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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동화] 어긋난 신뢰의 대상..

신뢰는 서로 간에 믿는 마음이다.


그런데 신뢰는 어떻게 생기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


신뢰는 시간과 돈으로 쌓이는 것이란 현실이다.


매월 일정 금액이 나오기 때문에 철(鐵)밥통이란 단어가 생긴 것이다.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신뢰하는 것은 [매월 정확한 금액이 지급된다]는 신뢰란 것이다.


복지 부동을 즐겨 하는 이유도  어긋나게 튀어 나면 무조건 정에 찍혀서 짤리기 때문이다.



그런 신뢰는 경험으로 누적되어서 지표로 나타난다.

내부 고발 자는 단 한 명 열 외 없이 전부 해고 되거나 권고 사직 또는 버텨도 한(閑)직(職)으로 밀려났다.




결국 신뢰란 것은 시간과 대상이 문제일 뿐이다.



사람을 무조건 신뢰할 수 없다.


그 사람이 그동안 지내온 일상과‘ 그 사람이 언행 일치를 얼만큼 했는가’ 신뢰도가 달라질 뿐이다.




사람을 무조건 믿지 마라

계약 조항을 믿어라.

독소 조항이 있으면 무조건 서명 하지 말라

형식 상 필요해서 서류를 작성할 때 녹취 해서 가짜 서류 작성으로 형사 고소 하라.


문서 위조는 엄연하게 형사 처벌이 따르는 중 범죄다.



초면에 주변 사람의 증언을 믿지 말라.

항상 직접 경험하게 체험한 것이 더 큰 진실인 경우가 더 많다.

간접 증언은 현실 감이 빠진      이른바 장점만 이야기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치명적인 단점은 의도적으로 말 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러니 신뢰는 장 단점을 같이 말 하는 내용이 더 신뢰 가지만    직접 경험한 것을 더 우선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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