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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고양이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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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괴물왕이 살아가는 법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판타지

연재 주기
꿈을먹는냥
작품등록일 :
2020.11.16 19:36
최근연재일 :
2021.09.24 05:09
연재수 :
239 회
조회수 :
8,922
추천수 :
260
글자수 :
2,194,014

작성
20.12.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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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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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3쪽

4세계 설정.


1. 4세계 상징.

4세계 괴물들의 상징은 두 마리의 뱀으로,

하나의 막대기를 두고, 서로의 몸을 꼬아. 서로 노려보고 있는 모습이며.

각각 플로라와 네메시스를 상징한다.

상징이 뱀이기에 4세계에선 뱀은 행운의 종족으로 여겨진다.


2. 지리.

4세계는 동그란 구 형태의 세계이며.

바깥 쪽에는 문스톤으로 둘러 쌓여있기에,

특수한 방법이 아니고는 빠져나갈 수 없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내부 괴물들의 숫자에 따라.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며,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빠져나갈 수 없는 감옥에 가까운 구조이다.

최근에는 공간의 주신. 말리고스의 협조로 외부로 통하는 길이 몇 개 생겼으나,

그 숫자는 매우 적으며.

666의 괴물들이 직접 관리하는 관계로 일반적인 괴물은 4세계에 들어온 이상.

빠져나갈 수가 없다.

괴물들의 왕. 탐식의 네메시스가 펼친 결계 내부를 제외하면.

수 많은 괴물들이 서로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세상이나.

네메시스의 결계에 들어가는 데에 성공할 경우.

다른 세상이 펼쳐지게 된다.


1) 세피로트(네메시스의 결계)

4세계 어디서든 보이는 밝은 빛이 하늘로 치솟는 장소가 있는데.

그곳이 괴물들의 왕인 네메시스가 펼쳐둔 결계가 있는 장소이다.

이곳 내부로 4세계에서 유일한 문명이 구축되어 있으며,

이 내부로는 수 많은 차원을 생성해두었기에.

겉 크기에 비해 수많은 인구를 수용하고 있다.

사실상 ‘4세계 괴물’이라 구분되는 존재들은 이곳에 사는 괴물들을 말하며,

빛에 이끌려 결계로 향하는 괴물들을 잡아먹기 위해.

이곳 주위에는 수많은 마물들이 매복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666의 괴물들이 주기적으로 결계 주위의 마물들을 처리하는 관계로,

만약 결계 바깥쪽을 처리하고 있는 666의 괴물들을 만나게 될 경우.

망설임 없이 도망치는 것이 좋다.

내부에는 약 40개의 하위 차원이 만들어져있다.


2) 레지나의 영토.

세피로트의 바로 옆 지역으로,

결계 내부와 연결 되어 있는 레지나 연합의 영토이다.

4세계에서 유일하게 숲이 펼쳐져 있는 지역으로,

머나먼 옛날부터 네메시스와 협력해온 필멸자들인 레지나 연합들이 대다수 거주하는 곳이다.

이들은 4세계에서 괴물들과 생존경쟁을 하며 살아남고 있는 필멸자들이며,

666의 괴물들 중 하나인 정원사 만드라와 협력하여.

황량한 4세계에 거대한 숲을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


3) 레바돈.

하늘을 찌르는 거대한 건축물들과 그 건축물들 사이를 잇는 철근으로 이루어진 하위 차원으로,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는 비행 종족들을 위해서 만들어져있다.

언제나 시원하고 깨끗한 바람이 불어오도록 만들어져 있기에,

하피퀸을 비롯한 666의 괴물들도 많이 거주하는 편이며.

날지 못하는 종족들을 위해 건축물들 사이의 철근에 자체 중력을 강화해두었기에,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지더라도.

철근에 가볍게 착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다.


4) 르뤼에.

4세계가 다른 세계들로부터 정보가 담긴 책들을 수입하여 모은 결과.

그것이 행성 규모의 양이 되자.

만들어낸 차원으로.

지질구조가 전부 책으로 이루어진 지구 크기의 행성이다.

이곳의 책 전부가 공간의 주신. 말리고스의 보호 마법에 걸려있으며,

이곳에서 책을 구입할 때는 검색 후.

책의 복제본을 4D 프린터를 이용해 그 자리에서 만들어 준다.

이러한 점 때문에 4세계의 지식의 보고이자 교육의 장소로 위상이 높으며,

수많은 레지나 연합의 공주 개체들과 괴물 학생들이 이곳에 매일같이 방문해오는 지역이다.

