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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y1997 님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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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나 혼자 F급 스킬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연재 주기
카노그니
작품등록일 :
2019.04.01 12:27
최근연재일 :
2019.04.14 00:25
연재수 :
22 회
조회수 :
5,593
추천수 :
111
글자수 :
98,651

작성
19.04.04 00:32
조회
268
추천
5
글자
11쪽

[10. 게이트에서 나온 존재. 그리고 이자벨 ]

DUMMY

숨 막히는 정적과 긴장감 속에서 인간의 모습을 한 존재가 움직였다.


“정지! 정지! 움직이면 쏜다!”


그 존재가 아직 무엇인지 모르는 입장에서 경계할 수밖에 없었다. 그와 함께 모든 병사들이 그 존재를 향해서 총구를 겨누고 있었다.


“흐음~?”


이상한 소리와 함께 주변을 둘러본다. 마치 신기한 동물을 본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이다. 아무리 봐도 그 존재는 인간의 모습이었다. 강민이 그 존재에 달려있는 꼬리를 발견하기 전까지는 몬스터인지 몰랐다.

강민이 꼬리를 발견하는 순간 몬스터라는걸 직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외쳤다.


“몬스터입니다!”


강민의 외침과 동시에 망설임 없는 간부의 말이 들려왔다.


“사격!”


미리 대기 하고 있던 병사들의 손가락이 방아쇠를 당기기 시작했다.

동시에 들려오는 수많은 총소리와 함께 그 존재를 향해서 총구가 불을 뿜기 시작했다.

모두 다 그 존재가 죽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드레이크같이 거대한 존재도 아니었고, 보이는 모습은 인간과 똑같이 보였으니까.

하지만 총알은 그 존재에게 닿지도 않았다. 그 존재 앞을 무언가 가로 막은 듯 총알이 도착하는 순간 무수히 많은 총알들이 우수수 떨어졌다. 그 존재에게 상처조차 내지 못한 채.

결국, 사격을 중단시킬 수밖에 없었다.


“사격 중지!”


그 소리와 함께 총소리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어느새 전부 멈춰버린 총소리와 앞에 있는 존재의 목소리가 들렸다.


“끝인가?”


매우 낮고 위압적인 목소리.

그 목소리에 마치 첫 번째 게이트의 악마와 같은 위압감이 느껴졌다. 나타났을 때는 몰랐는데 목소리를 듣는 순간 머릿속에 공포가 새겨졌다. 아무도 앞에 있는 존재에게 대답하지 못했다.


“그럼 내 차례로군.”


그 말과 동시에 악마의 손짓이 이어진다.

그리고 강민 바로 옆에 있던 병사의 목이 앞으로 데구르르 떨어졌다. 무엇이 지나간 지 알지 못했다. 아니 아무도 그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다. 목이 떨어진 병사조차 자신의 목이 베였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목이 떨어져 나갔다. 목이 떨어진 병사의 얼굴 표정을 보면 알 수 있었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이 그의 심정을 대변했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과 강민 또한 병사에게서 흘러내리는 피를 보고 나서야 그 상황을 인지할 수 있었다.

목이 떨어진 병사의 몸통이 서서히 넘어지면서 바로 옆에 있던 병사한테 쓰러졌다.

그와 함께 옆에 있는 또 다른 병사들의 비명이 들렸다.


“으악!”


군인이었지만 이런 상황을 겪어봤을 리 없을 테니 비명이 나오는 건 당연했다. 그와 함께 다른 사람들의 비명이 이어지려고 했지만 이어질 수 없었다.

앞에 있는 존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시끄러워.”


그와 함께 귀찮은 듯 손을 휘저었다.

그 순간 앞에 있는 존재의 말과 함께 비명을 지르던 병사의 목도 떨어졌다. 그 병사도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도 모른 채 죽음을 맞이했다.


“이것뿐인가?”


우리를 향해서 말하는 존재를 향해서 몇몇의 병사가 주저앉았다. 그 정도로 앞에 있는 존재는 공포 그 자체였다.

하지만 정신을 차린 간부가 다시 한 번 사격을 명령했다.

