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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최강의 괴물이라 내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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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먹는냥
작품등록일 :
2020.11.27 23:12
최근연재일 :
2021.07.2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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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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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글자수 :
1,47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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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2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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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쪽

제 177화 고아원의 사정

DUMMY

“으에!? 오늘 쉴 곳을 찾았다고 하더니... 고아원이야?”


“불평은 하지 말아줘. 벨라스트라즈.

제우스가 저지른 것을 숙박비 명목으로 보상하고자 온 거니까.”


“그래도...”


벨라스트라즈는 뒷말을 흐리더니 현재 몰려나와 람히르와 세레나에게 우글우글 몰려 있는 아이들을 힐끔 보고는.

현재 입고 있는 로브를 머리에 눌러쓰면서 말을 이었다.


“으으. 난 애들이 이렇게 많으면 조금은 무서운 걸...”


그리고는 살짝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물러났고,

평소 네메시스의 어깨에 거주하는 말리고스는 언제 애들한테 꼬리를 잡혔는지.

한 아이에게 질질 끌려 아이들 무리로 끌려가고 있었다.


“우왕. 도마뱀이다!”


“네메시스. 살ㄹ....”


“도마뱀이 말까지 해!”


그리고는 인파에 끌려 들어가 완전히 모습이 사라졌다.

네메시스는 그 모습을 보며 한숨 쉬었지만.

말리고스를 구하기 귀찮은 듯이 시선을 돌리더니 아덴에게 물었다.


“아이들이 너무 활발한 걸?”


“...아무래도 이곳에 찾아오는 손님은 거의 없으니까요. 여러분이 애들에겐 아무래도 신기해 보여서 그럴 거에요..

그 보기 힘들다는 엘프도 있고.. 다른 분들도 전부 꽤 미모가 있으니까요.

이곳에 기부금을 보내는 귀족들의 하인들이 가끔 들리긴 하지만..

그들은 금방 가버리거든요.”


그리고는 그녀는 작게 한숨 쉰다. 최근에는 그나마 기부금들마저도 끊긴지 오래였다.

애초에 그녀의 전임은 꽤나 인망 높은 이라 기부금이 그럭저럭 운용하도록 들어온 거지.

전임이 죽고 들어온 아덴에게는 전임 같은 기부금을 기대하기 힘들었다.

그 때문에 빵이라든지 재봉으로 최대한 돈을 긁어모으고 있지만..

팔다 남은 빵으로 아이들의 입에 풀칠해주는 것이 전부였다.


“기부금? 그런 것치고는 아이들의 혈색이나 옷이...”


그리고는 네메시스란 이름의 남자가 힐난 하는 것이 보인다.

아마도 저 남자는 자신이 기부금을 횡령하기 위해 빼돌렸다고 생각한 것일까?

이에 그녀는 입을 꼭 다물고 고개를 숙였다. 외지인 입장에선 그렇게 밖에 보이지 않겠지.

확실히 현재 이곳의 아이들이 입고 있는 것은 평민들이 고치고 고쳐,

더 이상 입을 수 없다고 판단하여 버린 것을 그녀가 사정해서 받아온 것에 가까운 거니까.

사실상 누더기나 다름없는 상태였다. 그나마 자신은 본가에서 가끔씩 보내 온 낡은 옷을 입을 정도라 나은 상태였다.


“저.. 저도 이러고 싶어서 이런 것이 아니라고요! 이 고아원 운영하는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최근에 기부금도 거의 없어서 제가 매일밤낮으로 아침에는 새벽부터 빵을 만들어 팔고,

저녁에는 자투리 옷감들 기부 받은 것들로 바느질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팔고 다녀요!

그런데도....! 그런데도...!!! 오히려 나락으로 떨어져가...

당신에게 그런 말을 들을 이유가 없단 말이야!!!

당신이 뭘 아는데 그런 눈빛으로 날 보는 건데!?!!!”


“........”


실수했다. 그녀는 울화통을 쏟아내고는 그렇게 생각했다.

애초에 왜 자신은 숙박비를 주겠다는 저 ‘손님’에게 이 말을 해버린 걸까?

동화에나 나올 것 같은 남자가 이곳을 탈출하게 해 줄 밧줄처럼 보여서?

아니 그것은 아니다. 그 동안 아무에게도 인정받지 못해서 쌓여있던 것이 폭발해버렸다.

그리고 그것은 아까의 양아치들 때문에 한계점에 도달해 있었기 때문이겠지.

이에 그녀는 그가 화를 내면서 일행을 데리고 가는 것을 상상했지만.

네메시스는 어깨를 으쓱이더니 그녀를 향해 고개 숙였다.


“내가 착각했군. 미안하다. 아덴양.”


“.......”


