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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연결] 아르디엔 전기 4권- 배신한 제국에게 더 이상 자비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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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과 순수문학의 소통, 도서출판 청어람



도 서 명 : 아르디엔 전기 4권
저 자 명 : 인기영
출 간 일 : 2013년 12월 27일
ISBN : 978-89-251-3641-7





『현대 강림 마스터』,
『현대 귀환 마스터』의 작가 인기영
그가 선보이는 판타지 신작!

『아르디엔 전기』

그라함 왕국인이지만 제국의 첩자로 성장한
고아원 출신의 무적기사단원, 그리고 아르디엔
맡은 바 임무를 다 했건만…
돌아오는 것은 배신과 죽음뿐.

“눈을 떠…
돌아갈 시간이야.”

모든 동료가 제국의 손에 죽고,
빌어먹을 운명으로 시야가 붉게 잠길 때,
운.명.이. 열린다.

배신한 제국에게 더 이상 자비란 없다!
아르디엔이 쓰는 새로운 전쟁!
진정한 역사의 태동을 보라!


인기영 판타지 장편 소설 『아르디엔 전기』제4권



Chapter 1 테사르 라이판




아르디엔 남작령이 된 풍요의 땅 이르베스.
그곳엔 아르디엔과 함께 사자의 땅 오시리스 토벌단에 자원했던 이들이 살아가고 있다.
애초 오시리스 토벌단에 차출 및, 자원했던 사람의 수는 2만이었다.
한데 그들 중 1만 9천은 왕성을 손아귀에 넣고 흔들어대는 반란 귀족 두아즈 후작의 패거리가 심어놓은 끄나풀들이었다.
아르디엔의 존재를 탐탁찮아 했던 페르소나 뱅가드의 헤드 헌터 서열3위 루시퍼는 그의 수족인 두아즈 후작에게 아르디엔을 죽이라 명했다.
이에 두아즈 후작은 아르디엔을 누구도 살아 돌아오지 못했던 사자의 땅 오시리스에 보내 버렸다.
오시리스에 도착한 다음 날 예정대로 1만 9천의 끄나풀은 무리에서 이탈했다. 그들을 따라 삼백 명의 사람도 따라서 이탈했다.
아르디엔이 이끄는 토벌대에 남은 병력은 칠백.
아르디엔은 그들의 목숨을 모두 구했다.
단 한 명도 희생시키지 않고 오시리스를 토벌했다.
살아남은 이들은 아르디엔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애초에 아르디엔은 토벌을 나가며 말레스 페나트리앙 국왕에게 오시리스에서 살아 돌아오게 되면, 남은 병력들을 전부 자신에게 달라 일렀다.
이를 국왕은 허락했고, 칠백의 인원은 전부 아렌 남작가의 사람이 되었다.
그중 서른이 라미안의 밑에서 마법을 배우고 있다.
그리고 300명은 아르디엔 자작가의 별채 건물에 머물며 사병이나 하인들로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120명은 상그레이 산맥의 광부로, 30명은 상그레이 산맥의 관리직에서 일을 한다.
나머지 220명 중 120명은 하멜 용병단에서 용병으로 활동하기 위해 열심히 실력을 갈고 닦는 중이다.
마지막 100명은 아렌 자작의 땅인 이르베스를 사람 냄새가 나는 곳으로 아름답게 가꾸며 살아가고 있었다.
처음엔 스무 채였던 저택이 이제는 쉰 채로 늘었다.
아르디엔이 직접 저택 서른 채를 더 사들여 이르베스에 놓아준 것이다.
덕분에 이르베스의 주민들은 더욱 윤택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이제 겨우 이르베스에서 생활한 지 두어 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 안에서도 사랑이 피어났다.




목차
Chapter 1 테사르 라이판
Chapter 2 노블레스 오블리주
Chapter 3 초신성
Chapter 4 버서커 마렉
Chapter 5 비욘드 소울
Chapter 6 격돌, 아스크
Chapter 7 적, 그리고 적
Chapter 8 진실의 늪
Chapter 9 잊혀진 과거의 만남
Chapter 10 야왕 티르커스
Chapter 11 백작 아렌
Chapter 12 아그니 병
Chapter 13 황금의 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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