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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이슬 님의 서재입니다.

내 일상


[내 일상]

천 상 부 목


하늘 과 땅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


그것의 이름


하늘이 변했습니다. 때가 된것같습니다.


시가 변했다. 준비해라.


그날이 왔다. 대업을 준비하라.


오구오구 마나님 잘생긴 도련님입니다. 하아 내새끼 내새끼 ㅠㅠ

아들이라고! 하하하하. 총관님 잔치를 준비해주시죠. 하인들에게도 삯을 푸세요. 하하하하


들어라.

찾아라. 예 어명을 받습니다.


암록강 아래 오늘 아이가 태어 났습니다. 여러분들은 우리는 이날을 기다려왔습니다. 이제 시작인걸 잘 압니다. 힘들겠지만 찾아주세요. 그리고 지켜보아야 합니다. 세상을 구할 선인이 될지 악인이 될지요. 그전에 반드시 저희가 먼저 그의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찾지 못했습니다. - 찾지 못했습니다.. -- 찾지 못했습니다. --- 찾지 못했습니다...

되었다. 다른 이들도 찾지 못한것같다. 누군가 숨기거나. 누군가 이미 찾았거나... 기다리자. - 기다리자..


미안하다. 아이야. 우리가 너를 찾아 너를위해 이렇게 시련을 주는구나. 후세 우리의 죄는 닳게 받겠다. 너는 지금 알려져서는 안된단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화목하던 가정에 불화가 찾아오고 나의 영특함은 끝을 찾기 힘들 정도로 추락하였다. 내가 하려는 모든것은 실패하고 나의 영특함으로 극복하려는것은 실패가 습관이되어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고 포기하기를 반복하여 결국 시작도 못하는 비참한 삶을 살고 있었다.


언젠가 꿈을 꾸었다. 아니 항상 꿈을 꾸었다. 나는 내 꿈은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할것이며, 동시에 세상을 지배할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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