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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과c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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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개정2판)허락받지않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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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완결

꿈꾸는사과
작품등록일 :
2022.05.11 22:00
최근연재일 :
2022.08.09 23:00
연재수 :
73 회
조회수 :
1,884
추천수 :
299
글자수 :
412,266

Comment ' 12

  • 작성자
    Lv.40 리드완
    작성일
    22.05.18 13:20
    No. 1

    비밀통신, 야시장, 자린, 자수, 세안.... 디테일들... 좋습니다. ^ ^
    다음편 기대해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5.18 13:42
    No. 2

    꼼꼼히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렇게
    성장하게 도와주시는 작가님들 덕분에 용기를 얻어가네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태양이지다
    작성일
    22.05.18 14:00
    No. 3

    야수의 심장이 되시다니!! 부럽습니다. 전 심장 없던데.... 어디 찾아보면 쌀 톨 만하게 있을 것 같기는 해요. 추천 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5.18 17:00
    No. 4

    글 속에선 좀 미쳐도 대담해져도 무한대로 허락이 이뤄지는 공간이다보니
    과감해지는 듯 해요. ^^ 아직은 그래도 그림만 그리고 색을 덜 채워서
    반쪽짜리지만 언젠가 너 제대로 미쳤구나 하는 소리를 듣고 싶어요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박기담
    작성일
    22.05.18 16:26
    No. 5

    저는 쌀 반톨...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5.18 17:03
    No. 6

    아유~ 작가님도 부끄럽게 전 그 반톨의 심장도 훔치고 싶은걸요~
    진짜 여기선 뭐랄까 제 새벽을 죄다 몰아넣어도 아깝지가 않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ST아리리
    작성일
    22.05.24 12:52
    No. 7

    약았다....
    그나이에 제몫을 부풀려 제대로 챙기려는 거는 귀여운애교죠...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5.24 13:15
    No. 8

    가난에서 살아남으려면 아무래도 순진한 것보단 약아야지 않을까해서
    아직은 어린데 하는 마음과 가장노릇을 하는 꼬맹이 사이에서 한참을
    줄다리기 했네요. 그래도 귀엽게 봐주셔서 다행이에요ㅋ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남해검객
    작성일
    22.06.11 12:45
    No. 9

    도와드려야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6.13 21:54
    No. 10

    ㅋ 감사합니다. 제가 걸음이 빠르면 고꾸라져서
    천천히라도 끝까지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룰루랄라7
    작성일
    22.06.22 10:46
    No. 11

    사실 야시장을 한번도 돌아본 적이 없어서 꼭 돌아보고픈 생각이 있는데 ㅎㅎ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작가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6.22 14:48
    No. 12

    어릴때부터 진해에 살아서 벚꽃축제때 매번 야시장을 나가다보니
    이런 걸 써보고 싶더라구요. 물론 묘사가 짧아 아쉬웠지만ㅎㅎ
    코로나도 수그러지고 하니 한번쯤 들러보시는 것도 재미있을꺼에요.
    낮과 밤의 축제분위기가 완전 다르거든요. ^^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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