하도 많은 정보가 모이는 곳이기에,

666의 괴물들 중 역사나 지식과 관련된 취미가 있는 괴물들은 이곳에 살다시피 있으며,

수 많은 연구와 토론들이 일상화된 곳이기에.

4세계의 찬란하게 발전하는 기술들은 모두 이곳에서 나온다.


5) 엘라시온.

오직 무역을 위해서 만들어낸 행성으로,

모든 세계와의 무역로가 연결되는 4세계의 심장이다.

이곳에 막대한 물자가 들어오고,

또 다른 세계를 향해 빠져나갔다.

4세계는 이러한 다리를 역할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제한적이나마.

다른 세계의 필멸자들이 넘어오는 것을 허락하고 있으며.

해당 필멸자들은 영혼석을 목에 걸어.

괴물로 변이되지 않도록 배려해주고 있다.

까닥 잘못하면 침공을 위한 곳이 될 수 있기에 경계가 삼엄하며,

온갖 소동을 저지르는 666의 괴물들도 이차원만큼은 조용히 지내려고 노력한다.


6) 인페르노.

핵융합으로 만든 인공 항성을 둘러싼 형태의 차원으로,

아래층으로 내려갈수록 뜨거워진 지열이 특징이다.

종족마다 쾌활한 온도가 다르기에,

이곳에 방문하는 괴물들은 각 층의 온도에 대해 주의를 받으며.

위치퀸이 운영하는 사우나들이 이곳 전역에서 볼 수가 있다.

인공 항성에 다가갈수록 매우 뜨거워지기에,

대다수는 거기까지는 내려가지 않으나.

네메시스와 퀸이라는 4세계 최강 육체를 가진 괴물들은.

항성 내부까지 들어가 수 천 도가 넘어가는 사우나를 즐기고 오는 편이다...


7) 발할라.

인공적인 빛을 내뿜는 사각형 형태의 건물들과 길로 이루어진 곳으로.

사이버틱스들이 주로 거주하는 곳이다.

발할라의 실체는 C세계이기에.

일반적인 레지나 연합과 괴물들은 이곳의 본질을 볼 수가 없다.

4세계의 전자제품 대다수가 이 지역에서 나오며,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세상이 실현된 곳이기도 하다.


8) 나락.

인공적인 건축물은 하나도 없는.

물과 안개가 펼쳐진 숲들이 있는 곳으로,

4세계 괴물들이 되어버린 대요괴들이 3세계로부터 이주시킨 요괴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4세계에서 가장 물이 많은 곳으로,

666의 괴물들 중 대요괴 출신 괴물이 많기에.

그들의 힘으로 물에 대한 권한이 이곳에 주어졌으며.

그 때문에 이곳은 4세계 전역으로 흘러가는 상수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곳이기에 일상에 지친 괴물들도 자주 이곳에 놀려온다.


9) 에덴.

4세계 법으로 추방된 이들이 가는 차원으로.

666의 괴물들은 손을 대지 않고,

엑스트라 괴물들의 자치로 살아간다는 대의명분이 주어진 차원이다.

라곤 해도.

666의 괴물들이 치안을 관리하지 않을 경우.

어떤 형상이 일어나는지 볼 수 있는 곳으로,

약탈과 방화. 학살과 동족포식 등이 일상화된 곳이다.

게다가 666의 괴물들은 관리에만 손을 대지 않을 뿐.

그들 자신도 이곳에 끼어들어 분쟁을 부채질 하고 있기에,

4세계에서 제일 위험하다고 평가받는 곳이다.

사실상 격리된 차원이기에 만성적인 물자부족을 겪고 있으며,

외부에서 지원해오는 자원과 동족 포식 등으로 근근히 여명하고 있는 이들이 대다수이다.


10) 나스트론드.

4세계에서 덩치가 큰 종족들을 위해 만들어진 차원으로,

그들의 신진대사를 고려하여.

상당히 기온이 낮은 차원이다.

여기서 덩치가 큰 종족들이란 최소 10m 이상의 키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그에 따른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기에,

그들에 비해 작은 종족들은 꽤 불편한 곳이다.

이곳에선 4세계에서 제일가는 덩치들을 쉽게 볼 수가 있다.

괴물들의 이빨이나 뼈를 이용한 가공품이 주요 수출품으로 자리 잡고 있는 지역으로,

이 때문에 심심하면 위험한 마검이나 성검이 튀어나온다.


