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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여친과 헤어졌네요.

제가 너무 욕심부리고 해서 여친과 헤어졌습니다. 아무 말도 없고 응답도 없네요. 서로 안 맞는 걸 일찍 알았으니 다행이네요. 그래도 사랑해서 결혼 할 줄 알았지만. 빨리 헤어진게 나은 듯합니다. 시원섭섭하다고 해야할 지. 아무튼 잘 끝내서 다행입니다. 주님에게 교회에게 더 미안한 마음이 생깁니다.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데 제 인격이 모자라서 이렇게 됨을 회개해야 겠습니다.


글을 쓰면서 너무 재밌습니다. 비록 추천이나 조회수는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 작품을 더욱 신경써서 만들어야 겠습니다. 하나뿐이 작품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며 쓰고 또 그려야겠습니다.


부족한 작품 잘 읽어주시고 저의 서재에 오시는 분들 또한 감사합니다.

 KakaoTalk_20190219_0956308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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