네메시스가 사과하자. 오히려 당황한 것은 그녀 쪽. 이에 아덴은 곧 생각을 굳힌 듯이 살짝 끄덕였다.

그녀로서는 그들이 가지 않도록 마음 상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았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그녀에겐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고아원을 운용 할 돈이었으니까.

네메시스는 그녀가 사과를 받아들이는 듯이 살짝 고개를 끄덕이자.

세레나에게 다가갔다. 아까부터 그의 신경을 건드리고 있던 아이가 보였기 때문이었다.


“응? 네메시스?”


“헤헤! 엘프 누나!”


남자아이와 같은 눈높이로 몸을 숙이고 있는 세레나의 모습이 보인다.

아이는 신기한 듯이 그녀의 귀를 만지고 있었고,

그에 네메시스는 조용히 옆에 다가가 그 아이와 시선을 마주쳤다.


“?”


순진하게 그를 보며 방그레 웃는 남자 아이의 모습. 그래.

여기까지는 좋다. 그래... 좋다...

네메시스는 속으로 그렇게 중얼거렸지만.

그의 등 뒤로는 무언가 알 수 없는 검은 아우라가 스물 스물 흘려 나오고 있었고,

그걸 본 세레나는 눈을 좁히더니 그에게 물었다.


“헤? 설마 어린 아이에게 질투해요? 네메시스?”


“그럴 리가. 내가 질투 같은 걸 할 리가...”


네메시스는 그 순간 뒷말을 흐렸다.

남자 아이가 장난스런 미소와 함께 그녀의 가슴으로 손을 뻗었기 때문이다.

이 순간. 네메시스의 표정이 일그러진다.


“앗!? 그러면 안 돼!”


갑작스런 남자 아이의 행동에 당황해하는 세레나의 외침이 울려 퍼지고,

주위의 시선이 그녀에게로 모였다.

그녀의 가슴에 손을 올리던 남자 아이는 곧 무언가 이상한 듯이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입을 열었다.


“저기. 엘프 누나?”


“?”


“누나가 아니라, 형이었어요?”


한순간의 정적. 그리고 그 순간. 네메시스의 일행들은 하나 같이 피식! 하고 작게 웃었지만.

세레나만은 그대로 얼음처럼 굳어있었다. 그리고..


“...잠깐!”


세레나의 볼에 붉은 문신이 새겨졌다.


“잠깐잠깐. 진정해. 상대는 어린애라고!! 세레나!!!”


그녀에게 다가가면서 네메시스 그렇게 외쳤고,

세레나는 애써 망가지기 직전의 미소를 유지하더니 네메시스를 보며 방긋 웃었다.


“화 안 났어요.”


“그럼 다행...”


“살짝만 꿀밤을...”


그리고는 세레나의 주먹이 녹색으로 빛나자 네메시스는 황급히 그 손목을 낚아채 잡고는 말리기 시작하였다.


“그걸 쓰면 정말 죽어! 진정해[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어린애를 죽일 생각이야!?!?!?”


경악하는 네메시스의 외침이 울려 퍼지고,

그것을 람히르는 살짝 떨어진 곳에서 보더니 손으로 입을 가리고는 쿡쿡 웃었다.

언제 봐도 재미있는 둘이었다.

그녀에게도 그런 장난을 치는 아이들은 있었지만. 그녀는 그런 아이들을 살짝 꿀밤 정도만 하고는 돌려보내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사지가 붙잡힌 채. 람히르의 앞으로 끌려가게 된 말리고스가 물었다.


“...괜찮아? 아이들이 너에게 그런 장난을 자주하는데..”


말리고스가 묻자 람히르는 싱긋 웃고는 대답했다. 성녀 같은 온화한 웃음이었다.


“이곳에 있는 아이들은 애정을 원해서 그런 거니까. 이 정도는 상관없어요. 근데 말리고스님이야 말로...”


현재 아이들에게 가장 괴롭힘 당하고 있는 것은 말리고스였다. 녹색의 작은 몸체와 분홍빛 날개라는 귀엽게 생긴 외모 탓인지.

그의 동그랗게 말린 꼬리와 머리에 달린 볏은 신나게 잡아당겨지고 있었고,

어떤 아이는 장난인지 그것을 입으로 물기까지 해서 침 범벅인 상태였다.

그의 사지는 아이들에게 하나씩 붙잡혀 단단히 결박당한 상태.

말리고스는 거의 반쯤 죽어나가는 상태였고 이에 그는 울상이었지만 고개를 가로저었다.


“별로.. 4세계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이런 기분이라서.. 뇨롱.”


“....상상이 안 되는 데요.”


“날 너무 좋아하는 666의 괴물이 몇 명이 있거든..

실험체로도 붙잡히기도 했고 애견 옷 갈아입기부터 별걸 다 당했거든.. 이정도야 뭐..”


