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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과c님의 서재입니다.

표지

독점 날라리도령 유정Kim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공모전참가작

연재 주기
꿈꾸는사과
작품등록일 :
2022.05.13 17:12
최근연재일 :
2022.11.28 01:44
연재수 :
67 회
조회수 :
3,158
추천수 :
139
글자수 :
355,200

작성
22.06.17 22:48
조회
34
추천
0
글자
1쪽

안녕하세요 사과c입니다 ^^

드디어 공모전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시원섭섭한 하루가 제겐

또 하나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래보며 도전하고 있는 날라리의

연재주기를 변경하고자 합니다.


' 허락받지않은이야기 '는 완결이

난 상태라 지금처럼 쭈욱 갈 테고

추후 연장할 지 고민중입니다.


' 날라리도령 유정 kim '은

현재진행형이라 조만간 라이브연재가

시작될 듯 하여 타이트한 일정을

조율해


화요일, 토요일 오후 9시 연재로

변경합니다. 좀 더 윤택하고 즐거운

이야기로 만나뵙고자 하오니 양해

부탁드리며 연재주기 변경은

다음 주부터 적용되겠습니다 ^^/

이 작품은 어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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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도령 유정Kim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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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2년 11월 6일까지 휴재공지 22.10.23 7 0 -
» 연재주기 변경 공지 22.06.17 35 0 -
67 66화 네가 왜 거기서 나와? 22.11.28 6 0 11쪽
66 65화 그것은 함정이다. 22.11.23 6 0 11쪽
65 64화 그녀를 믿어도 될까요? 22.11.21 8 0 12쪽
64 63화 잔잔한 호수라도 결국은 흐르는 법이다. 22.11.16 9 0 13쪽
63 62화 연인도 모자라 장인의 마음도 훔치다. +2 22.11.12 15 1 11쪽
62 61화 흔적이 사라지니 탄탄대로구나. +2 22.11.08 20 1 11쪽
61 60화 흔적이 곧 지워질 테니 이제 토끼들을 차지해 볼까나? 22.10.20 15 0 12쪽
60 59화 치고 빠지면서 흔적은 딴 놈에게 뭍히기 22.10.17 15 0 11쪽
59 58화 소문의 근원지는 내가 아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22.10.12 17 0 12쪽
58 57화 성균관 내 소문이 궁궐의 담을 넘다. 22.10.09 15 0 11쪽
57 56화 세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머리를 쓰다. 22.10.04 15 0 11쪽
56 55화 그녀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 22.10.01 22 1 11쪽
55 54화 오해가 기회가 될 수도 있음이야. 22.09.28 15 0 11쪽
54 53화 숨어 있는 이를 끌어내기란 쉽지 않다. 22.09.25 20 0 13쪽
53 52화 영혼마저 남자였다면 쉬웠을 테지. 22.09.18 16 0 11쪽
52 51화 든든한 컨닝페이퍼가 알려주는 뜻밖에 정보 22.09.14 14 0 12쪽
51 50화 홍루에서 결의를 다지다 22.09.07 16 0 11쪽
50 49화 조력자? 첩자? 꼰대스승의 정체를 파헤칠 시간이다. 22.09.06 16 0 11쪽
49 48화 결의를 다지기로 결심하다. 22.08.30 14 0 11쪽
48 47화 끊어내지 못하고 늘어뜨린 꼬리를 결국 밟히다. 22.08.29 17 0 13쪽
47 46화 뜻밖에 삼각관계가 형성되다. +2 22.08.23 19 1 13쪽
46 45화 묵은 귀신의 말이 틀리길 바랄 뿐이다. 22.08.06 17 0 12쪽
45 44화 아직은 터 놓을 시기가 아니다. 22.08.02 17 0 12쪽
44 43화 권선징악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다 22.07.26 21 0 12쪽
43 42화 도모한 이야기가 빛을 발할 순간이다. 22.07.23 17 0 12쪽
42 41화 사냥꾼이 되어 멧돼지 몰이를 시작하다 22.07.19 23 0 12쪽
41 40화 어설픈 덫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22.07.16 23 0 12쪽
40 39화 재수 없는 덫에 제 발로 들어가다. 22.07.12 24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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