
129 118. 지금의 조정 16.11.14 734 4 5쪽
128 117. 홀로 도성 까지 16.11.13 571 3 5쪽
127 116. 급습 16.11.12 655 4 5쪽
126 115. 50 대 대장들 16.11.10 594 5 5쪽
125 드디어, 한 활동이.. 16.11.09 592 1 1쪽
124 114. 임금의 행방 16.11.05 551 4 5쪽
123 113. 다렌성 탈환과 간도 방어 16.10.31 676 3 5쪽
122 죄송합니다... +2 16.10.28 640 3 1쪽
121 112. 위협에 빠진 임금 16.10.25 857 4 5쪽
120 111. 다렌성 함락 16.10.24 964 4 5쪽
119 110. 다렌성 16.10.23 839 4 5쪽
118 109. 전쟁의 시작 16.10.21 811 3 5쪽
117 108. 모든 군사들이여, 조선으로 16.10.20 945 4 5쪽
116 107. 숙청과 방해 16.10.19 753 5 5쪽
115 106. 정책과 분쟁 16.10.17 870 5 5쪽
114 임시 휴재 16.10.13 873 0 1쪽
113 105. 각국의 반응 +4 16.10.12 1,063 5 5쪽
112 104. 전쟁 위기 +4 16.10.11 1,018 6 5쪽
111 103. 신하들의 난 (2) 16.10.10 947 4 5쪽
110 102. 신하들의 난 16.10.09 938 5 5쪽
109 101. 조선의 결정 16.10.07 828 6 5쪽
108 100. 삼국의 싸움 16.10.06 1,013 8 5쪽
107 99. 피해 수습 후 16.10.05 937 5 6쪽
106 98. 북경전쟁- 종결, 그리고 조총 (14) 16.10.04 1,038 5 6쪽
105 97. 북경전쟁 - 종결에 가까이 (13) +1 16.10.01 764 5 7쪽
104 96. 북경전쟁- 북경전쟁의 끝으로 (12) +1 16.09.29 780 5 5쪽
103 95. 북경전쟁- 동문 전쟁 (11) 16.09.28 848 6 5쪽
102 94. 북경전쟁-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 (10) 16.09.27 1,202 4 5쪽
101 93. 북경전쟁- 조선, 전장에 참전 하다 (9) 16.09.26 783 3 5쪽
100 92. 북경전쟁- 정상 전쟁의 시작 ! (8) 16.09.25 912 4 5쪽
99 91. 북경전쟁- 모두가 이곳으로, 정상전쟁! (7) 16.09.24 787 7 5쪽
98 90. 북경전쟁- 한의 결정과 앞서 북문 종결 (6) 16.09.21 898 6 5쪽
97 89. 북경전쟁 - 패도 쟁탈전 (5) 16.09.20 1,064 6 5쪽
96 88. 북경전쟁 (4) 16.09.19 1,088 6 5쪽
95 87. 북경전쟁 (3) 16.09.18 1,109 6 5쪽
94 86. 북경전쟁 (2) 16.09.17 1,135 6 7쪽
93 85. 북경 전쟁 16.09.16 1,417 5 5쪽
92 추석 잘보내세요~ 16.09.15 968 2 1쪽
91 84. 외교 16.09.13 1,113 9 7쪽
90 83. 갑작스러운 전개 16.09.12 1,314 5 5쪽
89 82. 봉기하라! 16.09.11 1,066 7 5쪽
88 81. 유감스러워 16.09.10 1,215 5 5쪽
87 80. 전주성 집결과 히데요시의 급습 16.09.08 1,182 5 5쪽
86 79. 이여송과 마주하다 16.09.07 1,053 4 5쪽
85 78. 진군하라! 북쪽으로! 16.09.06 1,410 5 5쪽
84 77. 나를 따르라 16.09.05 1,190 5 5쪽
83 76. 모두가 잠든 달빛 아래 (3) 16.09.04 1,252 5 5쪽
82 75. 모두가 잠든 달빛 아래 (2) +1 16.09.03 1,367 4 5쪽
81 아아; 16.09.01 1,269 1 1쪽
80 74. 모두가 잠든 달빛 아래 16.08.28 1,308 5 5쪽
79 73. 전해야 되는 말 16.08.26 1,309 5 5쪽
78 72. 예상치 못한 싸움 16.08.25 1,352 6 5쪽
77 71.돌아온 임해군 16.08.24 1,413 4 5쪽
76 70. 이대로 죽는 것인가 16.08.23 1,356 5 5쪽
75 69. 3장군의 죽음 (2) 16.08.22 1,483 5 5쪽
74 68. 3장군의 죽음 16.08.18 1,562 5 6쪽
