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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과c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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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개정2판)허락받지않은이야기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추리

공모전참가작 완결

꿈꾸는사과
작품등록일 :
2022.05.11 22:00
최근연재일 :
2022.08.09 23:00
연재수 :
7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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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글자수 :
41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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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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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1쪽

58화 반전

넌 남의 머리 탐험할 때 허락받고 읽니? 난 몰래 들어가~ 왜? 더 짜릿하니까. 당연한 걸 물어~ 우아한 척, 고상한 척, 도도한 것이 당연하다고 느끼는 이들조차도 머릿 속은 모두 평등했어. 탐욕, 질투, 분노, 사랑, 연민 말로 다 표현 못할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은 데 그걸 언제까지 기다리고 있어. 쉽게 내놓지 않아서 더 궁금한 속사정 내가 먼저 알아내어 긁어주니 멱살을 잡을 줄 알았는데 내 손을 잡으며 고마워했어. 치부가 드러났음에도 분노하지 않고 차분해지게 만드는 나만의 비결 궁금하지 않니? 그럼 조용히 따라와 그들만의 비밀이야기를 들려줄테니.




DUMMY

“ 아니. 아슬란 왕자님이라니 귀하디귀하신

분께서 어찌 이런 곳에 납시셨습니까?

저희들처럼 미천한 이에게 조금이나마

베풀기 위해 오셨을까요? ”



비꼬는 듯한 사내의 말에 다른 일행들이

일제히 소리 내어 웃기 시작했다. 이에 화가

난 아아는 문 쪽으로 소리쳤다. 하지만

아무런 말도 들리지 않았다. 이미 들어온

이들이 어디로 들어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바깥에서 더 이상 답이 없다면 대기하고

있던 이들이 당했다는 소리인데 이런 일을

대비하여 바니아스대장군이 곁에 있어야

하거늘 이를 북북 갈며 아아는 다시

소리쳤다.



“ 이 곳에서 화를 당하게 될 경우

아슬란에서 정녕 제국을 상대로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용히 물러간다면 없던 일로

해 주겠다. ”



“ 뭘~ 단단히 착각 하신 것 같은 데

우리에겐 제국도 아슬란도 중요하지 않아.

그런 거라면 애초에 들어오지도 않았겠지.

어차피 다 죽으면 말할 곳도 없어지는 데

무슨 걱정을 하실까? ”



도적들이 제국이나 그 어떤 나라에 충성할

이들도 아니고 어떻게든 바니아스대장군이

올 때까지 시간을 끌어보려고 한 것이지만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 아아는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왕자에게 말했다.



“ 소신은 생각지 마시고 천천히 창문 쪽으로

물러나시다 열고 바로 도망하십시오. ”


“ 높이가 있는 곳에서 잘못하다간 떨어질

텐데 나가라니. 이 곳에서 떨어진다면

목숨을 장담하기 어려울 테니 네가 먼저

나가거라. ”


“ 제가 아니라 왕자님께서... ”


“ 네가 뛰어내려 바닥에 있으면 내가 살

확률이 높지 않겠느냐. ”



왕자의 마지막 말에 아아는 차마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당연히 자신이 뛰는 게

맞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직접 지시

할 것에 기대하고 싶지 않았다.

조금이나마 자신은 아껴줄 거라는 헛된

희망을 가졌던 것인가 싶어 씁쓸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자신의 본분이 무엇인 줄은

어릴 때부터 세뇌 되어오던 터라 망설임

없이 창가로 향했다. 걸어가는 아아를

향해 답답하다는 듯 샤말은 창문을 직접

열어 아아를 밀어버렸다. 그 모습에

오히려 놀란 복면인들이였지만 내색하지

않고 그대로 지켜보았다. 그때



“ 감히 누가 왕자님의 방을 함부로 들어온

것이냐~! ”



뒤늦게 도착한 바니아스가 밖에 자신의

병사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확인한 뒤

곧바로 방문을 열어 들어왔다.



“ 바니아스 대장군 어디서 무엇을 하다

이제야 모습을 보이는 것이지? 내 손으로

직접 처리하게 할 만큼 중요한 일이였나? ”


“ 늦어서 죄송합니다. 일정에 차질 없게

점검 차 들렀던 곳에서 발을 묶이는

바람에. ”


“ 변명은 그만하고 치우게. 잠을 자야겠으니. ”



귀찮다는 듯 침대로 향하는 왕자의 말에

바니아스는 그들을 주시하며 검을 빼어들었다.

