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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과c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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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개정2판)허락받지않은이야기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추리

공모전참가작 완결

꿈꾸는사과
작품등록일 :
2022.05.11 22:00
최근연재일 :
2022.08.09 23:00
연재수 :
73 회
조회수 :
1,886
추천수 :
299
글자수 :
412,266

작성
22.06.20 23:00
조회
21
추천
4
글자
13쪽

36화 살아남기 위해 세운 전략

넌 남의 머리 탐험할 때 허락받고 읽니? 난 몰래 들어가~ 왜? 더 짜릿하니까. 당연한 걸 물어~ 우아한 척, 고상한 척, 도도한 것이 당연하다고 느끼는 이들조차도 머릿 속은 모두 평등했어. 탐욕, 질투, 분노, 사랑, 연민 말로 다 표현 못할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은 데 그걸 언제까지 기다리고 있어. 쉽게 내놓지 않아서 더 궁금한 속사정 내가 먼저 알아내어 긁어주니 멱살을 잡을 줄 알았는데 내 손을 잡으며 고마워했어. 치부가 드러났음에도 분노하지 않고 차분해지게 만드는 나만의 비결 궁금하지 않니? 그럼 조용히 따라와 그들만의 비밀이야기를 들려줄테니.




DUMMY

폐가로 돌아와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

주었다. 예전이면 파이 눈치 보느라 쭈삣

거렸을 텐데 지금은 자리에 없으니 너도

나도 생일인 것 마냥 좋아했다. 그런

아이들의 분위기에 잠시나마 찝찝했던

마음이 가라앉았다가 몬스터가 부르는

소리에 긴장되었다. 원래 파이가 하던

일을 대신하다보니 몬스터에게 보고와

함께 라쿤을 밀어버릴 계획이 있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말을 해야

하니 걱정이 되었지만 우선 첫 번째

계획을 말해보고 어떻게 나올지를

예상하기로 했다.



" 말해봐 "


" 아직은 움직임이 없는 데 수비대가

수색을 시작했으니 가닥이 잡힐 거야. "


" 결정적인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 "


" 그..그렇지.. 그래서 말인데 대장에게

부탁 할 게 있어. "


" 뭔데. "


" 옷이랑 신발이 필요해.

가발도 그러려면 돈이 있어야 하는데.. "


" 도대체 무슨 일을 꾸미려는 거지? "


" 조만간 발트호수에서 여자아이 시체가

떠오를 거야 보통은 그래. 현재로선

라쿤이 조치를 취하고 싶어도 혼자서

그 깊고 넓은 곳을 무슨 수로 할 수

있겠어. 시체가 떠오르면 그 순간부터

수사는 빠르게 진행 될 테지만 증거도

없고 목격자도 없는 상황에서 아무런

진척이 없을 거야. ”


“ 그럼 결국엔 멍청한 계집애 실수로

끝나버리겠군. ”


“ 아니.. 그게 단순하게 볼 일이 아니야.

그저 그런 집안의 아이라면 아무래도

빨리 끝내 버리고 말겠지만 물에 빠진

아이는 일개 귀족영애가 아니라 공녀라고

. 아까 수비대 경비원이 투덜거리며

하는 말을 들으니 대공가 쪽에서 빨리

실마리를 잡으라 수비대장을 몰아세웠

나봐. 이것만 봐도 절대 쉬이 묻힐 일이

아니라는 거지. 거기에 대공가에서 빠른

수사를 위해 수비대장에게 조건까지

걸었어. ”


“ 무슨.. ”


“ 이번 일을 제대로 해결한다면

특진은 물론이거니와 제국치안대로

보직이동까지 약속한 듯해. 그런

엄청난 제안에 혹하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


“ 차라리 지금이라도 네가 수비대에

가서 본 걸 다 말하는 게 낫지 않나? ”


“ 대장.. 만약에 내가 이대로 간다고

해도 믿을 사람이 얼마나 될 것 같아? ”


“ 사실을 얘기하는 데 무슨 문제가

된다는 거지? ”


“ 상상을 해봐. 사람들 앞에서 거지꼴을

한 나와 말쑥한 모습의 나를 두고

보았을 때 같은 말을 한다고 가정한다면

누구에게 더 귀를 기울일 것 같아? ”



앞전부터 고민하던 것을 입 밖으로

꺼내니 그제서야 이해를 했는지 입을

다무는 몬스터.



