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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고양이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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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괴물왕이 살아가는 법

웹소설 > 일반연재 > 퓨전, 판타지

연재 주기
꿈을먹는냥
작품등록일 :
2020.11.16 19:36
최근연재일 :
2021.09.24 05:09
연재수 :
239 회
조회수 :
8,918
추천수 :
260
글자수 :
2,194,014

작성
20.11.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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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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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쪽

4세계의 주인 배경설정


아직 이 소설을 읽지 않았다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계속해서 작품이 연재 할 때마다 새로운 등장인물이 있을 시 추가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태그란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그 인물의 성격과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19.4.21 속성들 간의 관계가 추가되었습니다.



-속성-


-빛-


빛의 주신인 켈렌트가 관리 및 담당하는 속성으로서. 회복, 버프, 정화, 미래예지 등의 부과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회복은 다른 속성 중 제일 앞서며 빛의 주신 켈렌트는 생명을 다시 부활시키는 수준에 이를 정도. 또한 생명이 죽어 영혼을 재활용할 때 사용하는 ‘윤회의 궤’도 빛의 속성이다. 다루는 존재는 일부 사제들이나 천족으로 한정되어있다.


-어둠-


어둠의 주신인 벨라작스가 관리 및 담당하는 속성으로서. 저주, 환각, 악몽, 봉인 등의 부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징으로는 속성과의 우열에서 빛과 조화, 파괴를 제외한 나머지 속성에 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사용자의 꿈이 강할수록 강해지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에 대부분 사용자들이 수면시간이 매우 긴 편. 다루는 존재들은 어둠의 사제나, 몽마와 같은 마족종족이며 다른 속성에 대한 우열이 높기 때문인지 생명을 해하는데 자주 사용된다.


-시간-


시간의 주신인 크로노스가 관리 및 담당하는 속성으로서. 노화, 발전, 속도 등에 관련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징으로는 이 능력을 사용하게 되면 수명이 비약적으로 증가하며 이 속성의 주인인 크로노스는 원하는 존재에게 영원한 삶도 선물해줄 수 있다. 그 외 사용용도는 자신 혹은 타인의 속도를 조절하는 정도. 다른 속성에 비해 쓸 수 있는 종족이 한정되어 있으며 유용성이 떨어진다.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것은 크로노스와 티탄들 정도.


-파괴-


파괴의 주신인 제우스가 관리 및 담당하는 속성으로서. 오직 부수는 대만 특화된 능력이다. 단순히 원자단위나 쿼크단위로 쪼개버리며 다른 주신들이 네메시스에게 상처조차 입히지 못해 쩔쩔 맬 때. 유일하게 제우스가 활약할 수 있는 이유. 다만 다루기가 매우 어려우며 제우스의 부관이나 마법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편. 제우스 본인은 무기에 둘려 사용하거나 2세계 문명이 너무 발전되면 무로 되돌리는데 사용한다.


-마나-


마나의 주신인 이세리아가 관리 및 담당하는 속성으로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광대한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능력이다. 사실상 마법으로서 정립된 거라면 모든지 가능하다. 사용하기도 모든 속성 중에 제일 쉽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모든 종족이 사용하는 속성. 대신 속성간의 우열은 낮은 편이라 속성끼리 충돌할 경우 불이익이 많다. 사용종족의 최초는 드래곤.


-혼돈-


혼돈의 주신인 시온이 관리 및 담당하는 속성으로서. 하나의 법칙으로 존재할 수 없는 혼돈으로 인해 딱히 정해져 있는 것은 없다. 대신 사용자 스스로가 법칙을 정렬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그것은 마법에 가까운 넓은 용도를 만들어내지만 마법에 비해 배우기 매우 힘든 편(배우는 이와 똑같이 사용해도 다른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 사용종족도 혼돈에서 태어나는 요괴들이나 혹은 인간정도로 한정되어 있다. 그리고 과거 혼돈의 주신인 시온이 이 속성으로 두 명의 주신을 죽임으로서 그 위험성을 입증할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생명-


생명의 주신인 ?이 관리 및 담당하는 속성으로서. 현재 이것을 담당하는 주신은 부재 중. 모든 필멸자들이 가지고 있는 속성으로서 심지어는 행성 자체에도 생명을 가지고 있다. 사용할 시 수명을 불태워 믿기지 않을 정도의 힘을 얻을 수 있으나 사용한 필멸자는 얼마 못가 죽어버리는 편. 사용종족은 모든 필멸자 종족이 해당하며 4세계의 괴물. 벤누가 그나마 안전하게 다룬다.