어차피 수적으로는 불리하게 보였던 것인지

먼저 한 놈이 대장군을 향해 소리를 지르며

뛰어들었다. 하지만 전장에서 수해를 넘긴

이를 건드리기란 쉽지 않은 법. 호기롭게

나선 그는 그대로 바니아스의 손에 있던

칼등에 제대로 맞아 옆으로 고꾸라져선

끙끙거리며 굴렀다. 그러자 남은 이들이

눈치를 보다 동시에 덤벼들어 움직이려

하는 순간 문이 벌컥 열리며 그들을 저지

하는 베니대장과 그의 부하들이 뛰어들었다.

이에 바니아스대장군은



“ 이런 베니대장. 자네까지 올 필요는

없었는데 ”


“ 그럴 리가요. 붉은 사막에서도 저 아니

셨으면 대패를 하셨을 대장군님이 너무

걱정이 되지 뭡니까. ”


“ 글쎄. 수완 없는 묘책은 쓰이지도 못하고

버려지는 법이지. 나의 능력은 그런 걸세.

이처럼 말이지. ”



알 수 없는 대답을 끝으로 바니아스

대장군의 시선이 베니대장을 지나

복면인들을 향하였다. 이에 복면인들은

마치 그것이 신호라도 되듯 샤말을 겨누던

칼끝을 일제히 돌려 베니대장으로 향했다.

약속과는 다른 전개를 펼치는 그들의 태도에

일순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베니

대장을 본 바니아스는



“ 이래서 수완이 중요하다는 것이야.

아무리 이쪽을 치기 위해 손을 잡았다지만

힘의 우위에서 이미 진 너희들에게 이들이

끝까지 의리를 지킬 것이라고 보나? 이들은

오로지 돈에 의해 움직이는 족속들이야.

쯧쯧쯧 진즉에 내가 손 내밀었을 때 모른

척하고 잡았으면 될 것을. ”


“ 이럴 리가. ”



그들의 배신에 당황한 베니대장은 서둘러

서로의 등을 맞대고 경계태세를 갖추었다.

이젠 자신들의 수가 절대적으로 열세하다는

것을 알았기에 최대한 시간을 끌어야 했다.

자신들의 움직임과 소리가 2왕자와 다른

일행들에게 혼선을 빚게 될 테니 최대한

시간을 끌어 어떻게든 이 곳을 빠져나가야

한다.



“ 하임의 그 자와 몰래 내통할 때부터

아아의 배신은 이미 알고 있었지. 죽는 게

무엇이 두렵다고 나보다도 오래 살았으면서

어리석게 미련을 품기는. 어찌되었든 나를

구하려다 죽었다고 말이 전해 질 테니

나에게 고마워해야지. 영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해줬으니까. 이젠 정말 쉬고

싶군. 바니아스 대장군 ”



샤말은 귀찮다는 듯 바니아스에게 빨리

해결하라는 손짓을 하자 이에 그는 문을

열었다. 그러자 바깥에서 쓰러져 있던

병사들이 하나둘 몸을 털고 일어나

안으로 들어오더니 복면을 쓴 이와 바로

합세해 베니대장과 부관들을 몰아세우기

시작했다. 불리해짐을 느낀 부대장은

베니대장에게



“ 대장님 저희가 길을 열 테니 그 틈에

나가셔서 밖에서 대기 하고 있는 왕자님을

지키십시오. ”


“ 그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린가? ”


“ 어차피 다 빠져나갈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의 계획을 알고 있다면

2왕자님이 위험합니다. ”


“ 이..이런 ”



수가 더 늘어나 모두가 빠져나갈 수 없음을

알면서도 망설이는 대장을 향해 부대장은

최선의 선택을 하라고 했다. 이들이 돌아

섰다는 것을 통해 그들과 한 계획이 바니아스

대장군의 귀에 들어갔음을 짐작할 수 있기에

버티다간 다 같이 죽는 것은 물론이고

이들과 부딪히는 소리와 움직임을 신호로

잘못 오인하여 아무것도 모른 채 들어 올 수

있는 2왕자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내린 결정이다. 베니대장은 그래도 망설였다.