다시 한 번 병사들의 떨림 속에서 수많은 총알이 그 존재를 향해서 발사됐다. 강민 또한 이번에는 가만히 있지 않았다. 강민이 할 수 있는 걸 했다.

단검을 염력으로 띄운 뒤 단검을 잡아서 강하게 던졌다.

강민의 단검이 앞에 있는 존재에게 향하는 순간 파지직 소리와 함께 공간이 일렁거렸다. 이로써 그의 앞을 무언가가 막고 있다는 걸 확신할 수 있었다.

강민이 던진 단검이 공간을 일렁이는 순간 그는 우리를 흥미 있게 바라보았다.


“그래도 이게 끝은 아닌가 보군. 날 더 즐겁게 해줘라.”


마치 우리와의 싸움이 장난 같다는 말투를 하고 있었다. 계속해서 쏟아지는 총알들과 단검이었지만 역시나 상처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다.


“생각보다 시시하군. 이제 끝내지.”


그 말과 함께 게이트에서 나온 존재의 머리 위에 바람과 같은 칼날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그걸 본 순간 아까 병사를 죽인 것 또한 저 바람의 형태를 가진 칼날이라고 짐작했다.

하지만 그걸 신경 쓸 때가 아니었다.

앞에 있는 존재 위에 만들어지고 있는 칼날은 여기 있는 전원을 죽일 정도로 기다랗게 펼쳐지고 있었다.

서서히 커지는 칼날의 형태에 한 병사가 비명을 지르면서 도망치기 시작했다. 눈에 보이는 공포는 누구라도 그 자리를 벗어나야 한다고 외치고 있었다.


“으아! 도망쳐 이대로 다 죽는다고!”


그와 함께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기 시작했다.


“도망치지 마라! 도망치면 탈영이다!”


간부의 외침이 있었지만, 도망치는 병사들이 늘어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앞에 있는 존재의 낮은 목소리가 들렸다.


“죽어라···.”


그리고 그 악마의 손가락이 정확히 우리를 향하고 있었다.

칼날이 사라지는 것도 보지 못했지만 이미 앞에 있는 존재 머리 위에 있던 칼날은 사라졌다. 그 장면을 보고 있는 병사들 누구도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지는 않았다. 이미 병사의 죽음을 간접적으로 겪었기 때문에 이미 죽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니 어느새 이미 가장 앞에 나선 정훈이 칼날을 막고 있었다. 팔을 교차하고서 진동하는 기다란 칼날을 막고 있었다. 정훈을 뚫기 위해서 무수히 진동하는 칼날이었지만, 정훈의 스킬은 말 그대로 고기방패 1분간은 무적이었다. 그래서 뚫을 수 없었다.

결국, 게이트에서 나온 존재가 만들어 낸 칼날은 사라졌다. 아무에게도 상처입히지 못한 채로. 하지만 정훈은 움직일 수 없었다. 그런 스킬이었으니까 어쩔 수 없었다. 게이트에서 나온 존재의 모든 시선이 정훈을 향했다.


“너는 뭐지? 아니지 재미있군. 이것도 막아 보거라.”


아까와는 다른 형태의 칼날이 나타났다. 아까는 이 근방 전체를 쓸어버릴 것 같은 기다란 칼날이었다면 이번에는 창과 같았다. 그리고 기이한 바람 소리와 함께 회전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갈아버릴 것 같은 기세가 펼쳐졌다.

그리고 앞에 있는 정훈을 가리키는 순간 칼날이 정훈을 향했다.

정훈과 칼날이 접촉하는 순간 칼날은 미친 듯이 회전하기 시작했다. 칼날과 접촉하는 정훈의 팔에서 스파크가 일어났지만, 다행히 아직 1분이 지나지 않은 듯 정훈은 미동도 하지 않고 막아서고 있었다.


그 모습에 사람들은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다.


결국, 게이트에서 나온 존재의 두 번째 공격조차 사라졌다. 그리고 동시에 정훈이 주저앉았다.


“으아! 살았다.”


이 상황에 맞지 않는 정훈의 행동이었지만 아무도 그에게 뭐라 할 수 없었다.