“ 그래서 제대로 갖춰야 할 필요성을

느낀 거야. 아무리 사실을 외치고 외쳐도

귀족이 아닌 거지아이의 말은 그저

라쿤을 모함하려는 수작에 불과해. 오히려

돈을 주고 산 거짓말이 그들을 설득하기

더 쉬울 걸~? 라쿤 쪽에서 손을 쓴다면

우리가 그대로 당할 수도 있는 거고.


단지, 라쿤이 아직까지 움직이지 않는 건

자기 혼자만 알고 있기 때문에 섣불리

나서지 않는 거야. 이대로 시간을 끌다간

발등에 불 떨어진 수비대장은 닥치는 대로

잡아들일게 뻔해. 호숫가를 정화할

목적으로다가 그 주변을 맴도는 이들을

죄다~ ”



그랬다. 발트호수로 가는 이들은 풍광을

보려고 모이는 남녀노소 할 것 없는데다가

거리의 악사와 특히나 우리처럼 구걸을

목적으로 오는 아이들이 포함되어있다.

그럼 분명 우리를 포함한 거리의 사람들

대부분이 용의선상에 오를 것이고 이들

중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지목하여 일을

빠르게 마무리 하려 할 테니.

제일 만만한 거지아이들을 고를 게

뻔하다.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셈이니 어차피 증인도

증거도 없는 상태에서는 더더욱.



" 그러니까 네 말인 즉 우린 골치 거리이니

싹 쓸어버릴 수도 있다는 말이군. "


" 라쿤이 오기 전까진 그나마 모른 척

눈감아줬는데 우리가 자꾸 라쿤 일당이랑

부딪히고 사사건건 일을 만드니까 아마

골치 꽤나 썩었을 거야. 그래서 이번

일을 기회로 보고 죄다 잡아들여서는

그 중에서 몇몇을 주동자와 공모자로

골라내겠지. "


" 그게...

라쿤와 나일 가능성이 클 테고"


" 바로 그거야. 어차피 범인 따윈 안중에도

없어. 그냥 하나 찍어서 올리면 되는 것이고

이왕이면 눈에 가시인 우리들에게 덮어씌운

다면 이건 바로 손 안대고 코푸는 격이나

다를 바가 없어. 만약 우리가 라쿤을 집어

넣는 데 성공한다 해도 이미 우리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무성해진 이후라 그나마

우리에게 호의적이었던 이들마저 등을

돌릴 수도 있으니 발트호수에선 쫓겨

나게 되겠지. 그렇게 되면 그나마 있던

수입원이 모두 사라져 결국 발언을 하든

하지 않든 우리 모두는 없어지게 될

거야. "


" 결론은 결국 하나라는 거군. "


" 그런데 만약 증언을 하러 나온 이가

우리 같은 부류가 아닌 낮지만 엄연히

작위가 존재하는 시골 어느 귀족의

아이라면 어떨 것 같아? "



사람들은 처음 보는 사람에 대한 평가를

보는 그대로에 의지한다.


즉,

겉모습만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지금의

거지꼴로 발언을 하게 된다면 분명 편견을

가질 것이다. 그러나 제대로 옷을 갖추고

예의를 지키며 품위를 흉내 낼 수만 있다면

그들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 좋아. 만약 실패한다면. 너는 물론이

거니와 꼬맹이들 모두 함께 각오해야

할 거다. 할 수만 있다면 수비대장의

머릿속까지 죄다 긁어내려 내가 유리

하게 만들어. 그럼 파이와는 다르게

널 봐주지. "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반대할 줄 알았는데

내 비밀을 믿어서인지 평소와 달리 조금의

고민도 없이 곧장 허락했다. 그렇게 대화를

끝낸 뒤 몬스터를 등지고 나서야 등이 흠뻑

젖은 걸 깨달았다. 아직은 내가 겁이 많다는

게 새삼 느껴져서 속상했지만 그래도 고비

한 개는 넘겼기에 오늘 밤은 잠을 좀 잘

수 있을 것 같다. 내일부턴 수비대들이

다니는 곳을 몰래 쫓아다니며 어느 정도

진전이 있는지 진전을 꾸미는지 확인하여

아이들이 최대한 붙잡히지 않도록 하기로

하고 성당 일은 루이에게 당분간 미루기로

했다.