-공간-


공간의 주신인 말리고스가 관리 및 담당하는 속성으로서. 4개의 세상의 경계를 맡고 있는 속성이다. 사실상 주위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속성이지만 다루기는 거의 불가능. 그나마 마나를 이용한 마법으로 인해. 작게 간섭이 가능하고 기적 같은 확률로 이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경우에나 사용이 가능하다. 말리고스 본인은 이 속성을 방어나 흡수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사용 종족은 없으며 사용가능한 존재도 말리고스와 네메시스 한정.


-조화-


4세계 서열 2위 플로라가 사용하는 속성으로 주신들이 가지지 못한 속성. 모든 디버프 및 버프를 해제하고 모든 속성에 대한 우위를 가진다. 사실상 조화를 다른 속성으로 없애려면 수백만 대 일이라는 정신 나간 비율로 소비해야한다. 정면으로 이 속성을 이기기는 힘드나 사용하기가 매우 힘들며, 사용자도 플로라로 정해진 편. 네메시스도 사용이 가능하나 극히 일부 수준. 그 외 어떤 마법적 방어를 해둬도 꿰뚫으며 심지어 네메시스의 육체도 제대로 된 타격이 들어간다. 사용가능한 종족은 현재 엘프였던 플로라 뿐이므로 엘프.


-?-


네메시스의 10번째 날개의 속성. ‘천 년 전 전쟁’에서 네메시스가 마지막 전투에서 모든 것을 끝내려 듯한 힘을 내뿜으면서 펼치려하지만 미처 개화하기 전에 제우스의 파괴의 힘이 담긴 아스트라페에 부서져. 더 이상 복구가 안 되는 상황. 그 외 정보 부족. 네메시스 본인도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른다고 한다.


속성 간의 우열은

조화>파괴,혼돈>어둠>시간,공간,생명>빛>마나 순으로 속성 간의 우열이 높지만.

속성 중 최상위 우열을 자랑하는 ‘파괴, 혼돈, 어둠’에는 상성으로 밀리는 속성들이 있다.

혼돈은 그 높은 우열에도 불구하고, 마나와 부딪힐 경우. 최하위 우열인 마나와 동일한 양이 소모되며.

파괴는 적은 양의 시간 속성에도 손쉽게 복구된다.

그리고 어둠은 빛에 막대한 손해를 입는다.

이 때문에 현 1,2,3 세계들의 속성들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것이고.

조화 속성은 그 근본이 필멸자에 의한 탓인지. 천성적으로 생명 속성에 약한 상성을 보인다.


-창조주-


4개의 세상과 8명의 주신을 탄생시킨 장본인이자 만물의 어머니. 그 혹은 그녀의 얼굴을 아는 존재는 오직 주신들뿐이고. 모든 주신이 그녀에겐 ‘어머니’란 호칭을 사용한다. 4개의 세상을 만들고 한동안 잠적상태였으나 ‘전대 시온’의 폭주 사건으로 관련해서 나타나고는 다시 재 잠적상태. 이후 세상의 존망이 걸린 4세계의 괴물과 7명의 주신이 얽힌 ‘천 년 전 전쟁’에서 아무런 관여를 안 하는 등 현재는 생사조차 불투명하다.


-8명의 주신-


창조주에게서 태어난 8명의 각기 다른 속성을 다루는 존재로서 각 ‘세계’마다 두 명씩 관리하는 시스템적인 존재에 가깝게 태어났으나 필멸자들을 오랜 시간 옆에서 지켜오면서 그들에게 동화된 상태다. 강함으로서 따지면 창조주가 그들에게 준 속성으로 인하여 나오는 무한한 힘으로 인해 대항이 불가능할 수준. ‘천 년 전 전쟁’에서도 전장의 맨 앞에서 활약할 정도. 단. ‘전투’라는 측면에서는 일부 666괴물 중 앞서는 이들이 존재한다.