11) 니블헤임.

이곳은 나스트론드의 반대로.

덩치가 작은 종족.

즉 1m 이하의 키를 가진 종족들을 위해 만들어져있다.

사방에 꽃이 펼쳐져 있고 온화한 기후가 특징.

미세한 작업을 필요로 한 것들이 발달 되어 있으며,

이곳의 반도체는 모든 세계를 통틀어 최고라 알려져 있다.


12) 낙원.

4세계의 가장 중앙.

희귀 종족인 피닉스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전 서열 15위 괴물. 생명의 피닉스 벤누의 자식들이다.

4세계 전체에 빛을 뿌려주는 광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빛의 양을 조절하기에,

4세계에 낮과 밤이 생긴 원흉이다.

워낙 높은 곳에 동떨어진 곳이라.

이 지역의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이곳을 아는 괴물들도 그다지 방문하지 않는 곳이다.


13) 기타지역.


3. 인구.

레지나 연합은 1조가 넘어가는 개체 수를 지니며 4세계 전역은 물론이고,

다른 세계로까지 퍼져 있으며,

사이버틱스는 1000만으로 그 숫자를 고정하여 직접 조절하고 있고.

4세계 괴물들은 결계 내부로만 셌을 경우.

약 100억에 가까운 인구를 유지하고 있다.


4. 언어.

레지나 연합의 후각 언어가 50%를 차지하고,

그 외. 음성언어 40%. 정신언어 10%를 차지하고 있다.

괴물들은 4세계에서 보정을 해주기에 모든 언어에 불편이 없으며,

사이버틱스들은 기계 특유의 높은 학습력으로 언어를 그대로 흡수하기에 언어에 불편이 없다.

그러나 레지나 연합은 음성언어를 직접 배워서 사용해야만 하기에,

어린 레지나 연합 공주 개체와 괴물 사이에 대화가 안 될 수 있다.


5. 정치.

666의 괴물들과 투표로 뽑는 엑스트라 정부가 정치 방향을 결정하며.

총 300석으로 되어있으며,

레지나 연합, 괴물, 사이버틱스.

각각 80석이 배정되어 있고,

남은 60석 중. 20명은 666의 괴물들의 인원이 가져간다.

그렇기에 나머지 40석을 두고 경쟁을 하게 되는 구조로 여당을 결정하게 되어있다.

40년 임기로, 최대 3회까지 재임이 가능하며.

법적으로 666의 괴물들과 동일한 권력을 가지기 때문에.

아무리 666의 괴물들이라도 의원에게만은 예의를 차린다.


6. 경제.

4세계 괴물들의 능력을 통해 만들어낸 자원과,

먼 과거에 유실된 잊혀진 문명의 과학기술을 이용해 고도로 발달된 과학기술과.

모든 세계의 마법과 주술들을 종합하여 발전한 마법을 통해.

다른 세계에선 구할 수 없는 제품들을 수출하는 것이 기본 경제이며,

다른 세계들을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이기에,

이 과정에서의 수수료로 막대한 이익을 챙기고 있다.

이 때문에 그 어떤 세계보다 풍족한 경제를 만들어냈으며,

한 번 죽으면 완전히 끝이 되어버린 4세계 괴물 특성상.

소비중심 경제와 복지가 매우 잘 발달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한 번 사업실패 했다고 나락에 떨어지지 않으며,

4세계의 발달된 사회 안정망으로 인해.

몇 번이나 도전할 수 있다.

그러나 여러 번 실패하여 빚이 일정 규모를 넘을 경우.

노예로 만들어 능력이나 신체능력을 이용해 돈을 갚도록 만들며.

만약 거부할 경우. 머리에 정신제어 칩을 박아서라도 반드시 빚을 갚게 만든다.

또한 4세계의 특이한 경제 특징은.

모든 경제가 전산화되어있기에,

돈을 어디론가 세탁한다는 것은 불가능이며.

기계종족인 사이버틱스들이 상시 관찰 중이다.


7. 종교.

대다수는 무종교이나,

괴물이 된 이후에도 신앙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 전도는 금지이며,

그 외에는 터치하지 않는다.


8. 외교.

천 년 전 전쟁 이후.

수 많은 세력들이 4세계와 접촉해왔으며,

그 결과. 모든 세계와 차원에 조금씩이나마 다리를 만들어둔 상황이다.

현재는 2세계 측과 정식으로 무역중이며,

3세계 측은 부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1세계 측은 상당히 낙후되고,

괴물들과 매우 적대적인 관계로.