* 하임성당 내 휴게실


" 네가 만들어 달라고 해서 어떻게 해보긴

했는데 이걸 가지고 무얼 하려고 그러는

거야? "



몬스터에게 돈을 받았지만 귀족가의 옷을

함부로 구입할 수 없어 뒷골목 거래시장에

나온 헌옷들을 구했지만 아무래도 부실해

보여 장신구를 자린에게 만들어달라고했다.



" 아.. 이거? 너무 심심해서 바깥을 못

나가는 동생들한테 연극이라도 해줄까

하고 우린 연극 보러 가면 쫓겨나기

일쑤라.. 요즘 자린도 알다시피 구걸하는

것도 눈치 보일만큼 경비가 삼엄해졌어. "


" 알아. 대공녀께서 실종 되서 난리라고.

하지만 그거랑 너희랑 무슨 상관이라고

눈치를 봐. "


" 우리는 애초에 눈치밥은 기본이야.

근데 이번에 아이가 사라진 곳이 하필

동생들이랑 자주 가던 곳이라서 우리만

보면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야. 아무리 못

봤다, 모르는 일이라고 해도 "


" 하여간에 어른들이면서 제대로 일은 안

하고 엉뚱한데서 해결 하려고 애들만도

못하다니까. 아펠~ 그런 거에 절대~

주눅 들지 마~! 알았어~? "


" 그~러~엄~ 우리가 거짓말을 좀 하고

비열하게 굴어도 양심까지 팔만큼 질

나쁜 아이들은 아니야. "


" 그렇지 똥고집에 급한 성격이긴 해도

이렇게 예쁜 걸~ "



자린은 언제나 상냥하고 친절하다. 내가

해달라고 하는 건 죄다 들어주고 지금처럼

속상할 때 함께 화 내주고 대신 욕 해주고

정말 엄마가 있다면 딱 이런 느낌이 아닐까.



' 그러니 자린 이번 딱 한번만 거짓말할게.

이번일이 끝나면 절~~대로 하지 않을게~!!

날 걸고 맹세해. 정말~~ 속여서 미안해. '



자린의 웃는 모습을 보며 속으로 맹세했다.

다른 사람한테는 거짓말을 밥 먹듯 해도

아무렇지 않은데 자린한테는 하고 나면

가슴이 콕콕 찌르듯 아프다.



" 아펠 어떻게 완성됐어? "


" 응. 자린이 손재주가 뛰어나서 정말

새것 같아. "


" 언니가 한 솜씨하지. 나도 언니한테

열심히 배우는 데 빨리 안 느네. 후후

그럼 가발과 신발은? "


" 그건 제인이랑 터너에게서 받아놨어.

아직은 우리 편이지만 언제 돌아설지

모르니 그것부터 먼저 해결했지. "


" 설마.. 제인이랑 터너는 착해서 우릴

믿어줄 거야. “


“ 보호해주기 싫어서가 아니라 보호

할 수 없어서 그러는 거니까 나중에

등을 돌려도 너무 속상해하지마. "


" 슬프다. 우리가 사람들한테 무슨 해를

끼치는 기생충도 아니고. "



기생충도 알고 해를 끼칠까. 그들 역시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을.

방법이 달라서 눈총 받고 그러는 것이지.

씁쓸한 기분이 들다가 정신을 차릴

요량으로 머리를 흔든 뒤 신부님의

집무실로 찾아가 노크했다. 솔직히 저번

일로 신부님이 조금 무서웠지만 몬스터보단

아직 괜찮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필요한

게 있어 용기 내어 대답을 들은 뒤 문을

열었다.



​" 무슨 일이냐? "


" 성이 필요해서요. "


" 녀석 돌려 말하지 않아서 좋긴 한데

무엇 때문인지 물어도 될까? "


" 제가 무얼 목격해서 그것에 대해 얘기

하고 싶은데 신부님도 알다시피 사람들이

우리를 보는 눈이 곱지 않아요. 그래서

사실이라고 해도 믿지 않으니까. "


" 신분이 달라지면 자연스레 보는 시선도

바뀔 거다 이런 말이군. "


“ 그..그렇죠. "


" 싫다면 "


" ........"