73 67. 배극렴의 죽음 +1 16.08.17 1,462 6 5쪽
72 66. 정도선, 가토에게 죽다 16.08.16 1,350 6 4쪽
71 65. 왜적의 침입 (2) 16.08.15 1,383 6 5쪽
70 아웃사이더 - 주변인 +2 16.08.14 1,508 2 1쪽
69 64. 왜적의 침입 16.08.12 1,262 7 5쪽
68 63. 조선의 새로운 왕 (2) 16.08.11 1,851 10 6쪽
67 62. 조선의 새로운 왕 16.08.10 1,819 13 6쪽
66 61. 깊디 깊은 함정과 최후 16.08.09 1,435 7 6쪽
65 60. 오유태의 위기 16.08.07 1,516 6 5쪽
64 59. 두갈랫 길 16.08.06 1,453 6 5쪽
63 58. 한양 쟁탈전 (3) 16.08.05 1,406 9 6쪽
62 57. 한양 쟁탈전 (2) 16.08.04 1,269 8 5쪽
61 56. 한양 쟁탈전 16.08.01 1,311 7 5쪽
60 55. 취한 기분 16.07.31 1,271 7 5쪽
59 안녕하세요~~` 16.07.30 1,261 2 1쪽
58 안녕하세요;; 16.07.15 1,355 2 1쪽
57 54. 한 여인의 죽음 16.07.13 1,559 7 5쪽
56 53. 오의태의 계략 16.07.12 1,463 6 7쪽
55 52. 뜨기 시작한 해와 져가는 달 (5) 16.07.11 1,287 8 7쪽
54 51. 뜨기 시작한 해와 져가는 달 (4) 16.07.10 1,344 8 5쪽
53 50. 뜨기 시작한 해와 져가는 달 (3) 16.07.09 1,371 11 8쪽
52 49. 뜨기 시작한 해와 져가는 달 (2) 16.07.05 1,498 9 5쪽
51 48. 뜨기 시작한 해와 져가는 달 16.07.03 1,606 12 6쪽
50 47. 달빛이 내리쬐는 밤, 세자와 서인의 관계를 마무리 짓다. 16.07.02 1,640 15 8쪽
49 46. 세자vs서인 (3) 16.07.01 1,538 10 5쪽
48 45. 세자vs서인 (2) 16.06.30 1,603 12 5쪽
47 44. 세자vs서인 16.06.29 1,486 13 5쪽
46 43. 국제적인 정세 (4) 16.06.28 1,568 13 7쪽
45 42. 국제적인 정세 (3) 16.06.27 1,514 12 5쪽
44 41. 국제적인 정세 (2) 16.06.26 1,997 13 5쪽
43 40. 국제적인 정세 16.06.25 1,685 10 6쪽
42 39. 날 보자고 한 이유가 뭔가...? 16.06.24 1,702 11 6쪽
41 ;;; +1 16.06.22 1,672 5 1쪽
40 38. 자존심 싸움 +2 16.06.21 1,683 11 5쪽
39 37. 역이용...? 16.06.19 1,711 12 5쪽
38 36. 정치 개입 16.06.18 1,781 13 7쪽
37 35. 세자의 친위군 16.06.17 1,895 13 5쪽
36 34. 반역 16.06.16 2,108 14 6쪽
35 33. 함흥으로의 진격 (3) 16.06.15 1,796 14 6쪽
34 32. 함흥으로의 진격 (2) 16.06.14 1,745 16 5쪽
33 31. 함흥으로의 진격 +1 16.06.13 1,908 15 5쪽
32 30. 모두가 한눈을 파는 사이... +1 16.06.11 2,037 14 5쪽
31 29. 김서연 +1 16.06.09 2,009 17 5쪽
30 28. 우연치 않은 만남 +1 16.06.08 2,004 16 5쪽
29 27. 서인의 분열 (2) +1 16.06.07 2,008 16 8쪽
28 26. 서인의 분열 +1 16.06.05 2,358 17 8쪽
27 25.막무가내 +1 16.06.04 2,290 21 8쪽
26 [단편] 당신은 저를 좋아하셨나요? +5 16.06.03 2,276 16 5쪽
25 24. 조선의 군사권 +2 16.06.02 2,726 21 6쪽
24 23. 모든게 물거품이 된 아주 아름다운 밤 +3 16.06.01 2,708 24 10쪽
23 22. 전쟁의.. 결과...? +3 16.05.31 2,608 25 5쪽
22 21. 꼬여 버린 작전 +1 16.05.30 2,632 22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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