그다지 연줄이 만들어져 있지 않다.


9. 치안과 군사.

치안은 경찰과 살인인형 엘리스가 담당하고 있는데.

살인인형 엘리스는 세피로트 내부 전체를 볼 수 있는 정보망을 가지고 있는 관계로,

대다수의 사건을 엘리스가 처리하고 있다.

군사는 군대란 조직은 레지나 연합 내부를 제외하곤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666의 괴물들이란 조직만 있다.

애초에 666의 괴물들 하나하나가 행성을 혼자서 작살 내는 무력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이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말이다.

게다가 4세계 문명 건설 초기.

666의 괴물들은 엑스트라 괴물들을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 해주는 대가로,

돈과 같은 이익을 챙긴다고 미리 선을 그어두었기에.

앞으로도 군대가 생긴다는 일은 없다고 무방한다.

다만. 천 년 전 전쟁에서 나선 엑스트라 괴물들은.

언제까지나 자율 의미로 참가한 것이며,

참전한 대가로 네메시스와 666의 괴물들은 확실한 보상을 지급해주었다.


10. 사상.

은혜에는 은혜로,

원한에는 원한이라는 행동 원리를 표방하고 있으며,

개인의 자유와 그에 따른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괴물로서 무언가를 하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이로 인해 벌어진 일을 책임지지 않을 경우.

666의 괴물들이 확실히 조지도록 시스템이 만들어져있다.

또한 계약과 약속을 중시여기며,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괴물들 특성상.

거짓말을 매우매우 싫어한다.

만약에 거짓말을 하는 것이 발각되면.

그 존재는 분노로 눈이 돌아간 괴물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또한 책임과 의무를 수행할 경우.

그에 대한 보상을 확실하게 지급하도록 되어 있는데.

정당한 보상이 없으면.

의무와 책임도 이행할 필요도 없다는 플로라의 주장이,

4세계 헌법으로 그대로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요컨대.

무언가를 시키고 싶으면.

확실한 대가를 준비해두라는 말이다.

이로 인해.

4세계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이들은 상대에게 무언가를 받으면.

그에 상응하고자 하는 것을 주고자.

안달 나 있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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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작품 세계관 및 주신 설명 20.11.24 184 0 -
239 제 237화 인간이 과학의 신을 만든 이유. 21.09.24 5 0 26쪽
238 제 236화 오메가와 주신. 그리고 인간. 21.09.16 7 0 21쪽
237 제 235화 친구를 죽이고, 앞으로.. 21.09.07 10 0 23쪽
236 제 234화 노년의 군인은 쓰러지지 않는다. 21.09.03 12 0 28쪽
235 제 233화 인공지능과 인간. 21.08.30 10 0 24쪽
234 제 232화 혼란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전황 21.08.25 11 0 24쪽
233 제 231화 차바르의 전투. 그리고 통수 대결. 21.08.21 14 0 27쪽
232 제 230화 인간이란 종의 자식들. 21.08.16 11 0 19쪽
231 제 229화 사냥하는 자와 사냥당하는 자 21.08.11 12 0 15쪽
230 제 228화 사냥 준비 21.08.07 13 0 20쪽
229 제 227화 행성 파괴자의 흔적 21.08.04 13 0 17쪽
228 제 226화 그녀의 꿈 속으로 21.08.02 12 0 12쪽
227 제 225화 군인의 후회. 21.07.29 12 0 28쪽
226 제 224화 게임으로 괴물조차 이기는 필멸자. 21.07.27 13 0 24쪽
225 제 223화 괴물과 필멸자의 차이. 21.07.23 11 0 22쪽
224 제 222화 늪지대에 나타난 우주전함 21.07.20 15 0 28쪽
223 제 221화 은혜를 원수로 갚다. 21.07.17 13 0 19쪽
222 제 220화 괴물왕의 함정. 21.07.14 14 0 22쪽
221 제 219화 세계수를 향하여. 21.07.12 13 0 17쪽
220 제 218화 연극의 무대 뒤 21.07.11 14 0 24쪽
219 제 217화 이룰 수 없는 꿈. 21.07.08 12 0 21쪽
218 제 216화 세계 평화를 지키는 괴물들? 21.07.06 11 0 21쪽
217 제 215화 괴물들의 왕조차 겁에 질리게 하는... 21.07.05 16 0 19쪽
216 제 214화 잊혀지지 않는 괴물의 사랑. 21.07.03 12 0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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