" 내가 거절할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은

못했나보구나. "


" 그게.. 저.. "


" 설마 내 약점이라도 읽어서 어찌해볼

생각은 없었고? "


" 아...아니에요~!! 앞 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그건 저주라구요. 싫으면 싫다고만 하면

되지. 왜 아픈 델 건드려요~~!! "



그렇게 난 울면서 빽 소리를 지른 뒤 문을

발로 쾅 차버리고 나왔다. 정말 못됐다.

조금은 가까워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무서웠어도 이유가 있었겠지 하고 이해

해 보려했는데 그랬는데...



" 이런~ 아쉽게 됐군.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서 그런 것뿐인데. "


" 신. 부. 님. "


" 아.. 하.. 하... 자린 언제 왔니? "


" 좀 전에요. 아펠이 신부님에게로 가기에

걱정 돼서 따라 와봤더니. "


" 오해야. 순수하게 그냥 능력이 궁금해서

넘겨 짚어본 거로는 가늠이 안 되니까. "


" 작작하랬지요... 신부님의 그 빌어먹을

순수함이 아이들한테 상처가 된다고

몇 번을~~ 말해야 하냐구요~!!! "


" 그..그러니까... "


" 신. 부. 님. 오늘부터 다시 복습을 하셔야

겠어요. 이렇게 그냥 밖을 나가셨다가는

몰매 맞기 딱~!! 좋을 테니... "


" 자..린.. "



울먹거리는 신부님이 어찌되건 말건 자린은

기필코 신부의 머릿속에 세뇌를 시켜야

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부족해도

너무 부족한 신부님 때문에 오늘도

어지간히 뒷골이 땡 길 것 같아 두통약을

미리 먹어 둬야겠다는 자린이었다.




" 왜 울어? 신부님이 뭐라 하셨어? "


" .... "


" 내가 가서 말해볼까? "


" 됐어. 그자를 만나는 게 더 낫겠어. "


" 야~~~ 미쳤어? "


" 시간이 없어. 어제도 라쿤 일행 하나가

끌려가는 거 봤잖아. 우리 애들도 언제

끌려갈지 몰라. "


" 우리 애들은 요새 꼼짝도 안하고 있어.

남은 식량으로 며칠을 나눠 먹기까지

하는데. "


" 그게 얼마나 갈 것 같아? 시간을 끌면

끌수록 불리해져 더 악랄하게 나올지도

몰라. 죄다 끌려가고 나서 후회해봐야

소용없어. "


" 그치만.. "


" 루이 우선 중간책을 소개해줘. 그 뒤는

내가 알아서 할께. "


" 신부님에게 한 번 더 말해보고 나서 안

되면 그때라도 늦지 않아. "


" 루이~~ "



나의 재촉에 결국 루이는 중간책을 알려

주긴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라고 졸랐다.

가짜신분을 만들어 준다는 그 곳은 제

값을 치루지 못하면 아무도 모르게 사라

진다는 말도 있다면서. 며칠 뒤 루이는

나서려는 날 설득하려 했지만 어차피

결정한 걸 뒤집을 생각이 없던 난 내가

어떻게 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빠져

나가라는 말을 다시금 루이에게 당부한

뒤 그 길로 곧장 검은골목으로 향했다.

시끌거리는 소리가 밖으로 새어나오는

단도2개가 그려진 간판 아래에 선 난

크게 한 번 심호흡을 한 뒤 두 손으로

있는 힘껏 문을 밀고 들어갔다.




남의 이야기는 끄집어 내어 해결하면서 정작 주인공의 이야기는 유일한 정신적 지주인 모엘신부외엔 알아주지 못해 아쉬웠네요. 그래도 글을 쓰면서 현실에선 소심하고 콩알만한 심장이 이야기 속에서는 대담하고 솔직하며 단단한 심장으로 버틸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어쩌면 저의 내면을 드러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나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작가의말

알면서도 늘상 노출되어 있었기에 선택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그 와의 첫
시작이 될 거라곤 꿈에도 상상 할 수 없었다.

