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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혼 님의 서재입니다.

방명록


  • Lv.77 faroffme
    2015.05.07
    14:37
    문피아의 유료연재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제가 처음으로 one for all을 읽고 결제하게 됬군요. 미리보기이니까 기다리면 볼수 있는데 도저히 기다릴수가 없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Lv.74 룰창조
    2014.11.17
    16:02
    서재방문 감사합니다. ^^ 발도장 꾹!
  • Lv.9 레프라인
    2014.10.17
    22:11
    안녕하세요. '고깃집 주인인데 세상을 구해도 되나요' 잘 읽고 갑니다.
    모니터 뒤에 앉아서 실실 웃게 만드는 글이군요. 예전에 중사 클리든이 한창 연재 중이었을 때의 느낌과 비슷합니다. 클리든이 펀치를 마구 날리는 듯한 글이라면 고깃집은 아닌 척 하면서 잽을 툭툭 넣는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고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두 가지만 코멘트 드릴까 해요. 첫째, 2회에서 마블링과 육즙에 대한 묘사가 있었는데, 마블링은 고기의 지방 부위이고 육즙은 근육 + a 정도 됩니다 (http://mirror.enha.kr/wiki/육즙). 마블링이 많으면 육즙이 (양적으로) 풍부해진다기보다는 전체적으로 풍미가 상승하면서 육즙의 맛이 향상되는 효과가 더 있어 보입니다. 둘째, 3회에서 육즙의 맛을 '달콤한 육즙' 으로 한정하기보다는 (육즙에 단맛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좀더 복합적이고 생생한 묘사가 있었으면 어떨까 합니다. 특히 바베큐에는 특유의 불맛이 있으니까요.
    갑자기 찾아와서 코멘트 남겨서 놀라게 해 드렸다면 죄송하고요 ^^;; 일단 선작 등록해 놓고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건필하세요.
  • Lv.14 성현씨
    2014.10.18
    11:54
    그렇군요! 고기를 먹기만 했지 파헤쳐서 조사한 적은 없었습니다.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해서라도 조사해보겠습니다! 좋은 공부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Lv.9 레프라인
    2014.10.18
    19:10
    저야말로 고맙습니다.
  • Lv.98 역전승
    2014.10.14
    12:51
    방문 감사합니다.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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