말리고스는 그렇게 말할 때 쯤. 람히르의 말을 엿들은 제우스는 그녀를 향해 애들 사이로 다가가며 외쳤다.


“나... 나도 만질 거야!!! 나도 애정을 원해! 람히르!”


“......”


그 외침에 실랑이 하던 네메시스와 세레나 그리고 그걸 구경하던 벨라는 한심한 눈초리로 그를 보았고,

말리고스는 아이들한테 결박당한 것을 풀어 빠져나오더니 제우스를 향해 튀어 날아갔다. 그리고 몸을 회전시키며...


“넌 민폐 좀 끼치지 마라. 제우스!!!”


동그랗게 말린 꼬리로 정확히 제우스의 얼굴을 후려쳤고,

그 꼬리에 제우스의 몸은 공중에 붕 떠서 공중제비를 돌더니 지면에 굴려 그대로 움직임을 멈추었다.


“너랑 같은 주신인 내가 부끄러워질 정도야! 뇨롱!!!!”


그런 말리고스의 모습에 아이들이 모두 와! 하고 감탄사를 내뱉은 것은 덤이었다.


-----------------한편 그 시각 4세계에 있는 방랑자 하은은...-------------------


-방랑자님이 들어왔습니다. 현 인원 : 582명-


방랑자 : 아아. 이렇게 쓰면 되나?


전기톱 : 여동생 좋아하는 변태 등장 하셨네~.


방랑자 : 여동생이 하도 이것을 가입하라고 보채서 말이지...


미르 : 앗!? 하은씨가!?


탄피 : 오랜만이군. 1세계 공기는 어땠어?


방랑자 : 나쁘지 않아. 실비. 근데 이거. 666에 속하는 이들 전용..?


전기톱 : 대충은 그래. 네메시스님이나 야누스가 부르지 않는 이상 다들 따로 돌아다니니,

소식이나 공유할 겸. 만든 거지만 아직은 다들 귀찮아서인지 가입을 안 한 놈들도 많아...


방랑자 : 하루가 다르게 4세계가 변하네. 내가 이전에 4세계에 있을 때는 이런 것을 상상도 못했는데.


전기톱 : 2세계 측에서 새로운 인재들을 싼 값에 수입해오니까.


방랑자 : 잠깐! 엘리스! 뭐라고!? 그거 2세계 주신들의 눈에 띄면....


전기톱 : 문제없어. 우리가 딱히 불법으로 납치하는 것도 아닌 걸?

계약서에는 제대로 된 고용계약 맺었으니까. 그리고 그 쪽이 함부로 뭐라 할 수 없게 조치는 모두 해뒀어.


방랑자 : ....이해가 안 되는데.


미르 : 으으... 제가 설명해도 될까요? 하은씨?


흡혈 악마 : 앗. 미르~. 하은에게 말을 건다고 손가락을 덜덜 떨면서 타자를 치면 안 되지.


미르 : 추파카브라!!!


흡혈 악마 : 읍읍!!!!


흡혈 악마 : (미르가 날개를 피고 자신에게 달려드는 사진을 올렸다)


-흡혈 악마님이 퇴장했습니다. 현 인원 : 581명-


치킨 : 죽었군. 명복을 빈닭.


미르 : 안... 안 죽였어요!


옥수수 : 퍽이나.


전기톱 : 자자. 다들 놀리지 말자고. 지금 미르가 하은에게 설명하는 중이잖아. 안 그래 미르?


미르 : 으으. 다들 두고 봐요... 사지를 확!


방랑자 : 어이어이.


미르 : 앗! 아...알겠어요! 간단히 설명 할게요. 하은씨. 바지사장을 이용해 2세계 측에 유령회사를 세우고,

그곳에서 고용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물론 벌레가 꼬이지 않게 우리와 밀접한 인간들을 통해 법적으로도 문제없게 해두는 것도 해두었고요.

여기까지는 일반 기업과 별 차이는 없지만.

본래 목적은 4세계에 도움이 되는 인재수입.

그곳을 중심으로 타 기업의 기술자들에게 더 좋은 근로 조건으로 제안하고,

본인 허락 하에 4세계로 데려오는 방식으로 취하고 있어요.


방랑자 : 4세계에 오겠다는 인간이 있긴 있어? 4세계에 대해 제대로 설명해주었다면 오겠다는 놈이 이상한데...?


미르 : 대부분 인간들이 승낙하더라고요. 그 외 거부하면 기억만 지우고 보내주고요.


방랑자 : 다음 생이라는 것을 포기하더라도?


미르 : 네. 그런 4세계 사정을 듣고 나서 저희가 제시한 조건은 하루 노동시간 8시간에.