여러분~
공모전을 준비했던 작가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역량을 있는 힘껏 뽑아냈고
후회없이 미친 듯 달려왔습니다. 그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잘했다고 봅니다. 어쩌면 저희들의 글을
검수하는 분들이 굉장히 곤혹을 치르지 않을까
하는 ^^ 상상을 해 보면서 오늘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또 달려봅시다. 
우리의 레이스는 아직 끝난 게 아니니까요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6

  • 작성자
    Lv.10 막연
    작성일
    22.06.20 23:26
    No. 1

    공모전 고생 많으셨어요 작가님! 좋은 밤 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6.21 19:33
    No. 2

    공모전이 주는 건 긴장을 늦추지 않게 해 주는 듯요ㅎㅎ
    진심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그 느낌 그대로 죽지 않고
    끝까지 갑니다. 가늘고 길어서 문제이긴 해도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그우주
    작성일
    22.06.21 17:31
    No. 3

    매 화마다 새로운 재미를 느낍니다. ㅊㅊ누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6.21 19:35
    No. 4

    감사합니다~ 새로운 수정으로 1회가 올라갔다니 부리나케
    달려가볼께요~ 매번 두근두근 너무 좋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쿤터
    작성일
    22.06.21 22:51
    No. 5

    완편하실 생각이신가요? 물론 작가님의 판단이시지만.. 저 역시 완편으로 가닥 잡고 작가연재로 오를까 생각중이네요..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늘 건필하시구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6.22 14:45
    No. 6

