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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이슬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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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너야 너

웹소설 > 자유연재 > 시·수필, 현대판타지

연재 주기
창공의이슬
작품등록일 :
2019.11.16 10:58
최근연재일 :
2001.09.09 10:46
연재수 :
0 회
조회수 :
0
추천수 :
0
글자수 :
0

오후 8:23 2019-11-15


세상의 이치에 깨닫고 이렇게 살고 있던거지. 자신의 세상의 이치. 나쁘면 나쁘고 좋으면 좋고, 시스템 프로그램. 사람들또한 프로그램중 일부이다.

그중 자신이 프로그램의 일부중 하나라는것을 깨닫고, 그 벽을 부시거나 부시려 하는 자가 주인공이라고 말해주는거지.

난 세상의 주인공이 될거야.

그리고 페이스북에 글을 썼고 엄지와 하트를 보낸 이들을 보고 너희는 나의 골드 회원이 되었다고 글을썻지. 그리고 그것을 복사 붙여와서 인스타에 올렸지.


씨 글 올리려는데 왜케 안되냐


주인공은 너야 너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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