게다가 앞에 있는 존재의 표정은 미묘했다. 흥미로움과 언짢음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었다. 하지만 공격은 더 이상 이어지지 않았다.

또다시 미묘한 침묵이 이어졌다. 아무도 움직이지 못하는 공간 속에서 그 존재는 정훈을 쳐다보고 있었다.


“좋아 재미있군.여기까지 하지. 내가 여기 온 이유는 너희들과 이야기하기 위함이니까.”


여태까지 여기 있는 전원을 죽이려고 한 주제에 뻔뻔하기 그지없었다. 앞에 있는 존재한테 방금까지의 공격은 여흥에 불과했다.

하지만 아무도 그 말에 토를 달 수가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움직일 수 없었다.


“조용하니까 좋군. 일단 앞으로 너희 행성에는 이런 게이트가 수많이 생길 거야. 물론 나 같은 존재는 많지 않겠지만 그래도 조심하는 게 좋아. 나는 지금은 너희들을 죽이지 않겠지만 다른 녀석들은 어떡할지 모르니까. 너희들을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유희거든.”

“······.”

“아무튼, 서론이 길었네. 너희 행성은 이제 바뀌게 될 거다. 그리고 만약 나를 만난다면 특별히 너희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하지.”


그 존재가 어째서 도움을 준다는 건지 게이트가 대체 어떤 형태로 되어 있는지 다른 녀석들은 누구인지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하지만 강민은 알아야만 했다.

그래서 앞에 있는 존재를 불렀다.


“잠깐!”


강민이 그 존재를 부르는 순간 들려오는 낮게 깔린 싸늘한 목소리가 강민의 몸을 떨리게 만들었다.


“뭐지.”

“혹시 검은 피부에 검은 날개를 가진 존재를 알고 있습니까?”


어차피 지금 눈 앞에 있는 존재를 상대할 방법은 없었다. 그래서 강민은 말은 자연스럽게 높아졌다. 강민의 누나를 납치한 존재는 앞에 있는 존재가 아니었으니까. 그리고 도움을 준다고 했으니까 믿을 수밖에 없었다.


“뿔이 두 개였나?”

“맞습니다.”

“그러면 이자벨이겠군.”

“이자벨?”

“그래 그게 너가 말한 그녀의 이름이다.”

“무슨 관계십니까?”

“천적이지. 너희들을 도와주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이야.”

“대체 저희를 도와주시는 이유가 뭡니까?”“그건 너희들도 곧 알게 될 거다. 아무튼, 여기까지 여흥은 재미있었네.”

“잠깐만요!”


강민이 그 존재를 불러세웠지만, 한마디만으로 그 존재를 쫓아갈 수 없었다.


“그만 더 쫓아오면 죽인다. 도움을 받고 싶으면 날 찾아오라고.”


그 말을 마지막으로 그 존재는 다시 게이트 안으로 들어갔고, 게이트 문은 닫혔다.


‘이게뭐야···.’


그 악마에 대한 정보를 알았지만, 머릿속은 혼란으로 가득해졌다. 모든 게이트에 이런 존재가 있는 건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있는 건지. 그 존재에 말에 의하면 자신과 같은 존재는 많지 않을 거라고 했는데 정말인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존재와 이자벨이랑은 대체 무슨 사이인지 궁금한 것 투성이었다.


하지만 생각은 이어지지 않았다.

어느새 정훈이 터덜터덜 강민 곁으로 다가왔다.


“형 저희 산 거 맞죠···?”

“그래.”


그 대답 말고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모든 병사의 시선이 강민과 정훈에게 집중되어있었고, 강민의 대답을 듣는 순간 주저앉기 시작했다.

병사들 또한 공포를 느꼈기에.


‘또 이렇게 끝나는 건가?’


이번에도 결국에는 게이트가 닫혀버리고 말았다. 심지어 그 존재의 강함을 생각하면 치가 떨렸다. 그리고 강민은 주머니 속에 울리는 핸드폰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강민 형 핸드폰 울리고 있어요.”


