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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연결] 초인의 게임 4권 - 죽어서 신화가 된 영웅, 서문엽이 귀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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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과 순수문학의 소통, 도서출판 청어람



도 서 명 : 초인의 게임 4권

저 자 명 : 니콜로

출 간 일 : 2018년 12월 31일

ISBN : 979-11-04-91902-2




지저 문명의 침략으로 멸망의 위기에 빠진 인류.

세계 최고의 초인 7명이 마침내 전쟁을 종식시켰으나

그들의 리더는 돌아오지 못했다.

그리고 17년 후.

“서문엽 씨!

기적적으로 생환하셨는데 기분이 어떠십니까?”

“…너희 때문에 X같다.”

죽어서 신화가 된 영웅.

서문엽이 귀환했다.




니콜로 장편소설 『초인의 게임』 제4권




제1장. 용병


다음 날 수석 코치 겸 운영단의 업무까지 맡고 있는 최동준이 계약을 마무리했다.

이적료는 13억 원으로 해결되었다.

미래 하이퍼스의 박철호 단장은 몇 년은 늙은 것 같아 보였고, 그래서 괜히 미안해진 최동준 수석 코치였다.

어찌 되었건 심영수가 합류함으로써 YSM의 화력 지원이 크게 강화되었다.

심영수의 독선적인 성향이 우려되었으나, 첫 만남에서부터 심영수는 가브리엘 감독을 무척 존중하는 태도를 보였다.

유럽에 진출하고 싶으니 유럽에 대해 잘 알고 인맥도 있는 가브리엘 감독에게 잘 보여야 할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

거기다가 말을 안 들었다간 구단주가 폭력을 휘두르러 출동할지도 모르는 일.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고 참자. 여기서 새 출발이다.’

심영수도 나름대로 각오를 다진 것이다.

덕분에 서문엽과 클럽에서 벌인 사고도 사소한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사이좋게 찍힌 사진이 SNS에 올라 화해했음을 알렸기 때문이었다.

덕분에 심영수의 인성 논란도 얼추 가라앉았다.

대형 사고를 치고 다니는 서문엽이 옆에 있으니, 심영수의 인성 정도는 정말 사소해 보이는 착시 효과였다.

그리하여 지급까지 YSM이 영입한 선수는 근접 딜러 박영민, 서브 탱커 김진수, 원거리 딜러 심영수였다.

심영수야 줄곧 KB―1에서 뛰었고 국가 대표로도 활약한 터라 확고한 즉전감.

가브리엘 감독은 통영까지 내려가 영입한 김진수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표했다.

―근력과 민첩성 등 기본 피지컬이 부족하지만 방패 컨트롤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반대의 경우면 키우는 데 오래 걸리지만 피지컬이야 집중 훈련으로 금방 올릴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 걔는 성격도 착하고 충실한 성격이라 잘해낼 거야.”

―그런데 박영민이라는 선수는 재능이 있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1년간 날라리로 지내다가 아버지까지 패키지로 참교육 시켜준 근접 딜러 박영민.

80이 넘는 잠재력이 네 가지나 있지만, 오래 쉬어서 현재 능력치가 매우 부족했다.

특히 기술이 55/81.






목차

제1장. 용병

제2장. 영입 결과

제3장. A매치

제4장. 격돌

제5장. 분전

제6장. 초대

제7장. 재회

제8장.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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