자신이 살기 위해 아끼는 부관들을 방패삼아

나간들 맘 편할 수 있을지. 그러나 그런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부대장은 다시금

말을 이어 재촉했다.



“ 대장님 시간을 지체하시다간 왕자님이

정말 위험해집니다. 이들에게 역으로 당하여

꼼짝없이 왕태자전하와 이 곳에 있는

샤말왕자까지 처리하여 왕위를 찬탈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참수당할 수 있습니다.

그런 허망한 결과를 얻고자 여태 제국에

숨어 기회를 엿보고 있었던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



부대장의 말에 다른 부관들도 자신의 목숨은

왕국을 위한 것이라며 베니대장에게

영광스러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

달라 졸랐다.


결국 고개를 끄덕여 답을 하자 모두들 베니

대장을 등 뒤로 몰아 둥글게 진을 친 뒤

맞섰다. 이에 거리를 좁혀가던 적들 중

하나가 기세 좋게 칼을 뽑아들고 나서니

이에 어쩔 수 없이 베니대장의 병사 하나가

맞섰다. 적은 마치 상대를 놀리기라도 하듯

장난을 치는 것에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

부관이 소리를 치자 이것을 시작으로 적들은

움직임을 바깥에서 더 잘 볼 수 있게 키우며

다가왔다. 안간힘을 쓰며 어떻게든 대장을

문 쪽으로 이동시킨 그들은 탈출할 것을

재촉하여 베니대장이 문손잡이를 잡으려는

데 바깥에서 계단을 오르는 발소리와

웅성거림을 들려 다급해진 베니는 손잡이를

놓은 후 몸으로 문을 막으며 소리쳤다.



“ 함정입니다~!! 들어오시면 안 됩니다~!! ”



있는 힘껏 막으며 소리쳤으나 바깥에선

그런 베니대장의 외침을 듣지 못하였는지

가까이 오는 듯 한 소리와 함께 문손잡이를

돌리려다 안되겠는지 칼로 내리치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손잡이가 빠지며 문이 열렸다.

일이 이렇게 된 이상 베니대장은 어떻게든

이들을 막아 나가지 못하게 한 뒤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합류한 2왕자 일행들과 함께

싸우기로 결심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끌려가기엔 너무나 억울했다. 그렇게 돌아

서서 2왕자를 부르려는 데 베니대장의

눈에 들어온 이는 2왕자가 아니였다.


분명 대기한 뒤 올라와야 할 2왕자와

나머지 일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문을

부수고 들어온 이들은 제국의 중앙수비대였다.

그리고 그들 뒤에서 앞으로 나서며 말을

전하는 이는 수비대장으로 곧바로 샤말왕자

일행을 향해 시선을 돌린 후 엄중히 말했다.



“ 아슬란 왕위찬탈을 위한 분쟁을 제국

내에서 일으켜 나라간의 곤란한 상황을 만든

샤말왕자일행을 2왕자외 측근을 납치 한 것과

제국을 분란장소로 이용한 죄를 물어 끌고

오라는 명령이다. 이에 모조리 포박하여

중앙으로 압송한다. 너희들은 이들을 한 놈도

남김없이 포박해라~! ”


“ 왕자님이 납... ”



2왕자가 아닌 수비대장이 나선 것도 그렇고

왕자님이 납치되었다니 이 무슨 말인가 싶어

급히 수비대장에게 가려하자 이를 저지하는

누군가가 있어 돌아보니 던컨의 그 자 였다.



“ 2왕자님은 무사하니 걱정 말고 수비대장이

시키는 대로 말하면 되네. ”



베니대장이 영문을 몰라 말을 더듬거리자

이를 재빨리 가로챈 그자는 수비대장이

들으라는 듯 크게 내뱉은 뒤 베니의 귀에

속삭였다.



“ 계획이 변경된 것을 미리 알리지 못해

유감이네. 하지만 적을 속이기 위해선 내

편부터 속이라는 말이 있지. 차후 설명해

줄 테니 우선은 이들을 압송한 수비대를

따라 가 샤말왕자가 자네들의 주군을

위협했다고 말하시게. 그 외는 그 어떤 말도

하면 안 될 것이야. ”



그렇게 빠르게 말을 끝낸 그는 자신의

부하들에게 눈짓하니 샤말의 편에 서 있던

그들은 일제히 입을 모았다.



