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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럴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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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 고등학교 2학년, 170cm, 정상 체중, 외동 아들.

튀지 않는 색으로 염색 가능한 교칙 덕분에 적당히 밝고 부드러운 컬러의 갈색 머리.

파마는 따로 하지 않았으나 곱슬기 있는 머리카락 덕분에 복실거리는 느낌.

처진 눈꼬리에 큰 눈. 전체적으로 순하게 생김.

성격 역시 우유부단하고 무른 편. 귀가 얇고 겁이 많다.

단순하고 멍청한 두뇌로 곤욕을 겪는 일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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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본명 불명, 나이 불명,155cm, 키 때문에 통통해 보이는 체형.

길지 않은 자몽색 머리카락. 앞머리에 과하게 넣은 펌.

눈꼬리가 바짝 올라갔지만 둥근 모양의 눈.

눈동자는 밝은 노란색이고 마름모 모양에 가깝다. 동공은 까맣고 세로로 길다.

두꺼운 눈썹과 송곳니가 뾰족한 게 특징.

작은 키에 비해 당당하고 거침없는 성격.

답답한 걸 싫어하고 제 기분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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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 본명 불명, 나이 불명, 180cm, 마른 체형

창백한 피부에 결 좋은 직모. 검은색으로 오해할 수 있는 짙은 군청색 머리.

한쪽은 귀가 드러나게 넘겼으나 반대쪽은 적당히 넘긴 모양새.

가늘게 뜨고 있어 알기 어렵지만 올라갔다고 봐야 하는 눈매. 안경은 얇은 테.

검은색에 가까운 역안. 눈동자는 터키색과 사파이어색으로 오드아이.

왼쪽 손목에 늘 손목시계 착용.

차분하고 실수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성격. 무표정일 때가 많아 속을 알기 어려움.

냉랭해 보이지만 그렇지만은 않음.


여유 나면 제대로 그리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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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 내 일상 | 럴럴러 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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