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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과c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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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개정2판)허락받지않은이야기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추리

공모전참가작 완결

꿈꾸는사과
작품등록일 :
2022.05.11 22:00
최근연재일 :
2022.08.09 23:00
연재수 :
73 회
조회수 :
1,888
추천수 :
299
글자수 :
412,266

Comment ' 12

  • 작성자
    Lv.46 박기담
    작성일
    22.05.16 14:20
    No. 1

    헉~ 연참이네요..
    조회수에 연연하는 것 같지만,
    연참이면 12시간으로 나누어 올리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고인물들이 말하더군요...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5.16 19:38
    No. 2

    아하~!! 연참의 효과라 저는 완결된 걸 글자수가 조건에 맞지
    않아 거기에만 연연하다보니 오호~ 감사합니다~!!! 역시 ㅜㅜb
    선배작가님들 아니면 사소한것부터가 구멍이 될 뻔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리드완
    작성일
    22.05.16 16:57
    No. 3

    잘읽었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5.16 19:38
    No. 4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하루 저한테 이리 나눠주시고 감사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태양이지다
    작성일
    22.05.17 00:07
    No. 5

    매번 사과님 글 읽으면서 느끼는거지만, 어떻게 저 긴 장문을 부드럽게 이어가는지... 아 부럽습니다. 너무 부러워요. 추천 쾅!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5.24 12:21
    No. 6

    아직은 한참 모자릅니다. 어여삐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오늘도 제 서재로 놀러와 좋은 시간 할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ST아리리
    작성일
    22.05.24 07:29
    No. 7

    오늘은 여기까지.. 담에 또 들리겠습니다.

    웃자고 댓글로 장난을 좀 쳐 봤습니다.. 기분 나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근데.. 초반치고 등장인물이 좀 많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매 회차 새로운 이름들이 등장하니까요.

    글의 전개상 어쩔수 없는 일이라 하더라도 읽는 입장에서는 조금 헷갈릴 수도 있어요.

    독자들이 다들 작가님처럼 머리가 좋은게 아니거든요..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5.24 12:25
    No. 8

    처음엔 아리리작가님말에 심장이 쪼끔 아팠습니다 ^^;;;
    그치만 성장하는 데 있어서 항시 좋은 말만 들을 수는 없고
    무엇보다 이런 지적이 없다면 제가 잘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없으니 원래 몸에 좋은 건은 쓴 것이라 잘 되었으면 하는
    관심으로 감사히 받을께요오 ^^ 글의 전개상이기도 하고
    제가 캐릭터들을 우후죽순으로 퍼트리는 것 때문에 거른다고
    했는데도 이렇네요. ㅜㅜ 같이 사시는 분께서도 지적한 것이라
    읽고 또 읽고 계약만료나 중간에 사라지게 만들었는데도
    엑스트라들 하나하나가 소중하다 독자님들도 소중한 것을
    잠시 망각했습니다. 또렷한 몇 인으로 헷갈리지 않게 노력하는
    사과c가 되겠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ST아리리
    작성일
    22.05.24 12:42
    No. 9

    와.. 제가 이런 충고성 댓글을 진지하게 길게 단게 처음이거든요.
    왜냐하면 저는 이제 막 첫작을 쓰는 초보작가 라서요.
    그런데 아무도 오타 지적 안해주고 피드벡 해주는 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글을 쓰는걸 아는건 오로지 주인공 이름으로 등장하는 제 친구 하나인데.
    그놈이 전화로 오타를 지적해 주더군요.
    그래서 저도 댓들로 그냥 응원만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번 작품에는 꽃혀서 그만.. 작가님을 쓴소리를...
    죄송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대신 끝까지 정주행하며 응원하는걸로 대신 갚겠습니다..
    힘내십시오.. 꾸벅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5.24 13:07
    No. 10

    아유~ 괜찮습니다. ^^ 저도 작년 공모전을 아는 지인분이 해 보지 않겠냐
    하셔서 처음 시작한 것이라 한참 모자릅니다. 그래서 소양이 부족하여
    작가님들의 글을 잘 읽어보고 오마주하고 싶을만큼 좋았던 대사나
    묘사부분에서 감탄을 하며 공부하네요. 제 작품이 꽂혔다니 이거
    픽업된 기분이라 ^^ 좋은 인연이 될 것 같은 느낌이네요. 언제든
    편한 걸음으로 찾아오셔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룰루랄라7
    작성일
    22.06.18 14:13
    No. 11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작가님!
    공모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ㅎ
    끝까지 홧팅하시고 건필하셔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꿈꾸는사과
    작성일
    22.06.18 19:26
    No. 12

    랄라작가님도 고생하셨어요^^/ 이젠 좀 더 홀가분하게
    ㅋㅋ 자유롭게 쓸 수 있을 듯요 조만간 연재주기도 조정
    하고 또 달려야죠~ ㅎㅎ 우리 끝까지가요오~^^ 건필~!!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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