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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내 일상] 영화는 에디터스 컷이 개봉되고 나서 디렉터스 컷이 나옵니다

하지만


웹 소설은 먼저 디렉터스 컷을 초기 독자들이 읽고 나서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에 에디터스 컷이 공개되는


조금은 난처한 순서로 알려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한 건... 그 가위신공을 발휘하게 될 에디터가 바로


디렉터스 컷을 읽은 첫번째 독자들이기도 한다는 거죠. 


원고는 지금 편집작업 중입니다.



PS. 198화 부제목은 ‘I Can Do It’ 이었습니다. ‘나는 캔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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