강민이 핸드폰을 들어 올렸을 때 보이는 발신자는 준석이었다.


“여보세요.”

“강민씨 게이트는 어떻게 됐습니까?”

“닫혔습니다.”

“네? 닫혔다고요?”

“무슨 문제 있습니까?”

“그게 피해는 크긴 하지만 몬스터들은 전부 정리가 되었지만, 게이트에서 몬스터는 나오지 않지만 닫히지 않습니다.”


당연히 다른 게이트들도 닫혔을 거로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강민이 온 게이트 말고는

그런 존재가 나오지 않았을뿐더러 게이트가 닫히지 않았다.

이로써 게이트를 닫을 수 있는 건 각성자가 아니었다. 단지 우연히 맞아 떨어졌을 뿐이다.

상황을 정리한 뒤 강민은 정훈을 데리고 열려있는 게이트로 향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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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

  • 작성자
    Lv.37 백이령
    작성일
    19.04.04 11:29
    No. 1

    주인공 호구 대가도 없이 무료 봉사에 군인들 총에 맞고 정부의 공무원에 휘둘리는 F급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카노그니
    작성일
    19.04.04 13:26
    No. 2

    ㅋㅋㅋㅋ 게이트 갔다오면 확바꿔놓겠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준 보상금으로 여유있게 지내고 있는데 표현을 안했네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백이령
    작성일
    19.04.04 16:58
    No. 3

    주인공이 갓성할때 7번의 게이트 발생 했다고 가정되는군요 이후에 주인공,이병,꼬맹이 합처서 각성자가 10명(10개의 게이트 발생)이라면요. 그리고 주인공과 누나의 경우 1차 게이트 발생지역(폐허)에서 부모를 잃고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누나와 단둘이 살아 왔다면 같은 지역에 게이트 추가 발생으로 생존 했을시 누나 정도는 정부에서 없는 사람으로 조작이 가능하고 주민등록으로 따져서 나이대 조정만 하묜 각성의 빛은 눈에 안보이는 거로 하고 초기에 무료 봉사는 군복무로 인한 협박 그런데 고아는 군복무 대상이 아니 잖아요. 망나니 처럼 막가파 설정이 오히려 선독이 많잖아요. 육체 정신은 SSS급 스킬만F급 이라면 무한 스킬난사
    걍 주절부려 봤네요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카노그니
    작성일
    19.04.04 19:44
    No. 4

    아닙니다! 이런이야기도 정말 도움이 많이됩니다 ㅠㅠ 아직 글쓴지 3개월밖에 안지나서 초반개연성이랑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네요.. ㅠ 그리고 첫번째 게이트이후에 각성자 수만큼 게이트가 생긴건 아닙니다! 앞에 부분은 좀 다듬어야할 필요가 있긴 한거 같아요.. 주인공이 정부에 끌려다닐 이유도 없고 고아는 군복무 대상이 아닌지는 몰랐습니다.. ㅎ 그냥 당연히 갔다왔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이야기 해주신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다른 각성자들은 스킬의 한계가 있지만 주인공은 던지기라도 계속 던질 수 있다는것 같이 ㅠㅠ 공모전 끝나고 나중에는 많이 다듬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백이령
    작성일
    19.04.05 00:23
    No. 5

    각성의 힘을 몸이 흡수하여 시스템의 비중이 낮아져서 그러니깐 신체(9)와 시스템( 1 )의 비율로 각성 했다 치면 F급으로도 충분히 강할수 있다. (신체 SSS급 스킬F급/ 신체C급 스킬A급)시스템에 제약이 가해진다 해도 벌써 흡수되어진 능력 까지는 어찌 할수 없다면 누가 더 강할까요? 흡수 되지 않은 부분이 스킬이라는 가정을 전재로 하고 각성을 계속 할수 있다면 자신의 기준 하에 던지기(3배)는 타인과 비교 대상이 될수 없죠. 음 스킬이 강할수록 몸에 부담이 되는 거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카노그니
    작성일
    19.04.05 15:53
    No. 6

