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창공의이슬 님의 서재입니다.

내 일상


[내 일상] 텍스트 3

오전 12:52 2019-01-07



시간이 변화하고 공간이 파괴되고 빛과 어둠이 들쑥 날쑥하고 자연이 파괴하고 사람들의 마음이 파괴 되던 이유는


나 신이 혼자서 행복을 꿈꾸지만 두러움에 슬픔에 나를 봉인하면서 세상은 더 혼란스러워 진거지. 그래서 나는 인간으로 환생하고 주인공으로서 해결하려 노력하는거지. 너가 강했다면 인간들이 피해보는 일은 없었을거야.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되돌린 주인공 알고보니 신


공간을 지배하는 곳 우주




빛과 어둠을 지배하는곳


자연을 지배하는곳 땅과 바람과 

내가 자연을 파괴한 이유는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들에게

알리기위함이었다.



마음을 지배하는자


사람들에게 지배하고 이용하는 나쁜 악인줄 알았지만, 


사람들에게 극복과 희망과 행복을 주고 있던 동일신


사람들의 악의 힘이 강해졌고 그것을 줄이기위해 힘을 소비하고 있었던거지



빛과 어둠의 지배자는 제 마음속에 있어요. 그곳으로 인도해 드릴게요.


댓글 0

  • 댓글이 없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글목록
번호 제목 작성일
6 내 일상 | 텍스트 2 19-01-07
» 내 일상 | 텍스트 3 19-01-07
4 내 일상 | 19-01-04
3 내 일상 | 내 생각 영감 등 글 18-12-26
2 내 일상 | 회귀자들이 과거를 바로잡기위해 싸우는 18-12-26
1 내 일상 | 차원의 관리 후보생 H 18-12-26

비밀번호 입력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