한 달에 한 번 있는 회식 부분도 근로시간으로 인정하고,

주 5일제에 야근수당을 확실하게 챙겨준다고 하니까. 오히려 예상인원보다 수십 배로 몰려서 골치 아플 정도더라고요.

저희가 제시한 것은 극히 평범한 조건일 뿐인데...

솔직히 그 조건을 거절하면 이것저것 얹혀 주면서 밀고 당기려고 일부로 낮은 조건으로 제시한 건데.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특히 코리아였나.

그 쪽 부분의 분들의 승낙율이 가장 높았어요.


전기톱 : 아아. 그 쪽은 경제 제제 당하고 있잖아. 어떤 돼지가 우두머리인...


옥수수 : 거긴 north고. 미르가 설명한 것은 south.


전기톱 : ....


-전기톱님이 퇴장했습니다. 현 인원 : 580명-


치킨 : 앗! 도망갔닭.


미르 :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우리 4세계가 기술자 수입하기 편하니 상관없죠.

이렇게 인재를 수출해주면 고마울 뿐.


방랑자 : 설명해줘서. 고마워. 미르.


미르 : 고.....고맙긴요! 다만 하은씨..


방랑자 : ?


미르 : 호... 혹시? 언제 시간이 없을까요!? 다름이 아니라.

영화표 2장을 우.연.히.도 구해서 그런데!!!! 호... 혹시 괜찮으시면!!!!! 가.... 같이...!!!!!!!!!!!


탄피 : 흥분했네. 재...


미르 : 그... 그러니까!!!!! 그 날 밤에도 우.연.히. 구한 호텔 투숙권이랑....

방이 하나뿐이지만 ‘같이’ 사용 한다면 문제없을 것에요!!! 그리고 그 다음날에도 우.연.히. 구한....!!!!!!!!!!!!!!!!


방랑자 : .....


-방랑자님이 퇴장했습니다. 현 인원 : 579명-


치킨 : 차였닭.


옥수수 : 차였네.


미르 : 안.차.였.어.요!!!!!!!!!!!!!! 에잇!!! 더 이상은 못 참아!!!!!! ‘도전’이에요!

한판 붙어 보자. 이 자식들아!!!!!! 너희 둘. 현재 위치 좌표 찍어! 내가 찾아가서 박살을 내버리겠어!


작가의말

4세계는 블랙 유머가 특징입니다. 사회문제를 살짝 꼬집고 있죠..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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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제 212화 오메가의 3개의 최상위 명령들. +2 21.07.17 15 1 19쪽
212 제 211화 '만들어진 신'과 최상위 명령권자 +2 21.07.14 16 1 18쪽
211 제 210화 이어지는 인연 +2 21.07.12 16 1 16쪽
210 제 209화 오메가의 형제들3 +2 21.07.11 15 1 15쪽
209 제 208화 오메가의 형제들2 +2 21.07.08 15 1 17쪽
208 제 207화 오메가의 형제들1 +2 21.07.06 17 1 12쪽
207 제 206화 오메가. 작동 시작! +2 21.07.05 17 1 15쪽
206 제 205화 만들어진 '신'. +2 21.07.03 18 1 10쪽
205 제 204화 종말자의 흔적 +2 21.07.01 24 1 21쪽
204 제 203화 괴물들의 왕이 경계하는 것 +2 21.06.29 19 1 23쪽
203 제 202화 색욕의 릴리스와 기만의 조커 +1 21.06.28 22 2 16쪽
202 제 201화 채무자와 4세계 괴물 +2 21.06.26 16 1 16쪽
201 제 200화 적림마을과 레일건8 +2 21.06.25 18 1 31쪽
200 제 199화 적림마을과 소녀의 토론7 21.06.23 11 0 16쪽
199 제 198화 적림마을과 CS...6 +2 21.06.21 14 1 15쪽
198 제 197화 적림마을과 시기의 오메가5 +1 21.06.20 14 1 20쪽
197 제 196화 적림마을과 고뇌하는 괴물들4 +2 21.06.19 15 1 16쪽
196 제 195화 적림마을과 사로잡힌 괴물들3 +2 21.06.17 11 1 15쪽
195 제 194화 적림마을과 식사하는 괴물들2 +1 21.06.14 13 1 14쪽
194 제 193화 적림마을과 농사 짓는 괴물들1 +2 21.06.13 16 1 19쪽
193 제 192화 팔려나간 2명의 4세계 괴물. +2 21.06.12 15 1 20쪽
192 제 191화 레일건의 흔적 +2 21.06.11 22 1 23쪽
191 제 190화 4세계 괴물들의 형벌 +1 21.06.10 26 1 31쪽
190 제 189화 수상한 철문 +2 21.06.09 21 1 21쪽
189 제 188화 살인인형 엘리스와 여우. 그리고 인간 +2 21.06.08 18 1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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