“ 샤말왕자가 자신을 보호해달라고 말을

하여 온 것일 뿐. 2왕자의 납치사건과는

우리는 무관합니다. 억울합니다~!! ”


“ 무슨 소리냐~! 샤말왕자를 급습한다는

소식을 우리에게 전한 것이 너희들인 것을

억울한 것은 우리들이다. 이보게 자네가

무언가를 잘못 알고 있는 듯 하군~!! ”



던컨 수장의 부하들이 하나같이 샤말이 시킨

일이라며 잘못이 없음을 호소하자 화가 난

바니아스가 소리쳤다. 하지만 수비대장은 그

어떤 말도 듣지 않은 채 부하들을 시켜

이들을 포박한 뒤 죄수마차에 태워 중앙으로

이송했다. 그리고 중앙에 도착하자마자 제국

치안대로 이동한 이들은 거기서 뿔뿔이

흩어져 취조실로 향했다.



“ 우리는 결단코 2왕자를 납치한 적이 없다.

누가 헛소리를 한 것을 오인한 모양이야.

만약 우리를 이대로 구금한다면 아슬란에서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


“ 과연 그럴까? ”



길길이 날뛰는 바니아스 앞으로 취조담당자와

함께 낯익은 이가 눈에 들어왔다.



“ 네... 네놈은?? ”