    확실히 그러는 편이 사람들이 이해하기 좋을 것 같네요.. 지금은 수정이 불가하지만 나중에 참고하겠습니다! 제 글이 너무 설명이 없는 것 같아서.. ㅠㅠ 그래서 생각하는 것중하나는 각성할 때마다 신체적 능력도 강해진다는걸 이용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백이령
    작성일
    19.04.05 01:19
    No. 7

    보통 히어로물은 나 개인을 기준 하죠 (지인을 제외한 타인은 히어로의 정체를 모른다.)
    나의 위치(돈 과 권력) 전체의 기준( 상 중 하 )에 따라 많이 달라 질것 같네요.
    베트맨의 경우만 봐도 상류 층 이지만 부모의 죽음의 비밀과 연관하여 권권력의 부정? 영웅이면서 수배자일수도 있다. 슈퍼맨의 경우 신문기자로 정보력이 뛰어난 중간층 이라 할수 있겠죠. 개망나니 짖을 한다 하더라도 권력층의 상류층이 한다면 반발이 적을수 있고 하위 피지배층에서 한다면 권권력의 제약을 받을수 있지만 어떠한 환경이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죠 극과 극으로 국가 기반이 흔들리는 시점(좀비,게이트,외계 침략)등등 있겠지만 독자적 시점에 따라가려면 물타기를 해야겠죠. 현판 보다는 판타지가 글 쓰기에는 편할것 같다 입니다. 딴지가 적고 한일 감점및 친미 친일 별로고요. 일 정신대및 징용 국가 차원에서 거래 끝난거 개인의 보상을 국가가 싸게 후려처 먹튀한거 이제 따져서 머할려고요. 본론은 국가 세계 그 따우거 없이 개인의 이득과 맞물려 옛날 씨족 국가나 삼국지에 세계를 담아야 할듯 내가 세계이고 세계의 왕이 나라고 하던지 세계의 영웅이 되던지 세계국가가 아닌 세계의 인간들의 진정한 영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카노그니
    작성일
    19.04.05 15:54
    No. 8

    이 댓글은 저한테 쓰신게 맞나요..? 주인공을 히어로로 만들어 달라고 하신건가요....? 아니면 정부에 휘두르는 걸 이용하라는건가요? ㅠㅠㅠ 이해가 어려워서.. 제 글에 히어로가 나오는게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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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1. 아공간, 게이트 멤버] 19.04.13 105 4 8쪽
20 [20. 깨어난 강민, 아공간 ] +2 19.04.12 133 5 11쪽
19 [19. 게이트를 없애는 법] 19.04.11 129 4 8쪽
18 [18. 다수의 게이트, 게이트를 없애는 법] 19.04.09 149 3 8쪽
17 [17. 다시 나타난 이자벨 ] 19.04.09 152 4 7쪽
16 [16. 게이트 앞에 있는 미나 ] 19.04.08 180 4 8쪽
15 [15. 아공간] 19.04.07 184 5 11쪽
14 [14. 다시 한번 각성 ] 19.04.06 189 6 8쪽
13 [13. 염력+ 던지기 ] 19.04.05 191 6 9쪽
12 [12. 스킬 사용법] 19.04.05 188 5 10쪽
11 [11. 게이트에 들어가기 전 ] 19.04.04 224 6 8쪽
» [10. 게이트에서 나온 존재. 그리고 이자벨 ] +8 19.04.04 269 5 11쪽
9 [09. 아비규환 ] 19.04.03 256 5 8쪽
8 [08. 4번째 각성자와 닫혀버린 게이트] 19.04.03 279 6 10쪽
7 [07. 닫혀버린 게이트] 19.04.02 346 5 8쪽
6 [06. 다시한번 스킬 각성] 19.04.02 325 5 8쪽
5 [05.새로운 게이트] 19.04.01 335 6 14쪽
4 [04. 또다른 각성자 지안] 19.04.01 368 5 10쪽
3 [03. 게이트 그리고 미나] +2 19.04.01 412 5 16쪽
2 [02. F등급 스킬 던지기] +2 19.04.01 452 7 19쪽
1 [ 01. F급 스킬 각성 ] +4 19.04.01 636 7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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