    네에~^^/ 얘기의 끝은 언제나 완판~ 이번 글은
    작년에도 공모에 도전했다가 수정을 하고 거진
    완결이 난 것이라 뭐든~ 쿤터작가님도 끝까지
    해보시면 분명 남는 게 있을 거에요. 일반연재도
    작가님이 추천을 해주셔서 부끄럽지만 올려봤네요 ^^
    언제나 함께 기운차게 가요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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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73화 새로운 이야기를 위한 행복한 결말(완결) +6 22.08.09 20 2 14쪽
72 72화 도를 넘은 연기의 부작용 +2 22.08.08 12 1 11쪽
71 71화 껄끄러운 만남과 보이지 않는 신경전 +2 22.08.06 14 1 16쪽
70 70화 늙은 호랑이의 마음을 사로잡다. +2 22.08.05 14 1 13쪽
69 69화 주책을 끌어내기 위한 극적인 스토리 +2 22.08.04 13 0 14쪽
68 68화 제대로 적중한 예상 22.08.03 11 0 14쪽
67 67화 존재 가치가 드러나다. +2 22.08.02 11 1 14쪽
66 66화 알 듯 말 듯 미묘한 선 +2 22.08.01 14 0 12쪽
65 65화 달콤한 수확제와 새로운 인연 +2 22.07.28 11 1 11쪽
64 64화 어렵게 끼운 첫 단추 +2 22.07.27 11 1 11쪽
63 63화 불 필요한 신경전 22.07.26 10 0 12쪽
62 62화 토끼탈을 쓴 여우의 꿍꿍이 +2 22.07.25 12 0 12쪽
61 61화 두 마리 토끼를 위한 먹이. 22.07.22 16 0 13쪽
60 60화 남은 과제와 새로운 출발의 신호탄 +2 22.07.21 10 0 13쪽
59 59화 위험한 거래의 결말 +4 22.07.20 16 3 14쪽
58 58화 반전 22.07.19 13 0 11쪽
57 57화 폭풍전야 & 이중 덫 +2 22.07.18 11 1 12쪽
56 56화 동아줄에 매달린 맹랑한 계약자 +4 22.07.15 12 2 14쪽
55 55화 마지막 동아줄을 쥔 자 +2 22.07.14 13 1 15쪽
54 54화 위험한 거래를 위해 룰렛을 돌리다. +2 22.07.13 15 1 13쪽
53 53화 마음을 두드리는 과정의 시작 22.07.12 11 0 12쪽
52 52화 호랑이굴에서 살아남기 +4 22.07.11 15 3 14쪽
51 51화 부자지간에 흐르는 것은 피가 아니라 계약이다. +4 22.07.08 17 3 11쪽
50 50화 유리정원에 들어갈 수 있는 첫 번째 키 +2 22.07.07 17 2 12쪽
49 49화 아직 끝나지 않은 시련 +8 22.07.06 24 4 12쪽
48 48화 쥐몰이는 끝났다 +2 22.07.05 15 2 12쪽
47 47화 즉흥적인 패는 내게 좋은 먹잇감일 뿐이다. +6 22.07.04 23 4 11쪽
46 46화 또 다른 목격자로 인해 사건이 리셋되다 +4 22.07.01 20 3 12쪽
45 45화 어리석은 두 마리 토끼 +2 22.06.30 17 3 11쪽
44 44화 탄탄한 증언의 이면 +4 22.06.29 15 3 12쪽
43 43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6 22.06.28 19 4 12쪽
42 42화 완전히 열리지 않은 문의 키를 쥔 자 +4 22.06.27 16 3 13쪽
41 41화 특별한 의뢰인 +4 22.06.26 17 3 12쪽
40 40화 의외의 목격자 +8 22.06.24 26 6 11쪽
39 39화 시작된 위험한 거래 +2 22.06.23 18 3 11쪽
38 38화 꼬여버린 실타래와 그 밑에 달리는 무거운 추 +4 22.06.22 16 5 13쪽
37 37화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위험한 거래 +4 22.06.21 18 3 13쪽
» 36화 살아남기 위해 세운 전략 +6 22.06.20 22 4 13쪽
35 35화 예상하지 못한 상황과 숨길 수 없게 된 비밀 +10 22.06.17 20 6 12쪽
34 34화 비밀을 드러내다. +6 22.06.16 19 6 13쪽
33 33화 괴짜신부님의 품 안에 빠져들다. 22.06.15 16 3 16쪽
32 32화 버려진 아이들이 살아남는 법 +4 22.06.14 18 4 12쪽
31 31화 끝난 의뢰와 이어질 미래에 대한 희망 22.06.13 20 3 11쪽
30 30화 녹슨 덫은 빠져나오기 쉽다 22.06.10 16 3 13쪽
29 29화 보이지 않던 진실은 풀었지만 아직 숙제가 남았다 +2 22.06.09 19 3 13쪽
28 28화 장례식의 주인이 결정되었다 +4 22.06.08 21 4 13쪽
27 27화 반성의 시간 +2 22.06.07 18 3 12쪽
26 26화 숨길 수 없는 진실을 고백할 때다. +8 22.06.06 23 5 11쪽
25 25화 이제 남은 것은 보이지 않는 진실 +12 22.06.03 34 9 13쪽
24 24화 위험한 선택의 실패와 엎어진 전개 +9 22.06.02 30 5 14쪽
23 23화 위험한 선택이 불러온 결과 +8 22.06.01 28 6 13쪽
22 22화 궁지에 몰린 쥐의 위험한 선택 +10 22.05.30 32 5 13쪽
21 21화 진심을 위해 두려움을 걷어 낸 용기 +9 22.05.27 29 6 13쪽
20 20화 진실만을 답하는 걸림돌 +6 22.05.26 27 5 14쪽
19 19화 동상이몽은 결코 이뤄질 수 없다. +6 22.05.25 27 7 15쪽
18 18화 갇혀 있던 틀을 끊어낸 자들의 반항 +7 22.05.24 30 7 14쪽
17 17화 보이는 진실과 보이지 않는 진실 +11 22.05.23 31 4 13쪽
16 16화 미끼를 문 그들의 성급한 진행 +10 22.05.23 27 5 13쪽
15 15화 예상치 못한 잡음 +8 22.05.21 30 7 11쪽
14 14화 가면을 벗은 자들의 계획 +10 22.05.21 26 7 14쪽
13 13화 겉과 속의 결이 완벽하게 다른 그들 +10 22.05.20 28 6 12쪽
12 12화 흩어진 퍼즐과 맞지 않는 판 +12 22.05.19 28 5 11쪽
11 11화 뜻하지 않은 사고 +9 22.05.19 26 7 12쪽
10 10화 가느다란 줄에 매달린 무거운 추 +10 22.05.18 25 5 12쪽
9 9화 거리에서 만난 어린 의뢰인 +12 22.05.18 33 7 14쪽
8 8화 간만에 달콤하게 끝난 첫 번째 의뢰 +9 22.05.17 33 4 11쪽
7 7화 불타는 썸으로 소문을 잠재우다. +9 22.05.17 30 6 12쪽
6 6화 붕어빵 꼭두각시의 활약예고 +12 22.05.16 44 7 11쪽
5 5화 소문이 진실이 되는 과정은 실로 험난하다. +6 22.05.16 35 8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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