-1세계-


빛의 주신 켈렌트


태그 : 쇼타, 정의, 믿음, 선 주신, 책략가, 고집불통


빛을 다루는 주신으로서 하는 일은 그들이 운영하는 세계에 위협이 되는 이를 ‘예지’하여 제거하는 것. 초기에는 필멸자들도 세계의 적으로 간주. 학살해대는 존재였으나. 그럼에도 발전하여 결국 자신에게 말을 건네는 그들(정작 켈렌트가 자신들을 죽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의 모습을 인정하여. 필멸자들을 사랑하게 되었다. 자신의 정의를 위해서라면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당연히 하는 편. 어느 날 자신의 세계인 1세계의 위협이 되는 존재들을 제거하러 갔다가 당하여 천 년 전 전쟁의 발단을 일으켰다. 주신들 중 유일하게 아직까지도 네메시스에게 적의를 드러내는 주신으로서 여전히 4세계의 괴물들을 ‘악’으로 규정하는 중. 다시 한 번 1세계가 피바다가 되는 예지를 보고 그걸 막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어둠의 주신 벨라작스


태그 : 로리, 정원사, 무뚝뚝, 여동생, 부끄럼쟁이, 겁쟁이


어둠의 다루는 주신으로서 하는 일은..... 거의 없다. 워낙 부관들이 유능한 관계로 그녀가 담당해야하는 일까지 다해주는 관계로 사실상 백수. 사실 오히려 그녀가 일하면 그녀의 실수로 대재앙이 번번이 벌어나는 관계로 부관들이 직접 나서서 뜯어말리는 편. 취미생활로 정원 일을 하며 보내며 같은 주신들 중 유일하게 켈렌트 앞에서만 입을 연다. 그 외 주신들에게는 가지고 다니는 작은 칠판에 글을 써서 대화하는 편. 전투방식은 대상이 가진 악몽을 형상화 하여 부려먹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며 본인 스스로 전투에 나서는 것은 ‘천 년 전 전쟁’에서 네메시스와의 전투 때 뿐. 단순 전투 부분에서는 자신이 오빠라고 부르는 빛의 주신. 켈렌트를 능가한다.


-2세계-


시간의 주신 크로노스


태그 : 게으름, 티탄, 탱커, 주신, 낮잠


시간의 다루는 주신으로서 하는 일은 필멸자들의 수명 설정 및 시간을 어긋나게 하는 것을 수정하는 일. 취미생활로 산 같은 모습으로 낮잠을 자는 것으로 사실상 누군가 안 깨우면 수 천 년도 자버리기도 하는 듯. ‘천 년 전 전쟁’에선 네메시스의 공격과 다른 4세계의 괴물들의 공격을 몸으로 막는 방패 역할로 막아낼 정도의 강인한 육체가 특징. 최근 1세계로 넘어와 네메시스 및 켈렌트를 관찰하고 있다.


파괴의 주신 제우스


태그 : 신사, 신사(?), 신사(?!), 열혈, 주신, 전투광, 광기


파괴의 주신으로서 주로 하는 일은 켈렌트가 예언하는 ‘악’을 처단하는 일과 위험하게 발전한 2세계 문명을 깨끗하게 지우는 것. 특히 ‘악’을 처단하는 부분에서는 모든 주신 통틀어 최고며 사실상 4세계 괴물들 중 절반은 제우스에게 죽어서 4세계로 간 존재들. 전투라는 부분에서도 주신들 중 제일 기량이 뛰어나며 ‘천 년 전 전쟁’에서 유일하게 네메시스에게 제대로 된 타격을 준 주신이다. 가장 큰 특징은 여자관계가 매우 복잡하며 자신이 만든 옷을 입히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이 부분에서는 네메시스와 의기투합해서 만들기도 하는 편. 최근에는 1세계로 넘어와 네메시스와 합께하는 중.


-3세계-


마나의 주신 이세리아


태그 : 드래곤, 주신, 부녀자, 은발, 검사, 낙천주의, 요리 연금술.