남의 이야기는 끄집어 내어 해결하면서 정작 주인공의 이야기는 유일한 정신적 지주인 모엘신부외엔 알아주지 못해 아쉬웠네요. 그래도 글을 쓰면서 현실에선 소심하고 콩알만한 심장이 이야기 속에서는 대담하고 솔직하며 단단한 심장으로 버틸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어쩌면 저의 내면을 드러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나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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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73화 새로운 이야기를 위한 행복한 결말(완결) +6 22.08.09 20 2 14쪽
72 72화 도를 넘은 연기의 부작용 +2 22.08.08 13 1 11쪽
71 71화 껄끄러운 만남과 보이지 않는 신경전 +2 22.08.06 14 1 16쪽
70 70화 늙은 호랑이의 마음을 사로잡다. +2 22.08.05 14 1 13쪽
69 69화 주책을 끌어내기 위한 극적인 스토리 +2 22.08.04 13 0 14쪽
68 68화 제대로 적중한 예상 22.08.03 11 0 14쪽
67 67화 존재 가치가 드러나다. +2 22.08.02 11 1 14쪽
66 66화 알 듯 말 듯 미묘한 선 +2 22.08.01 15 0 12쪽
65 65화 달콤한 수확제와 새로운 인연 +2 22.07.28 11 1 11쪽
64 64화 어렵게 끼운 첫 단추 +2 22.07.27 11 1 11쪽
63 63화 불 필요한 신경전 22.07.26 10 0 12쪽
62 62화 토끼탈을 쓴 여우의 꿍꿍이 +2 22.07.25 12 0 12쪽
61 61화 두 마리 토끼를 위한 먹이. 22.07.22 16 0 13쪽
60 60화 남은 과제와 새로운 출발의 신호탄 +2 22.07.21 11 0 13쪽
59 59화 위험한 거래의 결말 +4 22.07.20 16 3 14쪽
» 58화 반전 22.07.19 14 0 11쪽
57 57화 폭풍전야 & 이중 덫 +2 22.07.18 11 1 12쪽
56 56화 동아줄에 매달린 맹랑한 계약자 +4 22.07.15 12 2 14쪽
55 55화 마지막 동아줄을 쥔 자 +2 22.07.14 13 1 15쪽
54 54화 위험한 거래를 위해 룰렛을 돌리다. +2 22.07.13 15 1 13쪽
53 53화 마음을 두드리는 과정의 시작 22.07.12 11 0 12쪽
52 52화 호랑이굴에서 살아남기 +4 22.07.11 15 3 14쪽
51 51화 부자지간에 흐르는 것은 피가 아니라 계약이다. +4 22.07.08 17 3 11쪽
50 50화 유리정원에 들어갈 수 있는 첫 번째 키 +2 22.07.07 17 2 12쪽
49 49화 아직 끝나지 않은 시련 +8 22.07.06 24 4 12쪽
48 48화 쥐몰이는 끝났다 +2 22.07.05 15 2 12쪽
47 47화 즉흥적인 패는 내게 좋은 먹잇감일 뿐이다. +6 22.07.04 23 4 11쪽
46 46화 또 다른 목격자로 인해 사건이 리셋되다 +4 22.07.01 20 3 12쪽
45 45화 어리석은 두 마리 토끼 +2 22.06.30 17 3 11쪽
44 44화 탄탄한 증언의 이면 +4 22.06.29 15 3 12쪽
43 43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6 22.06.28 19 4 12쪽
42 42화 완전히 열리지 않은 문의 키를 쥔 자 +4 22.06.27 16 3 13쪽
41 41화 특별한 의뢰인 +4 22.06.26 17 3 12쪽
40 40화 의외의 목격자 +8 22.06.24 26 6 11쪽
39 39화 시작된 위험한 거래 +2 22.06.23 18 3 11쪽
38 38화 꼬여버린 실타래와 그 밑에 달리는 무거운 추 +4 22.06.22 16 5 13쪽
37 37화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위험한 거래 +4 22.06.21 18 3 13쪽
36 36화 살아남기 위해 세운 전략 +6 22.06.20 22 4 13쪽
35 35화 예상하지 못한 상황과 숨길 수 없게 된 비밀 +10 22.06.17 20 6 12쪽
34 34화 비밀을 드러내다. +6 22.06.16 19 6 13쪽
33 33화 괴짜신부님의 품 안에 빠져들다. 22.06.15 16 3 16쪽
32 32화 버려진 아이들이 살아남는 법 +4 22.06.14 18 4 12쪽
31 31화 끝난 의뢰와 이어질 미래에 대한 희망 22.06.13 20 3 11쪽
30 30화 녹슨 덫은 빠져나오기 쉽다 22.06.10 16 3 13쪽
29 29화 보이지 않던 진실은 풀었지만 아직 숙제가 남았다 +2 22.06.09 20 3 13쪽
28 28화 장례식의 주인이 결정되었다 +4 22.06.08 21 4 13쪽
27 27화 반성의 시간 +2 22.06.07 18 3 12쪽
26 26화 숨길 수 없는 진실을 고백할 때다. +8 22.06.06 23 5 11쪽
25 25화 이제 남은 것은 보이지 않는 진실 +12 22.06.03 34 9 13쪽
24 24화 위험한 선택의 실패와 엎어진 전개 +9 22.06.02 30 5 14쪽
23 23화 위험한 선택이 불러온 결과 +8 22.06.01 28 6 13쪽
22 22화 궁지에 몰린 쥐의 위험한 선택 +10 22.05.30 32 5 13쪽
21 21화 진심을 위해 두려움을 걷어 낸 용기 +9 22.05.27 29 6 13쪽
20 20화 진실만을 답하는 걸림돌 +6 22.05.26 27 5 14쪽
19 19화 동상이몽은 결코 이뤄질 수 없다. +6 22.05.25 27 7 15쪽
18 18화 갇혀 있던 틀을 끊어낸 자들의 반항 +7 22.05.24 30 7 14쪽
17 17화 보이는 진실과 보이지 않는 진실 +11 22.05.23 31 4 13쪽
16 16화 미끼를 문 그들의 성급한 진행 +10 22.05.23 27 5 13쪽
15 15화 예상치 못한 잡음 +8 22.05.21 30 7 11쪽
14 14화 가면을 벗은 자들의 계획 +10 22.05.21 27 7 14쪽
13 13화 겉과 속의 결이 완벽하게 다른 그들 +10 22.05.20 28 6 12쪽
12 12화 흩어진 퍼즐과 맞지 않는 판 +12 22.05.19 28 5 11쪽
11 11화 뜻하지 않은 사고 +9 22.05.19 26 7 12쪽
10 10화 가느다란 줄에 매달린 무거운 추 +10 22.05.18 25 5 12쪽
9 9화 거리에서 만난 어린 의뢰인 +12 22.05.18 33 7 14쪽
8 8화 간만에 달콤하게 끝난 첫 번째 의뢰 +9 22.05.17 33 4 11쪽
7 7화 불타는 썸으로 소문을 잠재우다. +9 22.05.17 30 6 12쪽
6 6화 붕어빵 꼭두각시의 활약예고 +12 22.05.16 44 7 11쪽
5 5화 소문이 진실이 되는 과정은 실로 험난하다. +6 22.05.16 35 8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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