마나의 주신. 주로 하는 일은 모든 세상의 마법 관리. 특이사항이 있다면 직접 찾아가서 주시하는 편. 본명보다는 ‘용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불리며 취미생활로 2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TV를 보는 것이 특기. 전투 방식은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쾌속검술. 마법은 마나의 주신 통달한지라 검술을 배웠다. 특징으로는 정상적인 재료를 집어넣어도 다른 요리로 튀어나오는 것이 특징. 다른 드래곤들이 이걸 보고 요리 연금술이라고 부를 정도면 말을 다했다. 네메시스에게 요리를 가르쳐준 존재로서 네메시스와 친근한 관계를 맺은 편. 여담으로 자신의 딸(벨라스트라즈)와 네메시스에게 맺어지길 바라고 있다.


혼돈의 주신 시온


태그 : 고독, 인간, 주신, 유부남, 퇴마사, 검사, 요괴


혼돈의 주신, 주로 하는 일은 벨라작스처럼 없는 편, 과거 혼돈의 주신은 요괴와 드래곤의 조율하는 일을 했지만. 현재 시온으로 인해 요괴 쪽이 거의 궤멸되면서 사실상 백수. ‘천 년 전 전쟁’에서 황금 항구에서 1세계의 물의 정령왕 ‘엘’과 만나 부부가 되었다. 현재 직업으로 여관주인. 신혼여행으로 1세계로 넘어왔고 네메시스일행과 켈렌트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중. 여담으로 네메시스가 만든 온천에 와서. 좋은 추억을 쌓은 듯...?


-4세계-


생명의 주신 ?


태그 : 주신, 정보부족


생명의 주신. 전대 시온에게 죽은 이후 창조주에게 재활용되어 태어났으나 창조주와 같이 행방이 묘연하다.


공간의 주신 말리고스


태그 : 먹보, 페어리 드래곤(?), 도마뱀, 주신


공간의 주신으로서 하는 일은 ‘세계 간의 경계’ 보수 및 수정, 감시. 본래 세계 간의 경계를 넘어 다니는 것을 감시하다가 필멸자들이 넘어가면 살해하는 일을 맡았으나 하필 만난 것이 4세계의 왕인 네메시스라..... 그에게 붙잡혀 끌려 다니다가 플로라를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정보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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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세계관 및 주신 설명 20.11.24 184 0 -
239 제 237화 인간이 과학의 신을 만든 이유. 21.09.24 5 0 26쪽
238 제 236화 오메가와 주신. 그리고 인간. 21.09.16 7 0 21쪽
237 제 235화 친구를 죽이고, 앞으로.. 21.09.07 10 0 23쪽
236 제 234화 노년의 군인은 쓰러지지 않는다. 21.09.03 12 0 28쪽
235 제 233화 인공지능과 인간. 21.08.30 10 0 24쪽
234 제 232화 혼란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전황 21.08.25 11 0 24쪽
233 제 231화 차바르의 전투. 그리고 통수 대결. 21.08.21 14 0 27쪽
232 제 230화 인간이란 종의 자식들. 21.08.16 11 0 19쪽
231 제 229화 사냥하는 자와 사냥당하는 자 21.08.11 12 0 15쪽
230 제 228화 사냥 준비 21.08.07 13 0 20쪽
229 제 227화 행성 파괴자의 흔적 21.08.04 13 0 17쪽
228 제 226화 그녀의 꿈 속으로 21.08.02 12 0 12쪽
227 제 225화 군인의 후회. 21.07.29 12 0 28쪽
226 제 224화 게임으로 괴물조차 이기는 필멸자. 21.07.27 13 0 24쪽
225 제 223화 괴물과 필멸자의 차이. 21.07.23 11 0 22쪽
224 제 222화 늪지대에 나타난 우주전함 21.07.20 15 0 28쪽
223 제 221화 은혜를 원수로 갚다. 21.07.17 13 0 19쪽
222 제 220화 괴물왕의 함정. 21.07.14 14 0 22쪽
221 제 219화 세계수를 향하여. 21.07.12 13 0 17쪽
220 제 218화 연극의 무대 뒤 21.07.11 14 0 24쪽
219 제 217화 이룰 수 없는 꿈. 21.07.08 12 0 21쪽
218 제 216화 세계 평화를 지키는 괴물들? 21.07.06 11 0 21쪽
217 제 215화 괴물들의 왕조차 겁에 질리게 하는... 21.07.05 16 0 19쪽
216 제 214화 잊혀지지 않는 괴물의 사랑. 21.07.03 12 0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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